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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주순자 의원 발언

303회 제1본회의2025-01-14

주순자 의원 프로필 보기 →

채용

임채용행정혁신국장

안녕하십니까? 청년문화국장으로 근무하다 지난 1월 1일 자 행정혁신국장으로 발령받은 임채용입니다. 앞으로 행정혁신국장으로 근무하면서 평소 존경하는 행정재경위원회 주무열 위원장님, 안한영 부위원장님 그리고 상임위원회 위원님들과 더욱 소통하고 협력하여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구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면 2025년 1월 1일 자 인사발령에 따른 행정혁신국 신임 과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으로 근무하다 중견리더과정 장기교육을 마치고 홍보과장으로 발령받은 윤영심 과장입니다. (인 사) 38세금징수과장으로 근무하다 민원여권과장으로 발령받은 고경환 과장입니다. (인 사) 이상으로 과장 소개를 마치고, 2025년도에도 행정혁신국 전 직원은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행정혁신국장 임채용입니다.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주무열 위원장님과 안한영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리며, 행정혁신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행정지원과에서는 신년인사회, 민선8기 구청장 취임 3주년 기념행사 등 구민과 구정 방향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구민화합 행사를 내실있게 추진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관계를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능력과 성과중심의 합리적인 인사운영으로 객관성과 공정성 있는 조직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으며, 직원 사기진작을 위한 후생복지제도를 확대 운영하여 직장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건전한 여가선용과 재충전 기회를 제공하겠습니다. 그리고 안전하고 쾌적한 종합청사 환경을 조성하여 구민의 편의공간 제공에 기여하고 직원의 업무 효율을 증대하는 등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에서는 미성, 신림, 삼성, 서림동 등 복합청사 건립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동주민센터 노후시설 개보수와 환경정비를 통해 구민 편의증진과 직원들의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그리고 주민 모두가 공감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관악형 주민자치회를 지원하여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주민화합을 도모하고 주민과 함께 협치과제를 발굴하고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하여 민관협치 내실화에 노력하겠습니다. 홍보과에서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구정운영 상황 등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홍보하여 구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우리 구 위상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생활밀착형 구정정보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흥미로운 콘텐츠로 제작하고 다양한 채널로 신속하게 제공함으로써 구민과 소통하는 효율적인 구정홍보를 추진하겠습니다. 스마트정보과에서는 급변하는 미래환경에 스마트 기술을 활용하여 도시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해결하는 지속 가능한 스마트도시 관악을 구현하겠습니다. 또한 스마트통합관제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지능형 CCTV 확충 및 개설을 통해 관내 사건사고 예방 및 대응으로 청정 안전 삶터 스마트 구민 안전망을 구축하겠으며, 특히 AI, CCTV 기반 고속 검색시스템 구축으로 사회적약자의 실종사건 등에 골든타임을 확보하겠습니다. 민원여권과에서는 구민의 알권리 충족과 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행정정보공개를 적극 추진하고 민원인의 편의에 맞춘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방문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겠으며, 비전자기록물 DB구축 전산화 사업을 추진하여 기록물의 안전한 보존 체계 마련과 체계적 관리를 통한 행정의 효율성을 도모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행정혁신국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고 좀 더 자세한 사항은 소관 과장으로 하여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행정지원과장 위강훈입니다.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주무열 위원장님과 안한영 부위원장님 그리고 행정재경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행정혁신국) 부록 참조 우리 행정지원과에서는 구민들에게 최고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구정 전반에 대한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하겠다는 각오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정지원과장 위강훈입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수고가 많으십니다. 우리 국장님도 새로 오셨는데 새해에는 보다 더 발전있는 새해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저는 간단히, 다른 거 아니고요. 9쪽에 있잖아요. 지역사회 치안강화를 위한 자율방범대 활동 지원 사항이 있잖아요. 지금 각 지역에 자율방범대들이 활동을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자율방범대가 처음에 결성이 될 때 그때의 치안환경하고 지금 현재의 치안환경이 다르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러면 시대적으로 치안환경이 달라지면 달라진 데 맞춰서 활동 범위나 실질적인 활동들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그전에 각 지역마다 있었던 치안센터나 파출소나 이런 부분들이 통폐합이 돼서 지구대로 통합되다 보니까 당연히 그 동네의 심리적으로나 여러 가지 역할을 해 왔던 것이 없어요. 지금 동네에 가면 다 호젓하단 말이에요. 그러면 누구든지 심리적으로나 그 치안 관계에 대해서 불안하게 할 요인들이 있어요. 그러면 그 부분들을 메꿔가는 것이 자율방범대 역할이 그만큼 중요해졌다 저는 이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지구대로 통폐합을 하면서 순찰기능을 더 합리적으로 체계적으로 더 활성화하겠다라고 경찰 쪽에선 얘기를 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주민들은 피부에 와닿지를 않아요. 그런데 지금 자율방범대가 예전에 해 왔던 이런 부분들을 벗어나서 실질적으로 지금 하고 있냐 그런 부분도 있지만 제가 생각하는 모든 여건상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는 것 같아요. 지원 사항이라든가, 예전에는 순수 봉사인력들이 자기 지역을 지키겠다고 하는 이런 부분도 있지만, 시대가 흐름으로써 지금도 그런 생각을 하고 계신 분들도 있지만 예전에 비해서는 좀 달라졌다 환경이. 그러면 이 부분들을 지원을 통해서라도 그 기능을 최대한 나는 활성화시켜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지원 이 부분들을 최대한 좀 더 강화시키는 방향으로 그리고 좀 더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역할들을 할 수 있도록 보완을 해야 된다. 그런 계획을 잘 짜셔서 올해는 시대와 환경에 맞게끔 활동하는 자율방범대가 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감사하겠다.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그 부분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안한영위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과장님. 저는 24쪽 직원들 후생복지에 관해서 그래도 계속 해 왔으니까 잘되는 건 지원을 조금 더 해주고 안 되는 건 폐지한다든지 솔로탈출 이런 건 잘 되고 있어요? 언제부터 해왔는지.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솔로탈출 계획은 올해 처음 하거든요.

안한영위원

올해 처음해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금년에 처음 계획인데 관내에 있는 유관기관 경찰서, 세무서 유관기관들과 협의는 하고 있고요. 하여튼 잘 준비해서 목적을 잘 달성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안한영위원

저출산이나 이런 게 참 문제가 되고 있고 그런 걸 이성 간에 많이 만날 수 있는 장도 좋고 또 어떻게 해서 그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관악구가 활기찬, 왜냐하면 관악구가 청년인구는 항상 1위라고 하는데 솔직히 출산률이나 결혼률은 전국에서 꼴찌에요. 이건 아이러니한 거거든요. 왜냐하면 젊은이는 - 청년은 - 많은데 출산이나 결혼률은 꼴찌 그런 걸 지혜롭게 풀어야 된다. 그리고 프로그램이 괜찮으면 확대하고 안 되는 건 폐지하고 그렇게 해서 제대로 했으면 좋겠어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안한영위원

그리고 청사관리 보면 비품이나 이런 거 예전에 제가 청사관리는 아니지만 건물관리를 많이 해 봤는데 그전에는 그냥 물품 같은 거 화장지 같은 거 이런 걸 그냥 가지고 썼었어요. 그런데 제가 들어가 보니까 양이 너무 많아. 그래서 가지고 가는 사람들 이름하고 무엇 때문에 어떻게 가지고 가는 걸 체크를 한번 해 봤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많이 줄었는지 아세요? 반 정도로 줄었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도 그분들을 못 믿고 이런 게 아니라 조금 체계적으로 관리를 하면 세제라든지 고무장갑이라든지 이런 것도 어떻게 반으로 줄일 수가 있는지 저는 지금도 의아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체계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여기 엘리베이터 있잖아요, 청사 엘리베이터. 우리가 대강당이 8층에 있다 보니까 행사할 때 많이 불편해요. 그런 걸 봤을 때 AI로 요즘에 사람이 많이 몰리는 데 집중적으로 하는 시스템들이 있더라고요. 그런 것도 한번 엘리베이터를 AI로 관리하는 거죠. 그 시스템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한번 알아보시고,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안한영위원

지하에 주차, 지하에 주차는 진짜 민원인들도 솔직히 좀 지혜가 있는 분들은 딱 기다렸다가 어디 차가 하나 빠지면 들어가면 되는데 지혜가 좀 없는 분들은, 처음 들어온 분들은 계속 돌고 돌고 돌고 해서, 저도 처음에는 어떨 때는 30분 헤맨 적이 있어요. 그런데 그거를 주차시스템을 지혜롭게 한번 바꿔보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안 그러면 주차장을 솔직히 저는, 관악구가 주거중심이잖아요. 공영주차장을 많이 확보해 주고 주차스티커 발부를 하고 하는 거는 이해하는데 공영주차장은 없으면서 스티커만 발부하고 이런 거 보면 진짜 제대로 된 행정인가 이런 생각도 드니까 지하주차장 시스템을 어떻게 한번 지혜롭게 머리를 맞대 보시죠.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안한영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순미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공무원 표창 및 성과상여금 14쪽하고 28쪽 친절행정 서비스 실천 관련해서 질의드리겠는데요. 2024년도에 우리 관악구에 적극행정 우수사례가 있나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적극행정은 제가 알기로는 감사실 소관으로

김순미위원

예?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감사실입니다.

김순미위원

감사실?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김순미위원

아, 그래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포상금 관련해서 포상도 하고 하는데 보니까 주민들 응대하시는 그런 직원들의 피로도가 사실 높잖아요. 잘해드려도 오해하시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친절행정 서비스 실천 관련해서 이 부분으로 연결해서 공무원 표창 및 성과금도 연결이 된 것 같아요, 같이. 여기서 우수하신 분들을 표창도 하시고 이런 것 같아요. 예산도 57억원 잡혀있는데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성과상여금입니다.

김순미위원

그래서 그 기준이 혹시나 적극행정 해서 우수사례로 뽑힌 팀이랄지 그런 분들을 주지 않나 나름대로 생각을 해봤어요. 그런데 보니까 그게 인사처나 이런 부분에서 공모를 하더라고요, 국가에서. 타 자치구 같은 경우에는 공모를 했더라고요, 2024년도에. 그래서 우리 구도 이런 적극행정 사례가 있으면 공모를 하는 게, 그게 감사담당관에서 하신다고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래도 부서에서 한 사례를 감사담당관에서 다 알 순 없잖아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업무에 적극적인 추진을 하는 직원에 대한 평가를 해서 하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평가를 해서?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김순미위원

그러면 포상 기준이 있게 되는데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거기서 별도의 포상기준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별도의?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김순미위원

그러면 적극행정이나 이런 거하고 상관이 없이? 뭐 좋은 프로젝트를 만들었다거나 이런 형태로?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그러니까 좋은 어떤 시책을 만들었다 한 것은 또 저희가 기획예산과에서 하는

김순미위원

혁신적인 행정?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그래서 또 공모를 합니다, 기획예산과에서. 그래서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거기서 받아서 포상도 하고요.

김순미위원

그래서 57억원이라는 돈을, 예산을 잡아놨는데 이게 사실은 직원들의 사기하고도 많이 연관이 돼 있잖아요. 그래서 적극행정을 하다 보면 또 이게 잘못해서 무슨 문제가 발생하기도 하는데 그런 거를 구청에서 잘 처리를 못 해주면 사기가 떨어져서 일을 안 하실 거 아니에요. 안 한다라기보다 위험을 감수하지 않잖아요. 않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게 성과금하고 관련해서 그런 분들한테도 좀 포상을 했으면 해요. 적극행정을 많이, 그런데 진짜 민원을 제가 하다 보면 정말 빨리 해주시는 부서가 있고, 1년이 넘게 제가 한 경우도 있었어요. 나는 안 잊어버렸는데 부서 이동을 하시면 또 잊어버리시더라고, 이게. 담당이 바뀌면 그게 바로 연결이 안 되고 가시면 모르시더라고. 그래서 제가 1년 넘게 민원을 한 적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다행히 넓게 해주셨어, 거기만 해주신 게 아니고 그 일대를 다 해주셨어요. 그래서 참 감사하더라고요. 그런데 저도 끈질기게 민원을 했는데 그런 사례들이 노출이 안 되잖아요, 저희도 민원 하다 보면. 그래서 일 잘하는 직원들도 좀 포상을 많이 해주셨으면 합니다.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냥 가만히 계시면 안 돼요. 막 발굴하러 다니셔야 돼요, 과장님께서.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일단 저희가 공무원 표창이나 성과상여금 같은 경우는 전년도 1년 동안에 담당 직원이 얼마만큼 일했는지 평가를 해서 저희가 지급하거든요.

김순미위원

그런데 그 숨어 있는 일 잘하는 직원도 있잖아요, 숨어 있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그것은 저희가 어차피 정기 전보 때나 아니면 표창할 때 그런 부분을 다 감안해서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래서 어려운 민원들을 해줬을 때는 정말 제가 어떻게 감사의 표현을 해야 될지 모르는 그런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숨어 있는 직원들도 찾아내서 포상을 했으면 합니다.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순미위원

이상입니다.

박용규위원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우리 국장님도 이쪽으로 오신 거 환영합니다. 박용규 위원입니다. 16쪽 새내기와 함께하는 건강한 직장문화 만들기, 계속사업으로 하고 있잖아요, 과장님?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박용규위원

우리가 1년 동안에 신규 공무원들이 몇 분이나 오시나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한 100여 명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용규위원

거기에서 사직률이나 아니면 이직률이랄까 그게 얼마나 생겨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정확한 통계는 내진 않았는데요, 사실 임용된 지 1년 미만에 그만, 퇴직하신 직원들이 이런저런 사유로 해서 굉장히, 전보다 많아진 건 사실입니다.

박용규위원

그건 매스컴에서도 그렇고 언론에서도 그 얘기들 많이 하더라고요. 그런 자리를 만들면 공감·소통의 자리 만들고,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한다고 그랬는데 거기에서 새내기들이 원하는, 바라는 거 아니면 의견이 어떤 의견이 주로 나와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사실 저희가 새내기 공감토크 열심히 하고는 있는데 그때 그 행사장에서 의견을 내주시는 건도 있긴 있어요. 그러나 이게 사실 오픈된 공간에서는 직원들이 자기 원하는 바 그것을 내놓고 이야기하는 것은 사실 몇 건 없습니다. 사실 거기서 질문 나온 거 저희가 그 현장에서 청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고 하시는데 그런 부분도 있지만 요즘은 블라인드 게시판 저희 새올에 있고 오프라인에서도 원하는 내용을 접수하고 있거든요. 그런 내용, 그런 측면에서는 저희가 많이 접수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씀드리고요. 위원님 이야기하신 대로 저희는 사실 새내기 직원들하고 어떤 공감을 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은 하고 있는데 새내기 직원분들이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사실 어느 정도는 파악은 하고 있는데 그렇게, 글쎄요, 공감이, 노력을 하고 있는 거에 비하면 공감하고 있는지는 좀 의문이 들기는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다양한 방법으로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 계속 노력을 할 필요는 있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용규위원

공무원분들이 처음에 임용할 때는 정말로 사명감 가지고 책임감 있게 근무를 해야 되잖아요, 쭉 연속성이 있어야 되고. 중간에 그만두신 분들이 없게 사실 좀 애로사항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대처해 주시고 사직률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조금 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가 후생복지제도 운영하고 있잖아요? 24쪽.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박용규위원

직원 기념일 축하 및 격려 그 지원 내용에서 작년 2024년 내용하고 올해 내용하고 좀 다른 게 있지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직원 기념일 축하 및 격려

박용규위원

지원 내용이, 직원 결혼 축하, 생일 축하 그렇잖아요. 올해 생긴 게 자녀 수능 격려.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이쪽 항목에서는 새로 생긴 거는 없고요.

박용규위원

작년에 보고 받을 때는 시보 해제 격려품 지급도 있다고 했는데 그것도 없어지고,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저희가

박용규위원

그런데 소통활동비 지원 1인당 2만원, 이게 뭐예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원래 체련대회라고 있었습니다. 저희가 체련대회. 직원 체련대회가 있었는데 사실은 이게 좀, 저희가 그전에는 오후에, 오후 한 3시 정도 해서 직원 체련대회 명목으로 필수직원을 사무실에 두고 나갔었는데 이게 좀 문제가 있다 하는 지적이 있어서 저희가 체련대회는 할 순 없고, 그래서 소통활동비라고 해서 업무시간 이후에 할 수 있도록, 오후에 잠깐 출장을 내서 관내 시설이나 이런 데 견학하고요, 그리고 저녁에 직원들 간에 대화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비용을 지불하는 제도입니다.

박용규위원

그러면 결혼축하금 같은 경우는 처음 결혼식 할 때만 지급되는 건가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박용규위원

연속, 결혼기념일 해서 지급되고 그렇진 않죠?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처음에 결혼할 때.

박용규위원

그래요. 우리 직장 생활할 때 후생복지도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거기에 자기가 애착심을 가지고 우리 구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도 더 생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까 안한영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솔로탈출 프로젝트 올해 신규사업이잖아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박용규위원

그게 유관기관하고 서로 매칭해서 한다고 그랬는데, 아까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한 41% 정도 청년인구가 되잖아요. 일반인 대상으로는 더 확대할 생각은 없나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사실 저희 과에서 하는 것은 직원들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고요, 만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다고 하면 타 관련 부서에서 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됩니다.

박용규위원

요즘 청년들이 계속 결혼 연령도 자꾸 늦춰지는 지금 세대이고, 그렇게 지금 이루어지고 있잖아요. 구에서도 뭔가는 대책을 강구해야 되겠다 항상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이 사업도 좀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박용규위원

더 좀 노력해 주시고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용규위원

항상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순미위원

과장님, 21쪽에 국내외 자매도시 교류사업이 있어요. 그런데 그 사업에서 홈스테이나 이런 부분도 있지만 우리나라가 인력문제도 있어요. 그렇죠? 소상공인들이나 보면 인력수급하는 데도 굉장히 힘들어하시더라고요, 요즘은. 그래서 작은 일자리들이 나라에서 하는 게 많이 생겨서 그쪽으로 많이 흘러가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산업현장이나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인력이 많이 부족하더라고요. 그래서 필리핀 저번에 여성들인가요, 국가에서 사업을 해서 그분들이 또 오셨잖아요. 해외에서 그런 인력들도 우리가 매칭해서 그분들을 오시게끔 해서 소상공인들 이런 부분에 배치하고 이런 사업도 하는 게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이게 큰 사업일 수도 있지만 우리가 국내외 자매도시라고 하는데 또 다문화가정 이런 게 활성화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 구도 홈스테이 여기에 머무르지 말고 좀 인력교환 형태의 그런 자매국가도 맺었으면 해요, 이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그게 복잡한가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그런데 그것은 사실 저희 부서에서 하기에는 좀, 왜그러냐면 여기에 있는 자매도시 교류사업은 사실 일차적인 것은 해당 부서에서,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사업하고 이야기하자면 아무래도 해당 부서에서 자매도시와 상관없이도 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저희가 자매도시는 어떤 교육, 문화 이런 측면에서 저희가 하는 거라서.

김순미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 경제도 포함돼 있는데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경제도 포함돼 있는데 아까 말씀하신 거는 인력문제를 이야기하셨잖아요. 그 문제까지 하려면 이 자매도시 교류사업이 아니고 일반사업으로 해서 어떤 나라하고 해야 되지 않을까.

김순미위원

그러면 이게 먼저 문화교류랄지 이런 형태로 해서 처음에 시작을 하더라고요, 교류가. 그래서 이를테면 여러 나라들과 자매를 맺어서 먼저 문화도 교류하고 그다음에 일자리 같은 경우에도 험한 3D 같은 경우에는 국내 국민들이 안 하려고 하니까 위험한 부분은 또 그런 분들이 많이 힘든 일들은 오셔서 하시니까 그렇게 인력문제도 해결돼서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한번 관련 부서하고 논의를 해보겠습니다.

김순미위원

아무튼 다양한 국가와 자매를 맺어서 세계적인 관악구가 될 수 있도록, 또 청장님도 CES2025에도 가시고 하시는 거 보니까 요즘은 지자체가 국내에 머물지 않고 세계적으로 다 이렇게 나가서 큰일들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민영진위원

무주택공무원 주거안정 지원에 관련해서, 범위가 확대된 것 같아요, 당초 8급까지였는데 7급 이하까지?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보증금 이자비 지원.

민영진위원

예, 그러니까요. 그것도 월세와 전세 이자에 따른 대상도 8급 이하 공무원이었는데 7급 이하까지 확대한 거예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아닙니다. 원래 월세는 저희가

민영진위원

8급 이하.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8급 이하로 했고요. 이자 지원은 보증금은, 사실 보증금이라는 게 단위가 크잖아요, 금액이. 그래서 8급보다는 약간 경제력 있는 7급까지 해야 되지 않냐, 그 대신 어차피 저희가 얼마 전에 설문조사를 했는데 설문조사 결과로는 월세 지원이나 보증금 이자 지원은 다 직원들 의견이 소득이 적은 직원부터 지원해야 된다 했기 때문에, 저희가 7급 이하로 했지마는 우선순위는 아무래도 저연차 직원이 해당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민영진위원

그래요. 보니까 변경된 것 같아서 확인했고요. 그다음에 배점표는 확정이 됐나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민영진위원

배점표, 배점표.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이제 설문조사를 했기 때문에 배점표는 만들 겁니다.

민영진위원

이제? 그러면 1월부터 사업을 하겠다고 그랬는데.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민영진위원

배점표 되면 저한테 하나 알려주시고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민영진위원

비정규직 남용 방지를 위한 사전심사제 운영이 있어요. 원래 필요하다면 연초부터 해야 되는데 왜 8, 9월부터 하죠?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아, 그거는 예산편성 전에, 내년도 예산편성을 하기 전에

민영진위원

다음연도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다음연도분을 8, 9월에 각 부서에서 자료를 받아서 심의를 하겠다는 뜻입니다.

민영진위원

그런데 심사대상은 2025년도 채용 예정 비정규직 근로자인데?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작년에 그렇게, 매년 채용부서 8, 9월 초에 그다음연도에 뽑을 대상들을 저희가 자료를 받아서 심의하겠다는 뜻입니다.

민영진위원

그래서 2024년도에 2025년도 거 다 심사했군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민영진위원

그리고 우리 정신적 스트레스 받는 직원들 관련해서 늘 우리 행정지원과가 힐링프로그램이 있었는데 빠졌어요. 그 사업 계속 있나요 아니면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있습니다.

민영진위원

여기에 사업목록에?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산에 있습니다. 예산 편성했습니다.

민영진위원

간단하게 설명 좀 해주세요, 그 힐링 관련해서. 어떤, 대상.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힐링프로그램은 민원 부서에 있는 직원들을 저희가 신청을 받아서 그분들을 1박2일 동안 정신적인 스트레스에서 해방시켜서 자연도 보면서 좋은 음악도 듣고 좋은 음식도 먹으면서 힐링하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해서 1년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민영진위원

거기에 대한 1년 예산은 얼마지요? 그거 나중에 설명해 줘도 되고요. 그다음에 힐링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찾아가는, 혹시 찾아오는 그런 심리상담도 계속 진행되고 있나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민영진위원

작년에 어떻게, 작년에 어떤 사업에, 몇 명이 어떻게 했는지 간단하게 설명 좀 해주세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저희가 작년에 했는데요 380번 상담했습니다.

민영진위원

몇 분 정도, 몇 명이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인원은 230명입니다.

민영진위원

그래서 심리상담 결과 만족도는 어떻게 됐고 근무성취도는 바뀌었나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만족도는 굉장히 좋다고 나왔습니다.

민영진위원

좋다고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저희가 별도자료를 드리겠습니다.

민영진위원

그러면 찾아가나요 아니면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아닙니다.

민영진위원

오시나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그분들이 우리 담당 직원에게 심리상담을 신청하면 저희가 관련 업체하고 매칭을 시켜줘서 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민영진위원

상담하는 기관은 어디어디에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기관이요?

민영진위원

예, 상담 몇 개 기관이 해주지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한 군데입니다.

민영진위원

한 군데?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저희 한 군데에서

민영진위원

한 군데? 관련해서 자료를 주시고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민영진위원

그다음에 우리 조직인력 분석 및 진단이 있어요. 작년에 조직분석 및 인력진단을 해서 과별로 정원이 바뀐 데가 있나요? 인력이 재배치된 데가 있나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여기에 조직인력 진단은 우리 구청 전체를 한 건 제가 알기로 2년 전인가 한 번 했었고요. 그리고 여기에 있는 사항은 각 부서별로 요청이 많이 들어옵니다. 업무가 늘었는데 직원을 늘려달라 했을 때 저희가 그 부서, 그 팀 진단을 하거든요. 그래서 하는 건데, 정원이라는 게 총정원으로 묶어져 있는 상황에서 이쪽 부서의 정원을 늘리면 다른 부서의 정원을 빼서 해야 되거든요. 그런 문제가 있어서 저희가 불가피한 경우는 정원을 늘릴 수 있는데 거의 보면 수긍을 하고요. 그리고 시간선택제나 이런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민영진위원

기준인건비가 약간의 여유가 있어서 필요하다면 한시임기제나 임기제 공무원 관련해서도 하고 있어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민영진위원

아주 특별하게, 그러니까 지금요, 작년에 부서의 요구에 의거하여 임기제나 한시임기제 보충을 해준 부서는 있나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있습니다.

민영진위원

어디어디 부서지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제가 정확하게 생각이 안 나는데요

민영진위원

자료로 주세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민영진위원

그리고 마지막, 자율방범대 있잖아요. 우리가 보조, 보조지요 보조. 메인은 경찰서에서 하는 건데 혹시 과장님 우리 관내에 범죄 발생 유형 강도, 강간, 살인, 방화 이런 거뿐만 아니라 범죄 시간대 관련해서 00시부터 03시, 03시부터 06시 이렇게 3시간대별로 혹시 관악경찰서에서 데이터 받아본 적 있어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저희가 치안협의회 할 때는 그것을 발표는 하시더라고요, 경찰서에서. 그런데 그 자료는 저희한테 공유가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민영진위원

안 돼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민영진위원

뭐야,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요 우리가, 자율방범대는 주로 밤에만 하잖아요, 밤에. 그쵸?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민영진위원

과장님이나 국장님 생각은 그래도 21개 동 중에 그 특성에 맞게끔, 또 자율방범대 구성 인력과 관련해서 그분들은 밤보다 낮시간이 더 좋다라고 했을 때 혹시라도 변경이 가능한지 낮, 아무래도 다 근무를 하시니까 낮에는 조금 어렵겠지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아니요. 현재 규정상으로는 꼭 낮에 해야 된다, 밤에 해야 한다 안 된다 내용은 없습니다.

민영진위원

그러니까 혹시라는 21개 동 자율방범대를 한번 조사해서 낮에도, 원래 낮에는 주로 다 외출하고 일하러 가고 빈집도 많고 동네가 또 한적하잖아요. 오히려 어떻게 해서, 낮에도 하는 거와 관련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국장님 경험이 많으시니까.
채용

임채용행정혁신국장

행정혁신국장입니다. 민영진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주셨는데요 조금 전에 설명해 주셨던 것처럼 저희가 제도권으로 들어왔는데 자율방범대가, 어떻게 보면 경찰에서 다 지원하지 못하는 일정 부분을 저희 관에서 지원하고 있는 건 사실이고요. 그러다 보니 저희가 부탁하거나 말씀드리거나 하는 데는 한계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조금 전에 말씀처럼 이게 자율방범대가 물론 5대 강력범죄에 대한 아니면 절도나 경미한, 거기에 대한 부분의 예방적인 차원의 의미로 저희는 접근하고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이분들이 야간에 순찰을 하시는 것만 해도 저희가 상당히 감사한 일이거든요. 이분들이 생업에 종사하고 계시고 주부나 생활이 있으시기 때문에, 지금 좋으신 의견 주셔서 이건 저희가 자율방범대 연합대나 아니면 각 개별 자율방범대에 의견을 줄 수도 있지만 소관 경찰서하고 구의회에서 그런 생산적인 의견이 나왔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그렇게 해 드리고요. 참고로, 요즘 지역 내 축제행사 때 보시면 의원님들도 현장에서 보시겠지만 저희가 필요한 경우에는 현장에, 축제 현장에도 저희가 해당되는 자율방범대에 부탁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면 시간이 허락하시는 자율방범대 대원님들께서 제복을 착용하시고 저희한테 협조해 주시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그런 말씀은 저희가 관악경찰서하고 치안협의회나 아니면 수시로 의견교환할 때 다시 한번 논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민영진위원

제 생각은 이래요. 21개 동 중에서 자율적으로 혹시 낮에 할 수 있는 데는 해도 괜찮겠다. 낮에도 그런 분들이 지역 순찰하시면 충분하게 범죄예방 효과가, 밤에도 효과가 있지만 낮에도 효과가 있겠다라고 제 개인적인 의견을 전해 드렸고요. 그다음 운영비 지원에 관련해서 통합동 아니면 단일동에 관련해서 차등으로 운영비 지급하고 있지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아닙니다. 작년부터 똑같이 지급하되 저희가 지침이 있잖아요. 월 12회 이상 해야 되고 인원수에 맞춰서 간식비도 나가는 것은 저희가 매월 매 분기마다 자료 받으면서 그건 다 점검하고 있습니다.

민영진위원

제가 작년에도 말씀드렸듯이 더 효율적인 활동과 평가를 하기 위해서 밴드에 활동사항을 다 올리는 게 가장 효과적이다.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그 부분은 작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저희가 일방적으로 할 수는 없어서 일단은 연합대랑 자율방범대를 통해서 투명성있게 하도록 유도를 하려고 합니다.

민영진위원

아니 그렇게 안 하면 예산삭감 엄청나게 할 거예요, 내가. 왜냐하면 허수가 많이 있잖아요, 허수가. 알잖아요. 특별하게 이걸 해주셔야 돼요. 그리고 밴드에 분기별로 활동결과 아니면 전반기, 후반기 바꿔서 인센티브 같은 건 생각하고 계신가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당연히 그건 생각하고 있습니다.

민영진위원

올해부터는 확실하게 하실 거지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민영진위원

올해부터는 확실하게 밴드에 근거하여 하는 게 가장, 물론 그분들 봉사를 하지만 우리 세금이 거의 2억6,000만원이 나가기 때문에 그거 좀 확실하게 해줄 필요가 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구가환위원

수고가 많으십니다. 과장님, 국장님. 행정혁신국의 2025년도 주요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저는 보충질의를 하고자 합니다. 내용 중에서 마지막으로 민영진 위원님이 질의하신 방범대에 대한 부분은 항상 얘기가 나오는데 이 부분을 간단하게 정리를 하고자 하는 부분은 긴 얘기 안 하고, 대원들의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대원들한테 1년에 한 번씩이든 두 번씩이든 카톡도 있지만 거기서 공개적으로 말할 수 있는 사항이 있고 없는 사항이 있어요. 그래서 의견수렴을 하나 해서 받으면 어떨까, 개선에 대한 방법이 잘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 생각해요. 대원들이 사실은 서로의 인과관계 이런 거로 인해서 불평불만이 있어도 얘기를 안 하는 그런 걸 내가 많이 생각하고 있고 목격을 한 적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얘기한 거기에 따른 운영지원비라 하면 야식비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그런 부분이 과연 진솔하게 대원들을 위해서 봉사하는 사람들한테 집행이 되느냐 이 부분에 대해서 내용을 조사할 필요성이 있다. 대충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집행실태에 대해서

구가환위원

옛날에 우리가 군대 같으면 소원 수리라고 그러죠?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구가환위원

그런 교육을 받고 그런 교육의 내용을 하고 나면 많은 질이 개선될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그리고요 두 번째로는 아까 박용규, 안한영 위원님이 얘기했는데요. 새내기와 함께하는 이 사업은 계속사업이지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구가환위원

지금도 떡을 돌리나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구가환위원

떡, 시보해제된 직원이 떡을 돌리는 경우가 있는데 과거에 진행형으로 얘기를 하면 뭔 떡인지 모르겠지만 간단하게 마음의 떡을 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없습니다.

구가환위원

예?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그건 없습니다.

구가환위원

개선이 되고 있지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그건 제가 확신합니다. 옛날과 같은 그런 과거 사례는 없습니다.

구가환위원

그럼 신규 공무원 시보해제 때는 요즘 어떤 식으로 하나요? 여기 보니까 워라벨 실천, 블라인드 해서 의견수렴을 통해서 하고 있는데 최근에 새내기들이 시보가 끝나면 어떤 식으로 축하를 해주나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저희가 그쪽 부서에다 예산 지원해서 물품도 사주고 해서 그쪽, 본인의 비용 절대 없이 저희가 예산으로 지원해서 그 부서 내에서 축하해 주도록

구가환위원

축하를 하는데, 축하야 당연히 그 문화가 바뀌어서 하는데 주로 구체적으로 과장님이 얘기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뭐가 있나요? 시대에 맞게 식사문화 같은 건 하는 겁니까?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식사문화는

구가환위원

예산은 잡혔으니까 이 예산을 써야 될 거 아니에요. 지금 과장님이 얘기하는 것은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꽃다발이라든가 환영꾸러미라든가 물품, 실제 필요한 물품 그런 걸 저희가 구매해서 직접 전달하고 있습니다.

구가환위원

그래서 제가 보니까 여러 가지가 있는데 직원 기념일축하 격려에 보면 아까 박용규 위원님이 얘기했듯이 여러 가지가 있던데 1인당 13만원 이렇게 있는데 직원 생일축하 10만원이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되고 있지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구가환위원

최근에는 이게, 나도 배우는 입장인데 땡겨요라고 서울시페이를 진행하고 있더만요, 지역상권활성화과에서. 그게 비율로 많은 혜택을 보는 것 같아요, 한 15%정도. 그래서 젊은 친구들이, 나도 배우는 입장인데 젊은 사람들이 많이 선호하는 것 같은데 그걸 다양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그렇지 않아도

구가환위원

온누리상품권만 고집할 게 아니라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맞습니다. 젊은 직원들이 많이 이용하는 특정 회사를, 그런 상품권이라든가 그런 쪽으로 해서 지급해 달라는 요청사항도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다각적으로...

구가환위원

저는 지금 얘기하는 부분은, 시대에 맞춰서 할 수 있는 부분은 특히 또 공무원들은 빨리 시대에 맞춰서 가야 되니까 그런 부분을 지혜롭게 빨리 반영해서 시대에 맞춰서 했으면 좋겠다라는 게 본위원의 생각이고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구가환위원

그렇게 또 생각만 하고 맞다는 게 아니라 그렇게 하셔야 되지 않겠어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아니 이번에, 금년부터 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구가환위원

그렇게 잘해서 정말 최전방에서 열심히 하는 직원들의 불만이 없었으면 하는 생각을 가져도 되겠지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구가환위원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마지막으로 반복된 질의인데 솔로탈출은 신규사업이지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구가환위원

4월에서 6월 정도에 할 예정으로 잡혀있던데 지금 이게 타 자치구에서 일부 하는 데가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어떤 기사를 제가 여기 발췌한 건 있는데 특히 여성공무원의 참여도가 저조하고 하여 약간의 강제성을 띄워서 조절한다 이런 기사가 발췌돼서 내가 보고를 받았어요. 그래서 그 범위가, 우리가 그 범위가 아까 과장님이 유관단체 관악구 다른 타 기관 소방서든 경찰서든 해서 예산이, 한 40명 일단 해보려고 하는 거지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구가환위원

지금 모집을 하고 있나요? 예정이기 때문에 준비하고 있는 거지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협의 단계에 있습니다.

구가환위원

이 프로그램이 시대에 맞는 것 같아요, 이 프로그램 자체는. 요즘 저출산이니 혼자 해서 나름대로 국가적인 사업이고, 특히 우리 관악은 아까도 얘기했지만 1인가구, 청년가구가 전국 1위인 관악구인데 이런 부분이 자연스럽게 역할을 할 수 있는 데 대한 관에서 주도하는 것은 저는 박수를 보내고 싶고요. 이 부분이 형식이 아닌 실질적으로 잘 이루어져서 관악구가 그 명예를 하루라도 빨리 벗을 수 있는 관악구가 됐으면 하는 게 우리 과장님한테, 이게 시작을 하니까 전체적으로, 서울시 전체, 구별로 하는 건 아니고 일부 구가 이렇게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맞습니다.

구가환위원

맞지요?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구가환위원

이런 부분을 통해서 새해에는 관악구가 아까 얘기했지만 좋은 결실을 맺어서 실효를 거둘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써 주시를 부탁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예,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구가환위원

이상입니다.
강훈

위강훈행정지원과장

감사합니다.
영랑

황영랑자치행정팀장

안녕하십니까?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장 황영랑입니다.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주무열 위원장님, 안한영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자치행정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행정혁신국) 부록 참조 이상으로 자치행정과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치행정팀장 황영랑입니다.

박용규위원

안녕하십니까? 팀장님. 박용규 위원입니다. 62쪽에 우리가 관악구자원봉사센터 운영을 지원하고 있죠?
영랑

황영랑자치행정팀장

예.

박용규위원

2023년 12월 1일에 설립돼서 한 1년이 지났어요. 그전하고, 우리가 구에서 직접 운영했었잖아요, 그전에는. 그런데 센터가 법인으로 전환된 후에 1년이 지났는데 혹시 자원봉사센터에 대해 크게 변화되고 그런 게 있습니까?
영랑

황영랑자치행정팀장

1년 동안 사단법인으로 전환되면서 실질적으로 우리 구 관내에 있는 자원봉사 수요처라든지 이런 걸 사단법인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수요처를 정비하고 있는 과정이었고, 2023년에는. 그래서

박용규위원

작년이죠, 2024년?
영랑

황영랑자치행정팀장

예, 2024년에는. 정비해서 실질적으로 법인에서 운영할 수 있는 수요처나 이런 거 정비하는 과정이었고요. 그래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유도와 능동적인 역할과 책임의식을 조성함으로써 혼합직영에서 변해 직영과 민간의 전문성이 발휘되고 자율적이고 탄력적인 조직으로 지금 지역협치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그런 방향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박용규위원

2024년에 그러면 작년에 계획을 사업도 구상하고 세부사업을 뭘 할 건가 계속, 우리가 연례적인 사업 말고요. 새로운 사업이라든가 뭐 특이한 사업이 올라온 거 있어요? 계획하고 있는 게요?
영랑

황영랑자치행정팀장

특이사업이요?

박용규위원

이런 얘기가 많이 들리더라고요. 우리가 법인으로 전환된 다음에 작년에 자원봉사센터가 조금 저조하지 않나, 활동이. 그런 얘기가 많이 있더라고요. 새로운 체계로 전환되면 사실 다들 열정을 가지고 더 사업을 하려고 열심히 하잖아요. 그런데 그게 좀 보이지 않는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래서 한번 질의를 드려봤습니다.
영랑

황영랑자치행정팀장

지금은 법인으로 바뀐 상태고 자리를 잡는 과정이라고 좀 이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용규위원

그게 한 1년 정도 지났는데 무슨 효과가 지금 나타나야 될 거 아니에요? 그건 됐고요. 그리고 특수사업에 대해서 제가 간단하게 한번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 사업이 올해 신규로 올라왔잖아요. 올해 처음 하는 거죠?
영랑

황영랑자치행정팀장

예, 처음 하는 사업입니다. 신규사업입니다.

박용규위원

작년에 언론에 보면 우리 관악구에서 거주하는 탈북민께서 고향이 그리워서 다시 통일대교를 건너가다가 거기서 저지를 당해서, 그런 일이 있었죠?
영랑

황영랑자치행정팀장

예.

박용규위원

그 사태파악은 그때 하셨나요?
정미

나정미자치지원팀장

자치지원팀장입니다.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분은 기초수급자인데 그분이 정신적인 문제도 좀 있었고 그 이전에 폭력이라든지 이런 전과도 있는 분이었습니다, 그분이. 그래서 성격이 좀 폭력적인 성향도 강하고 급한 분이라서 그날도 긴급지원생계비를 수령하기로 했었는데 그날에 그런 일을 저지른 그런 경우입니다.

박용규위원

북한이탈주민이 우리 관내에 300분 정도 되나요?
정미

나정미자치지원팀장

327명 거주하고 있습니다.

박용규위원

327명이요. 서울시나 국가에서 정착을 지원하는 그 사업이 종류가 어떻게 되죠?
정미

나정미자치지원팀장

단계별로 나누는데 기본적으로 지원을 하는 기간 5년은 기초수급자로 보호하고 있고, 그 이후에도 정착 관련해서는 하나재단이나 서울시 이런 데서도 많이 지원을 분야별로 다양하게 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4개 권역으로 나눠서 하나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관악구는 동부하나센터 소관으로 지금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박용규위원

탈북민들 보면 한 37.7%가 기초생활수급자예요. 그분들이 사실은 탈북해서 우리 사회에 적응하려면 상당히 애로사항이 많이 있을 건데 그러면 우리가 사업비 보면 2,100만원이에요. 그런데 이 사업비 2,100만원을 보면 자격증 취득이라든가 그 정도 수준에 머물고 있더라고요.
정미

나정미자치지원팀장

그동안은 구비 편성이나 기금 사업으로 한 사례는 없었습니다, 관악구에서는. 그래서 올해 신규사업으로 그래도 북한이탈주민들한테 도움이 되는 그런 사업을 하자 해서 신규사업으로 계획하게 됐습니다.

박용규위원

그분들 참 외로움도 많이 느끼고 그러실 겁니다. 아무리, 기금으로 활용한 사업이잖아요. 철저한 관리감독을 해서 그분들이 안정적이고 평화롭게 정착할 수 있도록 다음에 또 세심하게 관심을 기울여 주시고, 우리가 더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그 방법도 하나 더 찾아내는 게 우리들이 해야 될 일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해요.
정미

나정미자치지원팀장

예, 관심을 갖고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박용규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순미위원

44쪽 동 복합청사 건립, 동주민센터 관련해서 4개 동주민센터가 건립 중에 있는데 어느 동주민센터는 3년이 걸리고 어느 동은 또 5년이 걸리고 이러네요? 그리고 지금 보면 공사도 겨울공사가 진행되고 있어요. 그런데 사실 이게 가장 위원님들이 질의 많이 하는 게 짓고 나서 하자문제 이게 많잖아요. 뒷장에 보면 쾌적하고 안전한 동청사 유지관리에도 영향을 미칠 것 같아요. 그래서 겨울공사가 실제로 진행되는지요 아니면 뭐 어떻게 진행되는지?
영랑

황영랑자치행정팀장

실질적으로 공사가 들어가고 있는 데는 미성동 주민센터 1군데입니다. 지하공사가 들어가고 있는 상태거든요. 그리고 하자 관련해서는 저희가 상주감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건설사업관리용역으로 해서 착공 시부터 준공 시까지 이런 하자문제를 좀 줄여보고자 현장 상주감리제도를 운영하고 있어서 기존하고는 좀 다를 거라고 생각합니다.

김순미위원

좀 철저하게 관리감독하고, 이게 균열이나 누수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문제가 심각하고 전기 부분들도 꼼꼼히 체크해서, 어차피 여러분들이 쓰실 청사잖아요? 그래서 불편한 사항이 없이 꼼꼼하게 잘 짓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수고가 많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영랑

황영랑자치행정팀장

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성경

위성경위원

저는 관악형 주민자치회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앞으로 이게 방향성에 대해서 내가 굉장히 궁금해요. 지금 각 동별로 처음에 관악형 자치회가 발족될 당시에 위원들 모집을 했죠? 그때 당시에 많은 분들이 저는 참가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도중에 많은 분들이 또 탈락이 됐어요.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정미

나정미자치지원팀장

2023년에 처음에 관악형 주민자치회가 시행됐기 때문에 그때는 주민들이 사실 관심을 많이 갖고 그래서 지원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 저희가 교육도 사실은 해당 연도에 처음이다 보니까 많이 시행했고 참여유도를 많이 했는데 본인들이 생각했던 그런 주민자치회랑 좀 안 맞다 이런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사퇴한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처음부터 저는 접근이 잘못됐었다고 봐요. 그 지역에 주민자치위원으로 내가 참여해서 봉사를 하겠다라고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자치회에 다 들어왔으리라고 나는 생각을 해요. 그런데 도중에 거의, 50명 있던 사람들이 지금 30명 정도밖에 안 나오고 이런 상황이라고 그러면 처음에 자기가 가입했던 상황하고 실제 운영 상황이 달랐었다 이거죠. 그렇죠? 그 다른 점이 뭐냐 이거예요. 그 다른 점이 뭡니까? 동네에 다, 어차피 그 사람들도 동네의 일을 위해서, 발전을 위해서 그 사람들이 왔을 거 아니냐 이말이에요. 그게 달라질 게 뭐가 있어요?
정미

나정미자치지원팀장

그거는 동마다 상황이 다르고 지금 현재 40명 이상 유지하는 동도 있고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많이 사퇴하신 분들로 인해서 대학동의 경우는 30명의 인원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동 상황별로 이렇게 차이가 있을 수도 있고 그리고 구성원 간에 주민자치회 자체가 자율적이고 또 협의 이런 방법으로 운영하잖아요. 거기서 잘 소통이 되지 않은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제가 봤을 때는 비단 거기 대학동의 문제뿐만이 아니고 21개 전반적인 사항이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그래서 저는 왜 이걸 지금 지나간 것을 얘기하고 이게 운영이 돼서 한다고 그러니까 앞으로 계속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제가 알기로는 위원회 구성 인원이 30분에서 50분 사이 이렇게 하게 돼 있죠?
정미

나정미자치지원팀장

25명 이상 50명 이내입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그렇죠, 이하죠. 그러면 50명이 미달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들을 계속 모집할 건가요?
정미

나정미자치지원팀장

임기가 2년이고 2023년에
성경

위성경위원

아니, 결원이 생겨서 지금 30명이 안 되는 데도 있죠?
정미

나정미자치지원팀장

아까 임기가 2년이라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래서 2025년에 새로 구성해야 됩니다. 연임하시는 분 외에는 공개모집으로 그렇게 추진을 할 계획입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제가 한말씀만 드릴게요. 이 앞전에 주민자치위원을 모집할 당시에 왜 그분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이렇게 오게 됐냐 그러면요, 제가 알기에는 그래요. 물론 여러 가지 상황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지역 일에 적극적으로 내가 참여해서 어떤 좋은 부분들을 하겠다 이런 목적을 가지고 하겠지만 애시당초 홍보가 잘못됐다고 봐요, 저는. 그 문제가 있다. 애당초부터 제가 그 부분을 얘기했어요. 마치 주민자치위원회에 가게 되면 뭔가 수당 같은 것도 주고, 뭐 마치 어떤 그런 부분들 금전적인 혜택이 있는 것 아니냐라고 하는 충분히 그걸 느낄 수 있는 뉘앙스가 있는 홍보를 했어요. 그런데 막상 들어와서 보니까 그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회비도 내야 되고 여러 가지 사항이 되다 보니까 참여하지 못하겠다.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정상적으로 주민자치회에 활동을 할 수 있는데 하지 못할 정도의 사람들도 있더라는 거예요, 내가 보니까. 그래서 이번에 만약에 충원이 되고 한다고 그러면 그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좀 실질적으로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사업들이 그리고 그 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회 구성이 됐으면 좋겠다 이런 부분이 하나고요. 우리가 자치위원회에서 자치회로 전환이 됐죠. 원년인가요? 2년 됐나요, 1년 됐나요?
정미

나정미자치지원팀장

2년 됐습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2년 됐어요? 지금 차이점이 뭐예요? 2년 동안 주민자치회로 운영을 했잖아요. 그 전에 수년 동안 위원회를 우선 했잖아요. 그것하고 그것하고 차이점이 뭐예요? 뭔가 특별하게 자치회로 변환이 돼서 뭔가가 좀, 지역에 뭔가 좀 달라지는 게 있냐 이거에요. 어떤 점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내가 굉장히 궁금해요, 그게.
정미

나정미자치지원팀장

1기 시행을 했고, 올해 2년이 됐고 이제 3년 차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시간이 그렇게 많이 흘렀다고는 볼 수 없고, 그래도 지역문제를 스스로 파악해서 의제선정을 해서 활동을 하고자 하는 그런 노력이 있어서 사회통합이라든지 소통망 이런 구성할 수 있는 사업도 많이 진행이 됐고 이렇게 해서 차차 동네의 발전에 많이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물론 여러가지 긍정적인 요소도 있고 많은 부분을 몰라서 그런 게 아니고요. 저는 본래 지역 자치회 취지가 그 지역문제 현안을 해결하는데 어떤 것을 하라는 거잖아요. 그런데 어떤 면에서 보면 갈등을 부추기는 이런 상황들도 생길 수 있어요. 그 첫 번째 원인이 뭐냐, 주민자치회다 그러면 그 지역을 사실상 대표할 수 있는 대표성을 가지고 있는 회냐 이게, 그 부분이 중요하다고 봐요. 그런데 다른 사람들이 보면 이 자치회가 과연 그 지역을 대표하는 회인가 그걸 갖다가 의구심을 가지고 그거에 대해 인정을 안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부분들이 처음에 위원회를 선발하고 위원들을 모집하고 구성하는 단계에서 뭔가 지역주민들의 동의 내지는 뭔가 거기에 대표성을 부여할 만한 이런 부분들이 부족했지 않냐 이거죠. 그런 걸 보완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나는 필요하지 않냐,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미

나정미자치지원팀장

위원님 아까 말씀하신 대로 처음에 모집할 때는 많이 들어오셨는데 잘 몰랐고 주민자치회 운영하는 방법이라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 알게 된 후로는 많이 사퇴를 했다고 하셨잖아요. 이번에 모집을 하게 되면 그런 정보가 주민들한테 알려졌고 하니까 실질적으로 활동할 수 분이 많이 들어오실 것이라 기대를 하고 이분들과 함께 방법을 잘 찾아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도 노력을 하겠습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주민자치회를 구성하는 데 있어서 그 지역의 단체장들이 의무적으로 들어오게 돼 있지요?
정미

나정미자치지원팀장

의무사항은 아니고 40% 이상
성경

위성경위원

권고사항이잖아요. 그 직능단체장들이 대부분 들어오잖아요. 그 단체 중에 만약에 그 동네에 대단지 아파트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몇백 세대가 돼요. 그럼 거기에 주민대표는 참여가 안 돼요. 그죠? 거기 참여대상이 아니에요.
정미

나정미자치지원팀장

별도로 대상으로 지정은 하지 않았고 단체추천이 40% 이내로는 가능합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그러니까 지금 우리 직능단체를 보면 회원들이 대략 보면 한 20분에서 30분 정도 되는 거로 보여요. 직능적인 어떤 부분을 대표하는 분들이니까 자치회에 들어와서 하는 건 좋다 이거에요. 자, 그럼 아파트 단지가 수백 세대의 주민대표가 있어요. 그럼 그 수백 세대를 대표하는 대표는 주민자치회에 참여를 못 한단 말이에요. 그런 어떤 부분이 없어요. 그럼 지역현안을 다룬다고 했을 때 수백 세대 주민들을 대표하는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방법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대표성이 있느냐 없느냐에 이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저는 보완을 했으면 좋겠고요. 제가 그전에도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비단 그거뿐만이 아니라 그 지역 내에서는 수십 명이 모여서 활동할 수 있는 무슨 스포츠회라든가 아니면 여러 가지 회들이 있어요. 그런 부분들이 파악이 되면 그 어떤 대표성을 부여해서 그분들도 자치회에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한다고 그러면 주민들의 대표기관으로서 누가 의심을 하겠냐, 그런데 주민들이 봤을 때 저 사람이 어떻게 해서 우리 주민을 대표할 수 있는 사람이냐라고 하는 사람들이 거기 들어가서 활동하다 보니까 인정을 못 받고 있는 거예요. 제 개인적인 판단은 그렇다는 거예요. 그런 부분들이 보완이 돼야지, 우리가 2년 동안 해 왔는데 어떤 문제점이 있는데 그걸 보완할 수 있는 것이 없고 상투적으로 그냥 했으니까 계속 지원하고 이렇게 간다 그럼 이게 백년하청이에요. 백년이 지난다고 해서 바뀌어질 게 있겠어요? 시스템적으로 저는 체계적으로 변화가 필요하다. 우리가 어차피 취지에 맞게끔 잘하기 위해서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정미

나정미자치지원팀장

예, 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채용

임채용행정혁신국장

위원님, 허락해 주시면 제가 잠깐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좋으신 의견 주셨던 건 저희가 조례를 개정하거나 아니면 시스템적으로 정비해야 될 부분이 있는지는 확인을 해 보고요. 지금 주민자치회가 물론 그 지역의 대표기구로서의 성격을 갖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관악형 주민자치회를 갔다는 건 뭐냐면 그 지역의 의제를 발굴하고 사업에 직접 참여해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서 지역에 맞는 사업을 특화해 보자라는 그런 성격도 일부 있거든요.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던 대단지 아파트단지의 대표라든가 어떤 클럽의 대표라든가 그런 분들이 들어오셔서 지역 내 어떤 사업에 대한 부분을 의제발굴하시고 참여해 주시는 건 저희도 적극 환영을 하는데 공동주택의 이익이라든가 아니면 특정 동호회의 의견을 사실 관악형 주민자치회에다 입히기는 한계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까지 전체적으로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저희가 제도를 개선할 부분이 있는지 다시 한번 점검해서 별도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그렇게 말씀하신다고 그러면 결국은 직능단체도 역시 마찬가지 아니에요? 그 직능에 해당되는 어떤 부분의 자기들의 어떤 부분들을 얘기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그것 때문에 대표성을 부여해서 자치회에 들어와 있는 거고, 그럼 각자가, 다양성이라고 하는 게 있잖아요, 지역마다. 그 다양성을 한군데 모아서 용광로처럼 녹여서 거기에서 뭔가 합의를 도출하고 그렇게 해야 그 지역의 전반적인 자치회가 될 수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런데 그렇지 않고 만약에 그런 사람 저런 사람 이래서 다 배제를 하고 난 다음에, 물론 지역의 현안들을 어떤 부분들을 발굴하는 부분도 있지만 어떤 현안에 대해서는 결정하는 기능도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대표성이 없는 사람이 결정하면 다른 사람이 지네들이 뭔데 그런 결정을 하냐라고 했을 때 반박논리가 있냐 이거지요.
채용

임채용행정혁신국장

위원님, 죄송합니다. 배제에 대한 부분은 말씀해 주셨는데 배제를 처음부터 저희가 배제를 하자 말자 그런 논의를 하거나 그런 건 아니고요. 제가 다시 말씀드렸던 것처럼 시스템적으로 저희가 점검할 부분이 뭐가 있는지 개선할 부분이 뭐가 있는지 그 지점을 확인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그래서 자치회의 위원 선발 과정서부터, 처음에 기초서부터 뭔가 체계적이고 현실성 있는 그리고 실질적으로 누구든지 아, 자치회다 그러면 동네 주민들이 인정할 수 있는 그런 회로 나는 발돋움했으면 좋겠다, 어차피 취지가 그런 것 아니에요? 거기에 맞게 저는 부수적으로 따라가야 된다라고 하는 점을 제가 말씀드리고 싶고요. 두 번째는, 북한 이탈주민들이 우리 지역에 한 300여 분이 계신다고 했잖아요. 그분들만의 모임이 있나요?
정미

나정미자치지원팀장

개인적인 인맥으로 활동이라기보다는 소통하시는 분들이 있긴 하지만 공식적으로 단체나 이렇게 구성되어 있진 않습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그러면 거기에 우리가 다문화하고는 별도의 문제잖아요. 그러면 지금 우리 지역에 300여 분 이상이 계신다고 하면 제가 봤을 때 적은 인원은 아니에요. 그렇죠? 그런 것들이 기초수급이라든가 일방적인 제도권 안에 끌어들여서 그걸 지원하고 있다, 지원을 그런 식으로 하겠다라고 하는 것도 나는 한계가 있다고 봐요. 그러면 자생력을, 나는 어떤 식으로든지 자생력이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럼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뭐에요 결국은 서로 간에, 상호 간에 정보교환이 나는 필요하다고 보는 거예요. 그럼 그분들이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끼리 같이 모여서 어떤 정보가 교환이 되고 그게 자연발생적으로 이루어짐으로써 거기에서 뭔가 출구를 찾고 그런 바탕을 만들어주는 것이, 기본 인프라는 만들어줘야 하는 거 아니냐,
정미

나정미자치지원팀장

지금 하나센터가 지역별로 있고 하나센터에서 주도적으로 그런 모임이라든지 이런 걸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관악구 자체적으로 이런 소통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공모사업을 진행하게 된 겁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그래서 우리 구에서 자체적으로 지원프로그램을 해 나간다고 하니까 우리가 기본적으로 접근해야 할 점이 뭔가 이런 부분들을 찾아서, 저는 그런 게 기초적인 것이 나는 정보교환이라는 얘기에요. 그런 장을 만들어서 하고. 또 하나는 우리가 북한 실상에 대해서 잘 몰라요. 가 본 사람이 거의 없어요. 그분들은 생생하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여태까지 잘못 알고 있던 북한의 실상 같은 것도 그분들이 우리 지역에 많으니까, 예전에는 그분들이 없을 때는 일부러 초빙해서 그런저런 얘기를 듣다 보니까 정치적 아니면 여러 가지 사항들도 활용되고 이용되고 하는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었지요. 그런데 지역의 일상, 같은 주민이니까 자연스럽게 우리가 북한 실상을 앎으로써 안보라든가 이런 부분도 개념적으로 접근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그런 부분들을 활발하게 할 수 있는 기초적인 시스템이 필요하지 않냐.
정미

나정미자치지원팀장

작년 같은 경우에 민주평통에서 그런 행사를 개최해서 토크쇼를 진행했습니다. 북한 출신 그러니까 탈북민 출신으로 활동하고 있는 분 4명 정도 초청해서 우리 관악구 주민들과 함께 토크쇼 진행을 했습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하여튼 기본적으로 실질적인 부분 프로그램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라는 측면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정미

나정미자치지원팀장

알겠습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민영진위원

민영진 위원입니다.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사업에 기관단체로 꼭 공모를 해야 되나요? 그냥 300명이 개인적으로 신청하면 안 되나요?
정미

나정미자치지원팀장

이게 이분들이 개인적으로 하기에는 기본적으로, 우리가 접촉하는 데 이분들이 거부감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도 기관이나 복지관이라든지 아니면 이런 관련 단체에서는 어느 정도 기본적으로 파악하고 있는 그런 분들이 계실 수도 있고 해서 단체나 기관

민영진위원

제가 신뢰하는 단체는 종합사회복지관 같은 경우에 내가 100% 신뢰를 하는데 다른 단체들은 신뢰를 제가 못 하겠어요. 북한 관련 비슷한 사업을 하면서 약간 의도와는 변질된 단체가 있으므로 저는 복지관에서 한다고 하면 100% 이해를 하는데 가능한 한
정미

나정미자치지원팀장

저희가 홍보를 복지관에 적극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민영진위원

그리고 제가 이렇게 빨리하는 이유는요 사실 오늘 12시에 우리 관악구에 살고 있는 탈북민 두 분을 제가 멘토로서 처음 만나는 날이거든요. 그래서 빨리 이렇게 질의를 했고요. 그다음에 관악구 자원봉사센터 관련해서 최근에 감사하고 있어요? 일상감사 뭐 하고 있나요?
상희

이상희지역협치팀장

안녕하십니까? 지역협치팀장 이상희입니다. 상·하반기에 지도점검을 하게 되어 있어서

민영진위원

지도점검?
상희

이상희지역협치팀장

예.

민영진위원

그럼 자원봉사센터가 우리가 직영으로 하다가 법인으로 전환한 이후에 액티브한 면에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상희

이상희지역협치팀장

아무래도 공무원이, 그동안 민간을 센터장으로 모시고 운영했던 틀에서 민간주도와 각 지역사회에 특수하게 필요한 자원봉사 수요를 적극 발굴하는 데 있어서 지금 새로 출범한 자원봉사센터 사단법인 체제가 앞으로 훌륭하게 그 역할을 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민영진위원

거기에 있는 직원들하고 혹시, 제가 엄청난 제보를 많이 받고 있어요. 아주 진짜 이거 지금 폭로하면 난리 날 일이에요, 난리 날 일. 예? 자원봉사센터 똑바로 하시지 않으면 제가 여름쯤에 정말 신문에 날 정도로 세게 발언하겠습니다. 지금 좋게 말씀드릴 때 자원봉사센터 관련해서 다 개선하셔야 됩니다.
상희

이상희지역협치팀장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예산을 교부하는 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도록 적극적으로 관리하고 또 아무래도 23년 12월 1일날 출범하고 기존에 직원들이 하던 체계에서 새로 채용된 자원봉사센터 업무를 했던, 타 구에서 했던 분들이 직원으로 채용되어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분들도 나름의 자원봉사, 우리 관악구의 실정이나 필요한 어떤 봉사의 수요

민영진위원

잠깐만요, 그런 얘기하지, 제가 가면요 그 직원들 울고 있어요. 알아요, 내용? 알아요? 제가 지금 얘기할까?
상희

이상희지역협치팀장

고충이 있는 건 저도 들었습니다.

민영진위원

그런 말씀 하지 마세요, 아주 그냥. 나 화나게 하니까. 앞으로 여름까지 기회를 줄 테니까 개선하지 않으면 폭탄발언합니다.
상희

이상희지역협치팀장

알겠습니다.

민영진위원

자, 그리고 두 번째, 주민참여예산제 관련해서 제가 계속해서 행정사무감사나 지적된 내용들이 뭐냐면 물론 우리 주민들이 선의에 의해서 어떤 사업을 다 하고 싶어해. 그런데 이게 시 사업인지 구 사업인지 우리 주민들이 구별을 잘 못해요. 그러면 자치행정과에서는 아, 이건, 이거까지는 시 사업입니다, 이건 구 사업입니다 이렇게 분명히 선을 그어줘야지만 우리 예산도 별로 없는 관악구에서 시 사업을 우리가 물론 해야 되겠지만 할 필요는 없잖아요.
상희

이상희지역협치팀장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민영진위원

제가 계속해서 지적을 했어요. 이번에 제가 가을에도 계속 볼 거예요. 그리고 관악형 주민자치회 관련해서 보면 어떤 주민들이 우리 동에 맞는 사업을 제안하면, 검토 요청하면 항상 선거법에 저촉된다 이런 말씀을 많이 해서 다시 반려되는 수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그러면 주민자치회 관련해서 그동안에 우리가 선거법과 관련해서 해 오지 못한 그런 제안서들을 잘 검토해서 거기에 해당 사항에 맞게끔 조례를 개정하면 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제가 얘기를 했어요. 그게 어려운 일인가요? 어려운 일이면 1,000만원씩 안 주면 돼 그냥. 똑같이, 21개 동 똑같은 사업하세요라고 이렇게 지침만 내려주면 돼요. 자주성 없고 동 특성도 없고.
정미

나정미자치지원팀장

저희가 선거법 관련해서 의견을 줄 때는 기부에 해당하는 사업의 경우에 그런 의견을 주고 일반적으로는 저희가 안 된다 이런 사업은 거의 없습니다. 대신에 불특정 다수인한테 그냥 물건을 지원하거나 이런 경우에는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는 대상에게 지원을 하는 쪽으로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민영진위원

그런 답변은 다 선거법에 관련된 답변이잖아요. 그러니까 조례를, 그러니까 그동안 제안사업으로 해 왔던 걸 다 검토해서 거기에 맞게끔 우리 조례를 만들면 선거법 관련이 없잖아요. 그런 건 일하기 싫은 거지요?
정미

나정미자치지원팀장

아닙니다. 사업 관련 해당 부서와 협의를 진행해서 조례개정이나 이런 사항이 가능한지 검토하겠습니다.

민영진위원

그러면 주민자치회로 바뀌면서 그동안 검토해서 선거법 관련해서 그동안 안 됐던 사업목록을 싹 다 저한테 주시고, 그다음에 최근 2, 3년간 각 동별로 주민자치회 사업, 어떤 사업을 했는지 다 자료 제출해 주세요.
정미

나정미자치지원팀장

예, 알겠습니다.

민영진위원

저는 여기에서 마치겠습니다.

안한영위원

맞아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여기 통장들을 뽑을 때 행정규칙으로 들어가 있잖아요. 왜냐하면 민원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예전에 조례로 되어 있을 때는 그래도 어떻게 하면 되는데 행정규칙으로 되어 있다 보니까 정해 놓았다, 내정돼 있다 이런 생각을 가지셨던 분들이 너무 많은 거예요. 왜그러냐 하면 공정하지 않다, 지금 비용도 조금 활동비가 올랐죠?
영랑

황영랑자치행정팀장

예, 올랐습니다.

안한영위원

지금 얼마입니까?
영랑

황영랑자치행정팀장

월 40만원입니다.

안한영위원

그러다 보니까 이게 봉사를 하고 싶으신 분들이 꽤 많더라고요. 그런데 현수막도 제대로 안 걸고 뭐 어설프게 해서, 하면 누가 돼 있다, 그렇죠? 거기에서 공개적으로 8 대 1 정도로 돼 있던 데가 있더라고요. 한 분이 들어갔는데 그분이 하는 말, 질문할 때 어, 뭐야? 지역을 얼마큼 아냐? 예전에 해왔던데. 그게 편파적으로 그 질문들이 쏟아진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해요. 면접을 보러 갔는데 김빼기, 어, 저분인데 엄청? 기존에 해왔던 분들. 그런데 그분이 연세가 엄청 많으셔. 그렇죠? 젊은 분들도 있을 거고 공개적으로 한 한 달 정도 이상 공개해서 뽑으면 새로운 분들 봉사하시고 싶은 분들이 많이 들어오고 역량도 올라갈 건데 그냥 좋은 게 좋다라고 계속해 왔던 분들이 계속 되는 거죠. 어떻게 보면 또 거기는 할 사람이 없다라는 내용으로 가버리고. 그러니까 시간을 충분하게 주라는 거죠. 어떤 사업을 할 때 주민들이 충분하게 알 수 있어야 되잖아요. 그렇죠?
영랑

황영랑자치행정팀장

예.

안한영위원

요즘에 보면 저번에 대형폐기물 같은 것도 긴급공지로 때려버려요. 왜 그러지? 돈이 뭐 70억원씩 넘어가는데 긴급공지가 왜 필요해요? 시간 천천히 두고 올려놓으면 하고 싶으신 분들이 사업도 하고 해야 되는 게 상식이지. 작은 통장도 마찬가지예요. 시간을, 현수막하고 주변에 충분하게 걸어서 인지를 시키고 아, 우리 봉사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그렇죠?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주민자치회도 마찬가지예요. 아까 위성경 위원님 충분하게 말씀하셨는데 주민자치회 예전에 우리가 시범단지였어요, 청룡동하고 중앙동이. 예산이 이것저것 다 합쳐서 1억원이 내려왔어요, 시범동에. 그런데 그게 어떻게 됐는지 아세요? 사업비는 3,000만원. 사업비 3,000만원에 지원관 연봉이 한 3,000에서 4,000, 그 중간에 판공비도 있고 뭐 이렇다 보니까 돈 쓰는, 이렇게 말하면 그렇지만 봉사하시는 분들 자기 돈으로 회장님들하고 돈을 많이 써요. 그렇지만 거기에서 나오는 게 쏠쏠하니까. 이번에는 회비를 5만원 책정하니까 과반이 빠져나가버리는 거예요. 지금 지원금 같은 게 여기 지역사회단체 활동보조, 예전에 지원금이 적을 때는 진짜 봉사로 돈을 많이 내서 많이 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오히려 지원금을 계속 더 얹어주니까 이 봉사하는 분들이 돈 안 들어오면 안 해요. 그런 거를 주민들의 생각, 사고방식을 우리 행정기관에서 못 따라가는 거죠. 진짜 봉사를 시키려면 그런 거를 적게 줘도 그런 분들이 많아요. 그런데 주다 보니까 어디든지 다 돈 모자라다고 그러죠. 신발 해달라 뭐 해달라, 해주면 다 해주는데. 울면 다 던져주는데 그분들이 왜 봉사금을 내고 하죠? 그렇죠? 이런 사고방식부터, 자꾸 주면 줄수록 이 사회가 문제가 생겨요. 그러니까 그거를 주민들하고 소통을 통해서 주는 것도 주는 거지만 이거 줬을 때는 어떻게, 너희들도 얼마큼 내놓고 봉사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또 그런 데서 가치를 느끼시는 분들도 많아요. 그런데 그런 게 안 되다 보니까 어, 뭐야? 그냥 동호회 모임이 돼버리는 거예요. 여기서 통장동호회에서 주민자치회에 몇 명, 3명, 5명 계속 돌아가요. 실질적으로 한번 알아보시고, 방위협의회 몇 명 계속 가면 그분이 그분이 그분이 섞여 있어요. 이런 지역사회단체들 보조금보다는 좀 진짜 일을 할 수 있고 마음을 느낄 수 있게끔 어떤 방법을 찾아보세요. 지원금만 준다고 이게 진짜 봉사가 되는 게 아니거든요. 하여튼 그런 거를 체계적으로, 주민자치회도 마찬가지에요. 2만원 하는 데는 모동은 잘 돼요. 그런데 금액을 조금 올리니까 좋은 일 좀 해보자 하니까 그분들이 뭐야? 예전에 처음에 했을 때는 막 주민자치회라고 해서 비용도 많이 나오고 어디 가면 또 자치위원이라고 좀 알아도 봐주고 했는데 비용을 내고 하다 보니까 많이 빠져나와버리더라고요. 과반까지 빠져나와버리더라고요. 하여튼 그런 거를 지혜를 발휘해 주세요, 지혜를. 무조건적인 지원보다는 프로그램 같은 걸 잘 만들어서 자꾸 주민들끼리 결합도 시키고 이렇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영랑

황영랑자치행정팀장

예, 좋은 의견 참고하겠습니다.

안한영위원

이상입니다.

김순미위원

김순미 위원입니다. 안한영 위원님이 주민자치회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저도 주민자치회 이번에 코디네이터 모집하시죠?
영랑

황영랑자치행정팀장

예.

김순미위원

공모하시는 분도 많이 계세요?
영랑

황영랑자치행정팀장

지금 접수기간 중입니다.

김순미위원

접수기간이에요? 그래서 그분들이 사실은 여러 해 하다 보니까 전문성이 생기시더라고요. 그동안에 했던 프로그램들을 운영하는데 저희 동 같은 경우에는, 청룡동은 굉장히 큰 동이에요, 3만4,000가구의. 지역구별로 작은 동도 있고 큰 동도 있는데 그런 분들이 일을 하시면, 물론 봉사라고 생각을 하시고 일은 하시는데 거의 뭐 하루종일 매달려서 3년 동안 내가 아무것도 나 자신을 위해서 못했다 이런 의견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분이 일을 잘하셔서 이번에도 공모하시냐고 여쭤보니까 그런 애로사항을 얘기하시더라고요. 물론 봉사지만. 그래도 조금 내가 여기 뭘 하나 만들고 뭐하고 하는 게 다 수작업을 하고 또 프로그램 하면 연락하고 뭐하고 하면 내가 돈을 받고 하려고 하는 직장은 이게 아니지만 하루종일 여기에 매달려 있다 이런 얘기를 하면서 70만원인가 이번에 준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너무 적지 않냐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런 게 봉사의 목적도 거기에 가미돼 있어서 그 부분으로 이해는 하고 계시지만 다시 공모를 안 하신다고 그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일도 잘하시고 pc작업이니 모형 만들기니 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이 물론 오랫동안, 뭐 30년 하신 그런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그런 분들의 애정심이 많고 또 새로운 주민자치 회원을 모집한다는 게 굉장히 힘든 일인 것 같더라고요, 다들 안 하려고 하시는 입장이니까. 그러면 그분들이 와서 봉사만 해라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합당한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보람도 느끼고 그런 부분들을 많이 해달라 이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사업비도 적다는 얘기도 많이 하시고, 물론 본인들이 회비를 거둬서 다 식사도 하시고 그렇게 진행들을 하시더라고요. 친목도 친목이지만 그분들이 지역에 안 계시면 지역문제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이 없는 것 같더라고요. 지속적으로 계속하시는 분들이 그 지역의 문제점이 뭔가라는 그 관점으로 계속 주변을 살피고 사람들도 챙겨보고 이런 일들을 하시는 게 어떻게 보면 우리 지역의 일꾼들이 아닌가, 봉사하는 일꾼들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각각의 위원님들마다 의견이 좀 있기는 하지만 저는 주민자치회가 좀 더 활성화돼서 정말 우리 행정력이 미치지 않는 그런 부분에 계시는 분들도 좀 챙기고 해서 더 활성화되고 그분들한테 주민자치회원으로서 자긍심도 갖출 수 있게끔 해주는 게 우리 관의 역할이 아닌가. 무조건 뭐 오셔서 봉사만 하십시오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그거에 맞는 합당한 어떤 대우를 해주는 것도 그분들의 봉사만 강요할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얘기를 하시는 거 보면서. 그래서 생계도 해야 될 입장인데 계속 와서 일만 하는데 뭐 하면 옆에 배우자나 이런 분들이 뭐하고 다니냐, 도대체? 이런 얘기들도 하시더라고요. 어쩔 때는 밤도 샌다고 그런 얘기도 하시더라고요, 행사 하나 준비하려면. 그래서 그분들의 열정페이만 원하는 것도 문제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지역의 한 단체로서 정말 잘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구가환위원

구가환 위원입니다. 지금 반복되는 얘기지만 아까 우리 위원님들 질의한 거에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코디네이터 임기가, 1년에 한 번씩 다시 재공개모집을 합니까?
정미

나정미자치지원팀장

11개월 근무합니다.

구가환위원

운영을 해 보니까 문제점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혹시? 팀장님. 아니 나름대로 아까 얘기했지만 거기에 만족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불만이 있는 사람도 있을 거 아니에요. 코디네이터에 실질적으로 주는, 원래 처음에는 60만원 정도로 알고 있는데 지금 70만원 나가고 있어요?
정미

나정미자치지원팀장

2023년, 2024년은 월 60만원이었고, 올해는 증액이 돼서

구가환위원

올해 2025년?
정미

나정미자치지원팀장

예, 2025년에는 월 72만원 지급을 합니다.

구가환위원

왜 지금 이런 문제가 항시 대두되냐면 아까 위원님이 얘기했지만 전문성에 따라서 계속 유지되면 좋은데 사실 내가 보니까 봉사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문제가 안 되는데, 열악하잖아요. 그거 인정하십니까, 혹시? 우리 팀장님 볼 때 70만원이라는 돈이 클 수도 있지만 그 와서 책임의식을 가지고 한다는 게 이게 쉬운 일은 아니거든요.
정미

나정미자치지원팀장

예, 맞습니다. 책임의식을 갖고 봉사하는 그런 분들이 많습니다.

구가환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해서 직무적으로 동네에서 유지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부분을 나는 찾아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옛날에 처음에는 코디네이터가 2군데까지 할 수 있어서 어느 정도 그 사람들이 전문성을 유지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있었는데, 지금도 그렇게 가능한가요?
정미

나정미자치지원팀장

지금은 1개 동만 가능합니다.

구가환위원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양면성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서 그런 부분을 생각하게 되고요. 그런 부분은 애로사항을 들어서 실질적인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부터 찾아야 된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렇게 됐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주민자치위원회 아까 우리 관악형 주민자치위원회가 1년 예산이 1,000만원이고, 1,000만원이죠?
정미

나정미자치지원팀장

사업비는 1,000만원입니다.

구가환위원

사업비 1,000만원이고, 그리고 50명을 25명에서 25명 하는데 그게 식대로 2만원씩 해서 100만원 정도 범위 내에서 나가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정미

나정미자치지원팀장

그거는 월 100만원 이내 회의 참석수당입니다.

구가환위원

그러니까요. 수당인데 수당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어요. 수당을 지급해 주는 이런 거는 못 봤고 그게 회의 끝나고 식대비로 나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식대비는 사실 항상 하는 운영의 방법에 있겠지만 주민자치위원들의 회비를 받아요. 비공식적이지만 실질적으로 현실에 맞는 거니까. 보통 요즘에는 3만원 정도 받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왜, 아까 위성경 위원님이 지적한 이유가 뭐냐면 50명이 서로 들어와서 봉사를 하고 동네를 위해서 해야 되는데 가니까 회비 걷지, 가서 예산 해봐야 크게 집행할 것도 없어요. 쉽게 얘기하면 이게 좀 말의 표현이 잘못됐는가는 몰라도 거의 형식적이다 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그래서 주민자치위원회 그 나름대로 뭔가 동네를 위해서 봉사를 갔는데 가 보니까 크게 없으니까 회원들이 자꾸 빠지는 거야. 저는 그렇게 알고 있어요. 제가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하고자 하는 그 취지하고 현실성에 부합되지 않는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이 취지는 우리가 과거에 주민자치위원회 서울시에서 하다가 없어져서 동네에서 상징적인 게 주민자치위원회에 의해서 그렇게 하는데 이제 하나하나 개선해 나가서 하고 있다는 거는 알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에 맞춰서 빨리 이런 부분이 조사를 통해서 뭐가 문제냐 이런 부분을 저는 하나를 하더라도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요, 그렇게 빨리 정착돼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요 또 하나만 묻는다면, 지금 보면 주민과의 소통을 통한 행정력 강화라고 그랬는데 이게 21개 동주민센터에 민원이 들어오면 거기에 따르는 비용으로 지급이 되나요? 예를 든다면 “직능단체와 연계하여 선정된 특화사업 지원” 이렇게 돼 있는데 그거는 민원이 들어오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동별로 한 1, 2개 정도 해서 지원을 하는 예산이 여기 4,200만원 잡혀있고 한데 그 부분은 어떻게 우리 팀장님, 잘 진행이 돼 가고 있습니까?
영랑

황영랑자치행정팀장

이건 동단위 특화사업으로 동별 200만원 지원하고 있습니다.

구가환위원

동별로?
영랑

황영랑자치행정팀장

동별로.

구가환위원

주민 건의사항 그런 부분으로 해서 1,600만원 이거는 뭐고, 4,200만원 동별로 200만원씩 21개 동.
영랑

황영랑자치행정팀장

예.

구가환위원

하여튼 지금 여기서 제가 21개 동 200만원 쓰는 내역에 대한 부분을 자료 좀 요청드릴게요.
영랑

황영랑자치행정팀장

예, 알겠습니다.

구가환위원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을 우리 팀장님한테 말씀드리고요. 그렇습니다. 하여튼 이런 정도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랑

황영랑자치행정팀장

감사합니다.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홍보과장 윤영심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주무열 위원장님, 안한영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리며, 홍보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행정혁신국)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홍보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안녕하세요? 수고 많습니다. 점심 잘 드셨어요?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예, 맛있게 먹었습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공교롭게도 국장님과 과장님이 이쪽으로 새로 오셨어요. 그전에도 제가 드렸던 말씀 중에 하나인데 홍보과에서 하는 일들이 꽤 많지요?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예.
성경

위성경위원

구정을 구민들한테 홍보하는 이 부분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 중의 하나라고 봐요. 그런데 저는 더 중요한 게 우리 지역의 이미지 개선이 돼야 되겠다. 그래서 지금도 인터넷에 쳐보면, 신림동이나 관악구 치면 ‘묻지마’ 이게 계속 탑으로 뜨고 있어요. 이 부분들을 희석시키고 뭔가 개선시키는 데 저는 그런 데 돈을 써도 된다고 봅니다. 그게 무형의 자산가치로 따진다고 해도 어마어마한 역할을 한다고 봐요. 그런데 그런 것들이 개선이 안 되고 있어요, 수년이 지났는데도.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할 수 있는 방안들에 대해서 한번 검토를 하셔서 우리 지역의 이미지 개선을 하는데 나는 적극적으로 홍보과에서 나서서 홍보활동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거에 대한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위원님께서 먼저 관심을 가져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전에 일어났던 사건들에 대해서 그 당시에 저희가 여러 가지로 피해 주민들이나 지역상권이 침체되어 있는 거에 대해서 당시에 많은 노력을 하고 그에 대응되는 홍보를 많이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건들이 판결이 난다든지 경찰에서 법원으로 송치한다든지 이런 때 또 기사가 나서 부각이 되는 경향이 있는데요. 그런 것까지는, 저희가 보도 사항을 어떻게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우리 신림지역이나 이런 쪽에서 일어났던 사건에 대해서 그런 이미지가 조금 상쇄될 수 있도록 좀 더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이번에 안타까운 사고지만 항공기 사고가 났었잖아요. 그 참사에도 처음의 보도 행태들이 달라지기 시작해요. 처음에는 무안공항 이렇게 하다가 무안지역에 있는 분들이 무안을 빼달라, 그래서 제주항공으로 가다가 제주항공도 전체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쩐다, 항공기 참사 이런 부분으로 보도가 되고 이렇게 하는 경우, 그런 것들이 결국 지역의 이미지 개선이지 않습니까. 우리도 그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처할 필요가 있다. 그런 부분을 좀 더 중점을 가지고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측면에서 말씀드렸어요.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좀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성경

위성경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안한영위원

과장님, 축하드립니다.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감사합니다.

안한영위원

저도 위성경 위원님 말씀에 동의하는데요 우리 관악구 이미지가 좀 그러니까, 요즘 홍보 수단 많지 않습니까? 숏츠도 있고 요즘에 다른 유튜버 음식점 같은 거 이렇게 해서, 그다음에 충주에 보면 주무관분이 한 분 막 재미있게 지역을 소개하고 하여튼 방법을 해서 그런 이미지 개선, 이미지 쇄신 관악구라고 하면 하도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한번 바꿔볼까 이런 아이디어 참신한 걸 많이 홍보해서 방법을 찾아보자 이런 생각입니다. 조금 더 노력해 주십시오.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예, 위원님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중앙언론사나 방송매체를 통한 홍보도 물론 중점적으로 하고 있지만 저희 관악신문 같은 소식지나 그리고 위원님께서 좀 전에 말씀해 주셨던 미디어를 통한 홍보를 계속 강화하고 있습니다. 세 가지 매체 종류별로 적절하게 해서 좀 더 홍보를 강화하고 관악구 이미지의 위상도를 높이기 위해서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안한영위원

그러니까 이미지가 바뀌는 게 단순한 게 아니거든요. 우리가 서울대학교가 있지만 아까도 다른 부서들 이야기했는데 청년인구는 관악구가 42%? 전국에서 1, 2위를 다투는데 결혼율, 출산율 이런 거는 오히려 꼴찌에서 세 번째더라고요. 그러니까 뭔가 우리 이미지뿐만 아니라 행정에도 공정함 그런 게 하나하나씩 발휘될‰때 제대로 된 지역의 위상이 나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알게 모르게 하면서 관악의 디스를 당하는 그런 거, 우리 행정부터가 바뀌어야 돼요. 자꾸 불편한 이야기 공정하지 못한 작은 거지만 그런 게 자꾸 보이면서 관악구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그런 게 이미지 쇄신을 해 달라는 거지요 국장님. 작은 행정에서부터 시작해야 된다는 거지요 그게. 그리고 어떤 업체들 어떤 공정성, 주민들 이런 데서 관악구 괜찮아 살기좋아,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올리지 못하면 남들이 우리를 인정해 주지 않는다. 하여튼 좀 더 열심히 해 주십시오.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예.

안한영위원

이상입니다.

박용규위원

안녕하십니까, 과장님? 박용규 위원입니다. 우리가 신문매체 등을 활용한 주민 접근성 증대 사업을 하고 있는데 우리가 관악공동체 라디오 있지요?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예.

박용규위원

운영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 평균 청취율이 얼마나 나옵니까?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공동체라디오 같은 경우는 그냥 일반방송사와 달라서 청취율 조사를 하기 어려운 면이 있고요. 보통 방송사의 청취율을 조사하는 기관이 있고 아니면 그 방송사에서 자체적으로 하거든요. 그런데 청취율을 조사하는 방송매체는 아니고 하려면 방송사에서 해야 하는데 이게 워낙 많은 문답식으로 이루어져서 예산이 많이 반영돼야 하기 때문에 FM에서도 청취율 조사는 정확히 못하고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라디오를 통해서만 했었는데 요즘은 관악FM에서 유튜브도 개설해서 하고 있고 인터넷 신문지도 하고 있고 페이스북도 하고 있고 이렇게 해서 많이 영향력을 넓혀가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박용규위원

시각효과도 많이, 영상제작도 많이 하고요?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예.

박용규위원

그게 더 중요한 거 같아요. 라디오 청취는 한계성이 있잖아요, 홍보라는 게. 그리고 요즘 우리는 SNS나 아니면 너무나 많은 거, 지금 다른 방향으로 다 그걸 정보를 습득하고 있잖아요. 라디오를 청취한다는 것만으로는 어느 정도 한계성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해요. 거기에서 시각적인 효과도 참고해야 한다고 하니까 이건 조금 많이 발전했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관악소리도 만족도조사 매년 하지요?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박용규위원

만족도조사는 어떻게 나와요, 하면?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관악소리 만족도조사는, 저희가 홈페이지를 통해서 만족도조사를 하고 있는데요 24년도 같은 경우는 조사를 했을 때 88%로 만족도가 나왔습니다.

박용규위원

지금 그건 통장님들 위주로 해서 각 가정에 배포하는 그 소식지요?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예, 관악소리요?

박용규위원

관악소리가?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예, 통장님을 통해서 가정으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박용규위원

그것도 보는 사람만 보고 거의, 이런 얘기하면 좀 그런데 관심이 많이 없어요, 사실 그것도.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지면으로 접하지 못하시는 분들은 저희가 카톡채널로도 보내드리고 있고요. 그리고 관심 있어서 정기구독을 해주시는 분들도 많으세요. 7,000명이 정기구독을 하고 계시고, 말씀을 드리자면 7,000명의 인원은 우리 관악구가 서울시 전체에서 정기구독자가 제일 많거든요. 그래서 정기구독을 하시고 관심을 가져주시는 구민들도 많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박용규위원

그 하나의 대안 방법으로 이번에 신규사업을 하잖아요. 편의점 미디어보드 활용해서 홍보한다고 했는데 보면 관악구 특성상 안한영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청년인구가 42%가 넘으니까 그리고 또 편의점을 주고 이용하는 고객들이 청년층이에요. 그리고 사실 우리도 청년층한테 접하기가 굉장히 어렵잖아요. 내가 너무 폐쇄적으로 생각하는가 몰라도 청년들 특성상 주 관심 분야에만 관심을 갖지 우리 구정에 대한 소식이나 발전이나 사업에 대해서는 그렇게 관심도가 많이 떨어진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걸 보완하기 위해서 편의점에 있는 미디어보드 활용해서 우리 구정소식을 전해 준다, 굉장히 좋은 발상 같아요. 그런데 거기에 49개소 매장을 한다고 했는데 그거 다 업체는 섭외가 된 겁니까?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예, 섭외가 돼서요 1월부터 시작했습니다, 홍보.

박용규위원

시작했어요?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예.

박용규위원

저는 아직까지 그걸 접해보지 못해서, 하여간 더욱 수고해 주시고요. 정말 홍보는 중요하잖아요. 이미지 제고에, 이미지도 쌓아갈 수 있고 더 좀 열심히 뛰어주십시오.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용규위원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구가환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하나 궁금한 게 있어서 물어보려고 하는데요. 우리가 SNS를 활용한 주민소통 확대라고 계속사업으로 하고 있는데 SNS 홍보 관련하여 채널 특징에 맞는 맞춤홍보를 하다고 했는데 인스타그램하고 당근마켓에 어떤 식으로 홍보하시는지 그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실 수 있어요?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저희가 SNS를 통한 7개 채널을 운영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계속 구독자를 늘려나가고 있고요. 그중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 수를 가지고 있는 건 카카오톡 채널하고 블로그, 유튜브 이런 순으로 하고 있고요. 저희가 위원님께서 관심 있어 하시는 당근마켓이나 인스타그램 같은 경우도, 다 거의 비슷한데 저희 구정소식 주민들이 아시길 원하시는 구정소식, 채용, 생활정보, 축제라든지 교육받으실 수 있는 것들을 안내해서 교육이나 축제 참여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소통의 기회를 드리고 있고요. 당근마켓이 조금 생소하실 수 있는데요 당근마켓은 아시다시피 중고거래앱이거든요. 저희가 들어가서 관악의 구정소식을 알리면 주민들께서 구정소식을 보시고 댓글도 다시고, 당근마켓에 있는 같은 동네 사람들한테 전파도 하고 이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구가환위원

구체적으로 과장님이 생각할 때는 홍보가 시대에 맞는 SNS방법인데 구정홍보에 많이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시고 계시지요?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예.

구가환위원

분발하시기 바라고요. 아울러 비슷한 건데 홍보내용인데 바로 유튜브플랫폼 홍보역량 강화 페이지에 숏폼제작에 대해서 나오네요. 숏폼은 짧게 한다는 얘기지요?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예, 맞습니다.

구가환위원

동영상인데, 주로 관내에서는 핫플레이스라고 했는데 핫플레이스 선정방식 어떤 식으로 하나요?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이건 올해 저희가 신규로 하려고 하는 사업인데요.

구가환위원

신규사업이에요?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예, 음식점이나 명소 등을 연계해서 한번 제작해서 배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구가환위원

음식점이나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명소

구가환위원

명소?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예.

구가환위원

그부분을 홍보하는 데 좋지만 그런 부분을 선정하는데 혹시 공평성이나 형평성에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는 소지도 없지 않아 있겠네요. 계속 이어져 나가면 하겠지만 처음으로 하는 거니까 어느 업체나 어느 명소를 설명하면 홍보는 되겠지만 기준점이 어디냐 이런 부분 상당히 의심할 수 있는 그런 요소도 있다 저는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그건 구체적으로 선정 과정에서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대로 염려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관악구의 맛집이라든지 명소라는 게 저희가 홍보한 것도 있지만 다른 유튜버들이나 인플루언서를 통해서 많이 알려진 곳들도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검색해서 신중히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구가환위원

과장님의 취지에 저도 공감은 하는데 지금 제가 얘기한 부분은 당연히 시대에 맞추어서 관악구의 사업자들이나 영세사업자가 지금 어려워요, 사실 형편이 어려워서 홍보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형평성 문제와 공평성 문제가 대두가 되니 그런 부분에 오해가 없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달라는 얘기를 하고요. 당연히 이런 범위가 문제가 되면 지적을 해서 방법을 더 좋은 쪽으로 찾겠지만 저는 항상 그런 부분이 신규사업으로 할 때는 그런 것도 많이 생각은 하고 있지만 그런 부분이 아까 얘기했듯이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고요. 형평성. 그리고 그게 그럼 지금 현재 예산으로 비용 문제도 있는데 한 달에 몇 개 정도 제작할 수 있는 범위를 생각하고 계신 게 있어요, 과장님?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지금 핫플레이스는 저희가 반기에 한 4회 정도 이상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구가환위원

반기? 분기별로?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예, 반기에 4회 정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구가환위원

지금 이런 부분을 하니까 아직은 구체적으로 계획만 가지고 있지 실질적으로 모집인원을 하고 그런 건 현재는 아니지요? 그렇게 해 갈 것이다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예, 고심하고 있습니다.

구가환위원

그러면 시행은 언제쯤 합니까? 만약에 하게 되면. 연중하려고 예산은 잡혀있네요, 분기별로?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지역명소를 주민들이 찾을 수 있고 또 아니면 외부 우리 서울 시민들이 찾을 수 있게 하려면 아무래도 겨울은 지나서 이런 때 많이 나들이가 많아지는 시기를 겨냥해야 할 것 같습니다.

구가환위원

그래요. 과장님이 지금 이런 계획을 세우는 건 전체적인 관악구의 위상문제도 있고 관악구에 업자들에 대한 그런 부분도 설명하니까 제일 중요한 것은 홍보도 중요하지만 아까 얘기했지만, 강조하는 건데 공평성과 형평성에 맞게끔 할 수 있으면 좋겠다하는 게 본위원의 생각이고, 잘 이루어져서 관악구가 이런 홍보를 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예,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구가환위원

이상입니다.

김순미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김순미 위원입니다. 광고 홍보를 할 때 매체를 활용한 주민정보 접근성에서 봤을 때 전철역 역사가 우리 관악구 서울대입구역하고 신림역이 유동인구가 굉장히 많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홍보하는 장소로 활용할 수 있는지 궁금해서요.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지하철 역사에 광고를 할애하는 부분이 있는 거로는 알고 있는데 저희가 기관 대 기관으로 어느 정도 할애를 할 수 있는지 한번 접근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김순미위원

특히나 그 부분은 우리가 출퇴근할 때 보면 젊은 분들이 굉장히 이용을 많이 해요. 출퇴근을 많이 하시잖아요. 그래서 그분들에게 맞는 정보를 우리가 제공해 주면 청년들이 많은 우리 관악구 입장에서 좋은 방안, 방법 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좀 검토해 주십시오.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예.

김순미위원

이상입니다.

민영진위원

우리 두 분 국장님하고 과장님, 완주 지방자치인재개발원 동기시네. 저는 우리 도림천에 아주 이쁘게, 아름답게 꾸며놨잖아요. 그래서 우리 관악구 유튜브를 제가 작년에 봤는데 조회 건수가 별로 안 나왔어요. 혹시 보셨나요? 관악구 유튜브?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봤습니다.

민영진위원

봤어요?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예.

민영진위원

그때 조회건수가 몇 건이었죠?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몇 건까지는 못 봤는데

민영진위원

오케이.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그렇게 정말 이쁘게, 멋있게 잘 해놨어. 청계천보다 더 훌륭해. 그런데 이거를 홍보를 해야 돼. 모르는 분이 너무 많아. 그러면 어떻게 해야죠? kbs 부를까, sbs 부를까, 그 부르기가 어렵다고 하면 그래도 관악구에 구독자가 한 50만에서 100만 사이의 유튜버들이 있는데 이 사람들을 잘 활용하면 더 많이 오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이 있어요. 그거 왜 이런 유튜브 제작비를 주든지 뭐 이렇게 해서, 그럼 더 많이 오지 않을까 나는 이런 안타까움이 있어요.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위원님,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저희가 유튜브를 많이 활성화하려고 계속 작년부터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민영진위원

안 돼요, 안 돼. 이게 힘을 빌려야 돼.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그런데 위원님 말씀하신 게 포인트가 맞는 게 저희가 자체 제작을 해서 그거를 여러 구독하시는 주민들이 구독하고 ‘좋아요’를 눌러주시는 데는 조금 한계가 있어서 작년에 어떤 개그맨들을 활용하고 그렇게 해서 유명 연예인들을 해서 하면 알고리즘이 뜨고 하면서 조금 그런 건들은 구독자수가 늘고, 좋아요가 많고 시청을 많이 했더라고요. 그래서 올해도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그런 걸 감안해서 많이 활성화하도록 노력을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민영진위원

그러면 그렇게 좋은, 청계천보다 아주 좋은 시설 만들어놓고 유튜브 조회수가 좀 그래요. 사람이 더 많이 모일 수 있도록 해서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유튜브보다 다른 매체를 통한 홍보에서는 그래도 조금 효과가 있는 것 같은데 유튜브를 좀 더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민영진위원

그리고 또 제가 제안 하나 드리면, 제가 한 4년 전부터 거절을 당했어요, 계속해서. 건설관리과에서 거절, 도로관리과에서 거절, 시설관리공단에서 거절 이게 각 과별로 거절을 당한 사업이 뭐냐면 우리 도림천, 삼모 앞에 미디어글라스가 있잖아요. 그런데 약간 제가 생각이 좀 구태의연한 생각일 수도 있어요. 우리 예전에 보면 시청이나 광화문에서 큰 전광판에다 결혼 이벤트, 축하 이벤트를 했다가 지금은 없어졌어요. 그래서 우리 도림천에, 도림천 삼모스포렉스 다리, 지금 미디어글라스 설치된 데 거기에다 조금 더 확대해서 저는 이런 생각을 계속 얘기를 해요, 지금까지. 오늘도 얘기할게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소정의 광고료를 받고 프로포즈, 봉림교에서 삼모 쪽으로 걷다가 갑자기 미디어글라스에서 약간의 음악과 미디어로 ‘결혼해 주세요’라고 하면서 추억의 사진들을 쫙 이렇게 해서 결혼식 이벤트, 아니면 가족들 간에 생일 축하 이렇게 깜짝 이벤트 그렇게 하면, 지금 다 없어진 서울에서 그렇게 하면 좀 더 명소화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다들 도로관리과나 건설관리과나 시설관리공단은 답변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이거를 최후에 우리 윤영심 과장님이 오셔서 이거를 한번 좀 잘 검토해서 내년이라도 한번 하면 좋지 않을까라고 하는데, 먼저 국장님한테 답변, 제 생각에 대한 답변.
채용

임채용행정혁신국장

존경하는 민영진 위원님께서 좋은 의견 주셔서 저희도 좀, 과거에도 제 기억에 위원님께서 그쪽에 남산에 열쇠고리 만드는 것처럼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민영진위원

예, 맞아요. 그런 것도 예전에 제안했었고.
채용

임채용행정혁신국장

그런 의견도 주셨었고, 미디어글라스에다 그런 의견 주셨는데 일단은 여러 개 부서가 해당이 될 것 같아서요 좀 검토해서 그 결과를 다시 한번 말씀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민영진위원

가능한 한 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더 명소화가 되면 우리 신림동 쪽으로 오는 사람도 많아질 것이고 그러면 거기에 당연히 밥도 먹어야 되고 커피도 마셔야 되고 혹시 좋은 물건 있으면 또 사서 가야 되고 하니까 자연스럽게 지역경제 활성화가 되지 않을까.
채용

임채용행정혁신국장

마침 위원님 아시지만 신림교 밑에 하부 다리에다 말라가에서 지금

민영진위원

아, 맞아 맞아요.
채용

임채용행정혁신국장

페인팅을 또 해놨잖아요. 그 위치가 아마 미디어글라스 그 위치일 겁니다.

민영진위원

맞아요.
채용

임채용행정혁신국장

종합적으로 저희가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민영진위원

정말 명소가 되지 않을까, 아주. 이제 우리 과장님 답변, 명소가 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일단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별빛내린천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관악구에 명소화가 된 것 같아요. 그런데 좀 더 감성적인 부분의 접근과 다른 구민들이 좀 더 이용할 수 있는 랜드마크적인 그런 걸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단순하게 구정홍보 방향과는 조금 떨어

민영진위원

홍보도 하고 그다음에 돈 받고 이벤트도 해주고 그러면 좋지 않을까.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예, 한번 의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민영진위원

난 이게 정말 획기적인 일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해요. 결혼식 프로포즈 장소, 가족 간에 생일, 축하 자리 이렇게 딱 미리 세팅해 놨다고 하면 감동이지 않을까? 그럼 kbs나 sbs에서도 더 많이 몰려올 것 같은데요. 그거 제가 6개월 드릴게요, 6개월. 6개월 드릴 테니까 6월까지 한번 잘 검토해 주세요.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예.

민영진위원

이상입니다.
영심

윤영심홍보과장

감사합니다.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안녕하십니까? 스마트정보과장 윤부성입니다.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주무열 위원장님과 안한영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스마트정보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행정혁신국) 부록에 실음) 올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마트정보과장입니다.

김순미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한 가지 여쭤볼게요. 우리가 CCTV의 주사용 목적 중에 한두 가지가 실종이나 범죄사실이 있을 때 빨리 이 부분을 검색해서 해결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영등포에서도 실종자 문자가 오고 우리 관악구에서도 실종 문자를 보내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인상착의가 몇 세, 무슨 파란 운동화에 파란 티셔츠를 입었다든지 이런 형태로 인상착의, 키 해서 하면 우리가 그 사람을 찾아야 되잖아요, 연령대나. 그러면 AI 여기 CCTV 기반 고속검색에 그걸 딱 집어넣으면 얘네들이 찾아낼 수 있나요?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저희가 지능형 CCTV 시스템 구축과도 관련이 있는데 여기에 서울시 공모사업으로 서울시에서 2023년에 6개 자치구 시행했고요, 2024년에는 금천 등 6개 자치구하고 올해도 6개 자치구 공모에 저희가 응모할 예정으로 있고요. 이게 실종자의 어떤 특성, 어떤 옷 색깔을 입었는지 키나 객체 인식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실종신고가 들어오면 실종자의 어떤 특성을 저희가 관제센터에서 입력하고 예를 들어서 신림역 주변에서 최초 실종자가 발생했다고 하면 거기서 실종자 데이터를 넣어서, 검색 기능을 넣어서 그분들이 이동한 자료를 찾는 사항이거든요. 그런 식으로 검색이 가능합니다, 어느 정도.

김순미위원

그러면 예전에 우리가 수동으로 일일이 찾는 것보다는 훨씬 정보 데이터 처리가 빠르기 때문에 찾을 수가 있고 만약에 이분이 막 경계를 넘어가더라고요. 우리 관악구에서 금천구로 넘어갔다 하면 그 연계는 어떻게 찾나요?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일단 저희가 실종이 발생하면 그게 AI 검색기능을 해서 팝업이 뜨는데 거기서 관제요원이 확인을 하면서 이게 어느 위치나 특정해서 경계를 넘어가게 되면 경찰하고 연계해서, 금천으로 간다고 하면 경찰하고 연계해서 금천 쪽에서 찾을 수 있게 그렇게 조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러면 아직까지는 자치구별로만 이렇게, CCTV 통신망이라고 그러나요. 그게 정보망이 돼 있고 구를 넘어가버리면 아직 구끼리는 통합이 안 된 상황이네요?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관제센터는 자치구 단위로 돼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러면 나중에는 그것도 통합해서 일원화시키는 게 맞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지금 AI CCTV 기반 고속검색 시스템이 서울시비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사항이라서 장기적으로 25개 자치구가 다 구축되면 이 부분에 대해서 서울시에서 고민을 하지 않을까, 어떻게 같이 운용을 하든지 그런 부분들은 서울시에서 검토를 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러면 실종사건이 나면 보통 해결하는 데 어느 정도 소요시간이 걸리나요?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신고가 접수되면, 경찰 통해서 신고가 접수되면 대상자 특정을 해서 객체를 하기 때문에 데이터가 있다고 하면 예를 들어서 빨간 옷을 입으신 여성분, 키가 165 정도 되신 분 그러면 CCTV에서 그런 대상자를 어떤 권역을 설정해서 팝업이 뜨는데 10가지 뜬다고 하면 그중에서 몇 가지를 제외하고 특정되는 CCTV 화면 한두 개를 가지고 추적을 하게 되는데요. 뭐 검색하는 데는 그렇게 시간이 많이 걸리지는 않는데 오탐률이나 이런 게 좀 있다 보니까 시행 초기에는 조금 시간은 있다고 봅니다.

김순미위원

그래서 항상 보면 문자는 오는데 이게 어떻게 해결이 됐나, 어떤 때는 해결이 됐다고 문자가 오기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사항들이 궁금한데 노약자나 이런 분들은 날씨 관계에 있어서 빨리 찾아내고 또 정신이, 치매환자 이런 분들도 빨리빨리 찾아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게 조금 더 많이 발전된 모습이구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옆의 구하고도 통합이 돼서 연계가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사람 생명에 관한 일이라요. 가족들도 많이 걱정하시고.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순미위원

이상입니다.

박용규위원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박용규 위원입니다. 우리가 실종방지 시스템 운영하고 있죠, 어린이집에?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용규위원

그런데 신규에 AI CCTV 기반 고속검색 시스템 구축 그게 또 사업이 신규로 올라와 있잖아요?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용규위원

같은 맥락 같은데 무슨 차이점이 있습니까?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AI CCTV 기반 고속검색 시스템 특수사업은 CCTV 기반으로 찾는 거고요. 저희가 관내에 한 6,500개 CCTV가 설치돼 있는데 그중에 지능형 CCTV가 2,000대 정도 있습니다. 거기에 객체 인식을 해서 예를 들어 실종자 신고가 들어오면 이렇게 찾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거고, CCTV 기반으로 찾는 거고요. 저희가 실종방지 시스템은 CCTV 기반이 아니라 비콘, 위치기반으로 해서 이게 비콘 기술은 50m 정도의 신호를 감지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린이집에서 원아들이 야외활동을 할 때 비콘 1개씩을 가방에다 원아들이 갖고 있고요.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스마트폰을 켜서 근처에 같이 가면서 하는데 50m를 벗어나서 애들이 떨어지게 되면, 멀리 이동하게 되면 선생님 핸드폰에 비콘 이탈경보가 떠서 거기서 확인하게 되는 그런 위치기반입니다. 그래서 비콘하고 AI 검색하고는 좀 다른 기반의 그런 시스템입니다.

박용규위원

그게 위치추적기네요.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위치추적기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용규위원

그리고 우리가 방범순찰로봇 사업이 작년에 종료됐잖아요?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용규위원

올해 또 다른 대체사업으로 생각하고 있는 게 있습니까?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방범순찰은 저희가 실증사업으로 해서 2022년, 2023년 계속 진행을 했었고요. 이게 추가로 운행인증을, 저희가 자율로봇 기능으로 해서 운행인증을 작년 7월에 인증 자격이 안 돼서 더 이상 운행을 못하게 돼서 종료를 한 사업이고요. 그래서 저희가 자율주행보다는, 자율주행은 종료된 사업입니다. 그래서 로봇사업은 올해 더 추진하는 사항은 아니고요, 저희 스마트정보과에서는 사실 CCTV 위주로 해서 지능형 CCTV를 확충하고, 고도화하는. 그리고 저희가 스마트경로당 운영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스마트경로당도 올해 10개 추가를 하게 되면 총 45개를 운영하게 됩니다. 자치구 평균적으로 한 10개소 정도 운영하고 있는데 저희가 45개 경로당 운영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사업들 위주로 올해 사업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박용규위원

지난번에 우리 현장감사 한번 나갔었잖아요, 관제시스템에. 그물망처럼 다 조직이 구성돼 있더라고요, 프로그램이. 상당히 우리 구에도 지금 잘 되고 있구나 감명을 받았고요. 앞으로 더 좀 수고해 주십시오.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예, 감사합니다.

박용규위원

이상입니다.

구가환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구가환 위원이에요. 박용규 위원이 질의한 내용에 보충질의 좀, 하나 궁금해서 제가 질의 좀 하려고 그러는데요. 아까 어린이집 그 내용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비콘이 CCTV에 달려 있고 지금 어린이집 8개소가 구립이에요, 구립? 8개소는 지정해 있는 게 어디에요?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저희가 올해 어린이집을 신청을 받아서 8개소를 추가로 할 예정으로 있고요. 기존에 어린이집은 76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구가환위원

76개를 하고 있고,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올해는 추가로

구가환위원

관악구에 76개 어린이집을 지금 하고 있고, 8개소를 더 올해 추가로 확산해서 할 예정이라 이거죠?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구가환위원

지금 이 부분으로 인해서 당연히 시대에 맞는 중요한 부분인데 관내에서 이걸로 인해서 어린이가 실종했거나 해서 찾아준 적이 있습니까? 혹시 우리 과장님 알고 있는 거.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어린이집이 2023년, 24년에, 21년에 시범사업을 하고 23년, 24년에 많이 운영을 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어린이집 실종사고가 발생한 사례는 없습니다.

구가환위원

없고?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구가환위원

왜 물어보냐면 실종아동 찾기 모의연습이 월 2회로 되어 있는데 유사시에 찾고자 하는 그 부분에 대해서 연습해서 신속하게 하겠다는 취지잖아요.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구가환위원

지금 아동뿐만이 아니라 계속 요즘 방송에 나오는 게 치매 어르신들 그거 유사한 일종이거든요. 그 부분도 같이 연계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거지요?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저희가 통합관센터 연계해서 실종아동찾기 모의연습하는 건 실종자를 찾는 연습을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들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 저희가 하는 거고요. 그래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가환위원

유사시에 정말 그런 실질적인 상황이 일어나선 안 되겠지만, 가급적 없어야 되지만 혹시 있으면 그걸 모의연습을 한다는 건 사전에 그런 일이 있을 때 빨리 실효성있게 하기 위해서 연습을 한다고 되어 있고요. 그런 생각이, 이걸하다 보니까 내내 치안 이런 거 실종 어린이, 실종 어르신, 치매도, 말이 어르신이지 어린이와 똑같다고 생각해요. 자기 이성을 가지고 있지 않으니까. 그게 연관성 있는 사업이 이루었으면 좋겠고요. 어린이집 위에도 비콘이 설치되어 있는 곳, 모든 실종아동을 찾는데 활용할 수 있는 거예요?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비콘은 위치기반 기술이다 보니까 비콘을 소유, 갖고 있으면 50m 반경 내에서는 비콘 신호를 캐치하게 합니다.

구가환위원

위치추적이라고 하는 건데 본인이 신청해서 기계를 가지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통신사하고?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저희가 통신사 기반은 아니고요 통신사 하고 상관없고

구가환위원

아니 개인이, 비콘이라는 게 어린이집에 했는데 그럼 선생님들이나 애들도 설치를 해 놓는 건 그 부모가 의뢰해서 하는 거예요? 아니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비콘 기계가 작은 신호만 발생하는 기계가 작은 게 있는데 그걸 어린이집에 저희가 배부해서 어린이집에서 보관하고 있다가 원아들하고 야외활동을 할 때 애들한테 하나씩 주고요, 인솔교사가 핸드폰을 갖고 있으면서, 그런 형태로 하고 있습니다.

구가환위원

실질적으로 제가 보질 않아서 그게 하나의 기구로 돼 있구만요?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구가환위원

그럼 그걸 어린이집에는 전부, 누가 그걸 해서 본인이 기계를 하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기계?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기계를 저희가 구매해서 어린이집에 배부를 하면 어린이집에서 활동할 때 원아들한테 하나씩 배부해서

구가환위원

그게 비용이 개당 얼마씩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비콘 한 개는 4만4,000원 정도 비용이 들고 있습니다.

구가환위원

만만치 않네요. 그걸 지금 구 예산으로 사서 어린이 보호차원에서 어린이집에다 배부해서 야외활동할 때 필요할 때 쓴다 얘기지요?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저희가 2020년, 22년, 23년에 보조금을 받아서 그때 많이 배부했고 올해는 8개소 300명 정도 저희가 비콘을 더 배부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구가환위원

지금 제가 얘기한 부분은 계속 확대해 나가고 있는데 어르신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그 비콘에 대한 계획은 혹시 노인청소년과니까 스마트정보과는 관계가 없는 겁니까?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어르신들 같은 경우는 케이스가 다른데요. 어린이집은 야외활동할 때 보호자가 같이 동행하기 때문에 비콘 위치기반 기술이 같이 들어갈 수가 있는데 어르신들 같은 경우는 집에 거주하거나 야외활동을 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어르신들한테 비콘 기술을 적용하는 건 조금 달리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구가환위원

어린이들이니까 크게 문제는 안 되겠지만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개인정보 초상권 이런 거 하고도 연관성이 있는 건데 아이들이니까 찾는 게 중요하니까 그러긴 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가 되는 부분은 없나요? 지금 개인정보 초상권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비콘 기기에 개인 특정한, 식별할 수 있는 그런 자료들을 넣지 않습니다. 그래서 비콘 1번, 2번 이런 식으로만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건 크게 관계는 없고요.

구가환위원

CCTV가 형체가 사람들을 못 알아보는 과거 구형 시스템에서 신형으로 바꿔가면서 예산을 집행하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면 인식 같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선명도가 있는 최신형 기기 같은 경우는 문제가 안 되는데 구형 같은 경우는 구별하기 쉽지 않을 거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관악구에 비치되어 있는 CCTV 현황에서 어느 정도 교체해서 되고 있나요? 우리 과장님 개략적으로만 얘기하셔도 돼요. 계속 교체해 나가는 거로 알고 있는데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저희가 노후 CCTV가, 저희 CCTV 내구연한이 7년인데요 7년 이상된 노후CCTV가 1,500대 정도가 있고요. 그거에 대해서 계속 교체하고 저화질 같은 경우는 200만 화소 미만을 저화질이라고 하는데 200만 화소 기준으로 하면 30m, 50m 정도 식별할 수 있는 그정도 카메라 기능인데 그것보다는 200만 화소 이상으로 저희가 계속 교체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구가환위원

제가 질의하고자 하는 내용은 그것도 예산문제가 따르니까 차츰 연차적으로 하겠지만 이왕이면 스마트통합관제센터에서, 어린이집 위주로 이게 다 잡혀있는데 연관성이 있는 어르신하고도 우리 관악구 관내에 다 식구니까 어르신이든 어린이든 그러한 부분이 같이 해서 실종관계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역할을 충분히 했으면 하는 게 본위원의 생각이고, 그렇게 될 수 있는 부분이 내년이라도 빨리 이루어졌으면 하는 게 본위원의 생각이고요. 하나 다시 한번 더 물어보겠습니다. 스마트정보과하고 연관은 있는데 이 범위가 어디로 가는지, 제가 동네에 업무를, 민원을 보러 갔는데 일반주차장 주택가에 주차를, 잠깐 세웠어요, 잠깐. 잠깐 세워놓은 사이에 전화가 왔어요. 어디인가 했더니 차를 빼달라는 거예요. 당연히 남의 주차장이니까 뺐는데, 알겠습니다 했는데 그 전화번호를 신고를 한 게 아니고, 개인이 신고할 수도 있겠지요, 자기 주차장이니까. 그런데 그 사람들은 전화해서 차 빼달라고 하는데 그걸 관리하는 부서가 어디에요? 과장님 혹시 아세요?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보통 주정차 단속은 교통지도과에서 총괄해서 하고 있습니다.

구가환위원

민원이 들어왔으면 당연히 해야 되지만 민원이 안 들어와도 그걸 돌아다니면서, 제자리에, 그 자리에 번호가 있잖아요 넘버가.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거주자우선주차 말씀...

구가환위원

예, 거주자우선주차에 넘버가 있는데 거기에 그 사람이 아닌 다른 차량이 있을 때 와서 통제소에서 어디서 전화가 온 거예요. 어디시냐고 했더니 차를 빼달라고 하는데, 그게 관리가 스마트통합관제센터인지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시설관리공단에서

구가환위원

시설관리공단 CCTV는 공단에서 관리를 해요?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예, 공단으로 저희가 연결을 해서 공단에서 보고 있습니다.

구가환위원

연결을 해주는 거예요?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예, CCTV를 공단에서 확인해서 하고 있습니다.

구가환위원

제공은 관제센터에서 하고?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예, 지금 현재 시설관리공단에서 설치한 CCTV도 있고요 저희가 설치한 것도 있는데 보통 거주자우선주차 구역에 설치된 CCTV에 있어서 시설관리공단에서 총괄해서 보고 있습니다.

구가환위원

제가 얘기하는 것 같은 당연히 그런 불편이 있으니까 민원이나 이런 내용에서 전화가 오는데 지금 얘기하는 부분은 거기에서 돌아다니면서 아까 얘기한 관리를 하는 직원이 따로 있어요? 그거 혹시 공단한테, 모레 시설관리공단 하니까 물어보면 되겠네요? 우리 과장님이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서 마지막 질의를 했으니까 그건 공단하고 연관성이 있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민영진위원

우리 시간이 오래 걸렸던 버스 스마트쉼터 서울대입구, 낙성대, 양지병원 앞에 세 군데 다 가보셨어요?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예, 가봤습니다.

민영진위원

어때요?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거기 실내 냉난방이나 이런 부분도 많이 저희가 운영을 하고 있어서 요즘은 이용인원도 평균 한 170명 정도 이용을 하고 있고요. 양지병원은 하루에 한 350명 정도, 양지병원이 이용 인원이 좀 많습니다. 그래서 양지병원 앞쪽 같은 경우는 새벽 2시부터 오픈해 달라는 민원도 있어서요. 저희가 원래 새벽 4시에 오픈을 했었는데 새벽 2시에 오픈하는 거로 변경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민영진위원

그래요. 그거 잘하셨는데 옥의 티는 디자인에 좀 더 신경썼으면 다 좋았지 않았을까, 동의하시지요?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내외부 청소부분 저희가 깨끗이 관리하겠습니다.

민영진위원

저도 가봤어요. 엄청나게, 외국인하고 가봤는데 되게 신기하게 생각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약간 디자인적으로, 스마트정보과도 거리에 스마트 관련된 시설물이 있으면 앞으로 디자인 관련해서 더 신경을 써야 되겠다라고 말씀드리고. 빅데이터 관련해서 작년 2024년에 빅데이터 뭐 하셨더라? 제가 기억이 잘 안 나서, 빅데이터 연구용역 뭐 했지요?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작년에 생활밀착형 SOC 현황분석 사업하고요, 은둔형 외톨이 실태파악 정책분석 사업 그 두 가지 수행했습니다.

민영진위원

그럼 이 데이터를 가지고 과에다가 다 전달했고 그다음에 혹시 예산으로 반영이 됐나요?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저희가 은둔형 외톨이 실태파악 사업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공모사업으로 진행을 했었는데 여기에 준공기한이 늦어져서 아직 준공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3월까지, 올해 3월까지 연장이 돼서 이건 아직 결과가 안 나왔고요. 생활SOC 현황은 12월 정도까지 사업은 마무리가 됐는데 결과보고서를 지금 정리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1월 중으로 저희가 마무리하면 관련 부서 쪽으로 자료를 협의를 하겠습니다.

민영진위원

협의해서 어떤 결과가 나오는 게 최적의 정책사항이지요? 어떻게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저희가 생활SOC 같은 경우는 어린이집이나 경로당, 주차장 입지 최적화 분석이라고 할까요? 이런 분석들을 했기 때문에 키움센터를 어느 동에 어느 정도 필요한지 이런 사항들을 분석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관련 부서들에 나중에 정책을 세울 때 기초자료로 활용하도록 그렇게 협의하겠습니다.

민영진위원

물론 원칙론은 맞지만 이게 안 되잖아요. 유휴건물이 있어야지 또 협조해 줄 건물이 있어야지. 그 빅데이터 분석을 해서 항상 과에다가 처리해서, 꼭 데이터를 잘 제공해서 거기에 맞게끔 맞춤형 정책이 나와야 되고요. 올해 제가 빅데이터 사업 봤거든요. 강감찬축제 경제효과 분석, 통신사 데이터 이거 어떻게 뭐, 방침서라든지 어떻게 의뢰한다는 이런 게 있나요 혹시?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저희가 빅데이터팀이 2023년 7월에 새로 신규팀을 만들어서 1년 반 정도 운영을 했고요. 올해 스마트데이터팀으로 운영을 할 예정으로 있고요. 저희가 빅데이터 사업을 기존에는 용역사업 위주로 진행을 했었는데 올해는 용역사업은 하진 않고요, 기존에 했던 경험들이나 이런 게 있기 때문에 저희가 내부적으로

민영진위원

용역 없이?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예, 용역 없이 직원들이 분석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민영진위원

이거 보면요 내용들이 통계청이나 서울시 빅데이터 자료실에 가면 다 나와져 있는 것들 아닌가요, 이런 것들? 다 나와져 있는데요. 제가 다 보고 있는데요 지금 이런 것들.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저희가 통신사 유동인구하고 카드매출은 상권별로 세부 매출데이터까지 다 받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통계청까지 나오진 않습니다. 매출 업종별 그러니까 미용업이라든가 일반음식점이나 업종별 매출까지 분석데이터를 저희가 받고 있습니다.

민영진위원

어디서 받아서 이런 데이터를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민간데이터는 BC카드 데이터를 받고 있고요, 유동인구는 KT 관련 자료를 받습니다.

민영진위원

최근에 받은 자료는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매달 자료를 받아서 저희가 스마트관악 데이터통합플랫폼이 있습니다.

민영진위원

거기다 올리고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예, 거기에 올리고 있습니다. 매달 올리고 있습니다.

민영진위원

그럼 카드매출 2024년도 월별로 매출이 어떻게 되나요? 작년 12월이나 11월에 어떻게 했어요?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정확하게 기억이 나진 않는데 제가 추세를 봤을 때 작년 하반기부터 매출이 하향되는 꺾이는 추세에 있습니다.

민영진위원

한마디 더요 그러면 이게 총사업비 7,000만원인데 용역 없이 그냥 자체사업으로 한다고요?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민영진위원

그런데 이게 예산이 들어가나요?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민간데이터를 저희가 구입하는 예산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민영진위원

보통 카드사로 월 얼마에요?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저희가 민간데이터 BC카드하고 KT 합산해서 7,000만원 정도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민영진위원

얼마요?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7,000만원입니다.

민영진위원

7,000만원이요?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예.

민영진위원

야!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데이터가 올해만 구입하는 게 아니고요 작년 재작년에도 계속 구입해서 데이터가 일관성있게 한 4년 정도 데이터를 계속 갖고 추이나 이런 사항들을 보고 있습니다.

민영진위원

이 회의 끝나고요, KT자료는 뭐지요? 통신데이터인가요?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예, 그렇습니다. 통신사 유동인구 데이터입니다.

민영진위원

그거 두 개, 1년 치 거 저한테 보여주세요.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예, 알겠습니다.

민영진위원

이상입니다.
부성

윤부성스마트정보과장

감사합니다.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안녕하십니까? 민원여권과장 고경환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주무열 위원장님, 안한영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리며, 민원여권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행정혁신국) 부록에 실음) 존경하는 주무열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민원여권과 전 직원은 행복, 친절, 감동, 만족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2025년도에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민원여권과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원여권과장 고경환입니다.

박용규위원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박용규 위원입니다. 우리가 141쪽에 아까 사업보고를 받다 보니까 가족관계등록 법정사무 추진 계속사업 하고 있는데 사업개요에 보면 기존의 호주 중심 가족편제가 개인별 편제방식으로 변경됐다고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한번 얘기 좀 해주실래요?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우리가 그전에는 호적 해서, 호적 하면 호주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요즘은 호적이 가족관계등록부로 이렇게 명칭이 바뀌었어요.

박용규위원

그 호적등본 자체가 없어졌습니까?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예, 그게 가족관계등록부거든요. 그래서 중심, 가령 예를 들어서 저를 중심으로 해서 발급해 주라 그러면 그 중심으로 해서 발급을 해주는 겁니다. 가령 의원님 중심으로 해서 발급해 주라 그러면 의원님의 부모 또 밑에 자녀 이런 식으로 해서. 요즘은 그렇게 발급하고 있습니다.

박용규위원

옛날 보면 호적등본을 떼면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호주 나오고 뭐 이렇게 쭉 나오죠.

박용규위원

제적사항까지 전부 다 나오잖아요?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예.

박용규위원

그런데 거기에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내 중심으로 해주라 이러면 그런 식으로 해서 가족관계를 해서 우리가 발급해 주고 있습니다.

박용규위원

그런데 그게 주민등록등본하고 큰 차이점이 없네요?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등본하고는 차이점은 있죠.

박용규위원

아, 있어요?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등본은 세대주 딱 정해져 있고요, 세대원 다 정해져 있으니까 그건 변동사항이 없죠.

박용규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요. 우리가 여권 안심폐기 서비스 운영 그거 하고 있는데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여권 안심폐기요.

박용규위원

우리가 여권을 안심폐기 안 하신 분들이 상당히, 굉장히 많을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게 만약에 폐기를 안 하면 어떤 부작용이 있나요?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만약에 폐기 안 하면 혹시나 만약에 분실 시에 개인정보가 유출될 그런 위험성이 있죠. 그러니까 꼭 우리 관공서에 폐기요청을 안 하더라도 그런 건, 그게 신분증 대용이 되니까 그런 것들은 완료가 되고 그러면 철저하게 폐기하는 게 좋은 거죠.

박용규위원

우리가 여권을 신분증 대용으로는 거의 사용 많이 안 하잖아요. 안 하고 거의 뭐 외국 나갈 때 공항에서나 사용하는 쪽이지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요즘 젊은 분들은 많이, 선거 때나 이럴 때도 여권을 가져와서 신분증 대용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박용규위원

그런데 그게 유효기간이 다 있는데 그게 금방 알 건데.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그거는 유효기간이 아닌 걸 가져오는 거죠.

박용규위원

아, 그래요. 그리고 하나 정책제안을 해드릴 시간 좀 가질게요. 우리가 혼인신고 부부에게 나라사랑 태극기 증정 연속사업 계속하고 있더라고요?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예.

박용규위원

우리 1층 민원실에 보면 포토존도 설치돼 있더라고요?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예.

박용규위원

그 포토존 이용하는 사람들이 좀 있어요, 주민들이?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예, 간혹 가다가 오셔서 사진촬영하고 그렇게 하신 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혼인신고를 하면 보고드린 바와 같이 태극기 증정 사업을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들어오면 의무적으로 주는 게 아니고 일단 여쭤봅니다. 집에 혹시 태극기 필요하십니까? 태극기 없으시면 태극기를 드리는 그런 사업이 있습니다 이렇게 일단 여쭤보고요, 그때 필요하다고 그러면 저희들이 드리고 있습니다.

박용규위원

일반 주민들도 가능하나요?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혼인신고를 했을 때.

박용규위원

혼인신고만,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예.

박용규위원

이게 일반 주민들은 가능 안 하고?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예, 혼인신고 했을 때.

박용규위원

포토존에 대해서 얘기하는 거예요. 포토존이 너무 개방적인, 저도 한번 내려갔다 와봤어요. 정말 말 그대로 포토존 하나더라고요. 너무 개방돼 있고. 그런데 사실 개방된 장소에서 사진촬영하고 한다는 게 쉽지는 않잖아요, 남의 눈도 있고.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요즘 MZ세대라든지 젊은 세대들은 거기서 촬영하고 이런 거를 좋아합니다.

박용규위원

거기에 출생신고, 혼인신고 2개로 문구가 써 있던데. 혹시 타 구에 그런 포토존을 운영한 실태 좀 파악한 거 있나요?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그건 파악을 못했습니다.

박용규위원

제가 알기로 타 구에서는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파악을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1월 1일자로 오다 보니까 그전에 아마 파악을 했으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제가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박용규위원

타 구에도 제가 한번 인터넷에 들어가서 찾아봤는데 타 구에도 포토존을 설치해서 운영하는 데가 있더라고요. 어느 구라고 말씀은 안 드리겠지마는. 거기에는 밀폐된 하나의 부스를 설치해서 AI 기반으로 해서 자동으로 사진도 찍어주고, 즉석사진 효과처럼. 배경도 좀 바꿀 수 있고, 사진 편집도 할 수 있고 그런 포토존이 설치 운영이 되고 있더라고요. 거기에 비해서 우리 관악구에서 지금 설치돼 있는 포토존은 너무 단순하다. 개인적으로 한 2, 3m 정도, 즉석사진 우리 찍잖아요? 그런 종류 정도의 하나의 부스가 좀 필요하지 않을까. 그러면 주민들도 호응이 좋고, 요즘은 사진 찍기 좋아하잖아요. 일반인들도 들어가서 한번 체험도 해볼 수 있고 그렇게 좀 활용, 그런 부스를 하나 설치했으면 어떻겠나 그거 하나 정책제안을 드리고 싶어요.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위원님의 좋으신 의견 한번 검토를 해서

박용규위원

단순히 민원실에 민원 용도에만 벗어나서, 그래도 하나의 추억거리를 쌓는 그것도 굉장히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예, 좋은 의견입니다.

박용규위원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해 주십쇼.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용규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순미위원

수고하십니다. 김순미 위원입니다. 130쪽, 다산콜센터 운영 지원인데 우리 관악구에서 콜센터로 해서 민원 많이 내려오죠?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예.

김순미위원

그거 바로바로 해서 올리는 그런, 각 부서에서 올리나요? 콜센터로 들어오면. 운영 지원인데.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120콜센터로 민원인들이 전화하면 거기 민원안내 DB가 딱 구축돼 있습니다. 구축돼서 안내 받으신 분이 DB에 구축돼 있는 범위 내에서 자동안내를 해드립니다. 안내를 해드리고, 그 DB에 없는 것은 우리 부서에 연결해서 민원해결

김순미위원

되고 있어요?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예, 받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순미위원

그리고 민원창구에서 보통 1건의 민원이 처리되는데 소요시간은 얼마 정도 되나요?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물론 신청 종류에 따라서 차이는 있습니다마는 요즘 통합민원 같은 경우에는 즉시 발급이 됩니다. 그건 즉시민원이니까요.

김순미위원

그렇죠, 여러 개 민원 가지고 오셔서 하신 분들 한 30분도 걸리고 여러 시간이 걸리고 하는데 민원창구가 구청에서는 발급만 하는 민원이기 때문에 창구가 적다고 해요. 그래서 아침에 민원인들이 오시면 숙달된 직원들은 빨리빨리 해서 드리고 또 좀 우리처럼 나이가 들면 행동이 느려지잖아요. 그래서 그런 분들은 좀 늦게 해주는데 민원인들 같은 경우에는 그거를 떼서 다른 기관이나 은행이나 접수를 해야 대출이 일어나고 막 이런 다른 후속 사항들이 일어나기 때문에 민원인들 마음은 좀 급한 것도 있나 보더라고요. 그래서 오전에는 약간 민원인이 많고 그러면 탄력적으로 한 창구를 더 늘린다든지 해서 민원인들이 빨리빨리 서류를 받아서 다음 일을 수행하는 데 시간도 벌어주고, 또 많이 기다리면 마음들이 급하셔서 짜증도 내고 이러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좀 탄력적으로 창구를 운영해 주셨으면 합니다.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예, 위원님의 좋으신 의견 감사하고요. 민원사항에 따라서 저희가 적절하게 탄력적으로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순미위원

특히 오전 시간에 바쁘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젊으신 직원분들을 보면 굉장히 친절하게 빨리빨리 서류도 떼주신다고 그렇게 말씀들을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아무튼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대민 민원이라 좀 어려운 점도 있지만 잘 운영해 주십시오.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예.

김순미위원

감사합니다.

민영진위원

144쪽에 여권과 국제운전면허증 동시 교부 받을 수 있는 원스톱서비스 제공 이렇게 되어져 있어요. 과장님, 국제운전면허증이 보통 유효기간이 몇 년이죠?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운전면허증 유효기간 그거는 제가

민영진위원

1년이에요, 1년.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아, 예.

민영진위원

그럼 제가 계속. 그러면 혹시라도 기간이 지나면 구청에서 국제운전면허증을 다시 갱신, 발급 받을 수 있을는지 아니면 경찰서로 가야 하는지? 이거 1회에 한정해서만 가능한지?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보통 경찰서로 가야 됩니다.

민영진위원

그렇죠?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예.

민영진위원

1회만 여권과 국제운전면허증 동시 발급하고 그다음에 국제운전면허증 1년 이후에는 경찰서죠?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예.

민영진위원

그거 확인하려고. 예, 알겠습니다.

구가환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무인민원발급기에 대해서 질의 좀 하려고 그러는데요. 예산이 다양하게 교체, 관리 이렇게 해서 예산이 만만치 않네, 11억8,400만원이네요? 올해. 그런데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11억원이요? 1억이요 1억입니다. 11억이 아니고요 1억1,800만원입니다.

구가환위원

1억1,800만원이요?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예.

구가환위원

아, 그래요? 내가 액수를 좀. 그런데 무인민원발급기 회사가 한 군데인가요?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지금 현재 세 군데.

구가환위원

아, 관악구에 32대 무인민원발급기를 회사 세 군데서 관리하고 있다?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예.

구가환위원

그런데 세 군데는 자기 회사 것만 관리하게 되잖아요?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유지보수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구가환위원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되는데 계약된 회사는 세 군데인데 한쪽 뭐 치중적으로 한 군데 된 게 아니라 그건 분배가 좀 잘 됐나요, 어떻게 됐나요? 예를 든다면 정확하게는 안 되겠지만 32대 배분비율, 3개 회사.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배분비율은 좀 차이는 있습니다.

구가환위원

차이는 있겠죠, 똑같을 수는 없겠지만.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예, 그렇습니다.

구가환위원

그런데 지금 제가 왜 물어보냐 하면 당연히 기계니까 소모성이니까 고장은 나겠지만, 한번 떼봤어요, 몇 번. 뗐는데 지문 이게 인지를 못 해서 막 짜증이 나는 거야, 여덟 번을 했는데. 그러면 일단은 동에서 지문 채취한 것이 잘못 전산화가 된 건지 그거 하나를 묻고 싶은데요, 어떻게. 어디 가서 그걸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그거는요 보니까 문제점이 있더라고요. 한 50 넘으면 지문이 다 닳아서 저도 안 되더라고요.

구가환위원

그럴 수 있겠죠.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저도 주민센터에서 마을팀장을 두 군데서 했는데 민원실에서 안내도 하고, 대기하기가 지루하고 하니까 무인민원발급기가 안 되면....

구가환위원

아니 지금 과장님 얘기하는 걸 공감은 하는데 그게 막 짜증이 나니까 더 자꾸 누르고 나중에는 화가 나, 막. 여덟 번 아홉 번 하는데 또 돼, 어쩌다 하면. 이런 부분이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이거를 처음부터 지문을 잘못 등록한 거는 없습니다. 잘못 등록한 거는 없고요, 우리 지문이 잘못돼서 인식을 못해서 그렇습니다.

구가환위원

지문이 잘못됐을 수도 있고 기계가 오래돼서 아까 소모품이니까 인식 못할 수도 있고.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예, 인식을 못한 겁니다.

구가환위원

지금 이게 우리 시대에 맞는 124종의 민원 업무를 처리하고 있잖아요, 기계가. 그런 불편 하고, 저희 같은 경우는 관악새마을금고에 동주민센터가 너무 고바위가 져서 밑에다 하나 많은 민원에 의해서 계산이 안 나온다, 이용도가 없다 해서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워낙 자주 하니까 그 지역여건상으로 해서 시설을 했는데 또 활용하려고 그러니까 그런 애로사항이 있어서 참, 이거 뭐 어떻게 짜증이, 어디에다 하소연할 데도 없고, 결국은 우리 과장님 또 표현을 해주시네. 지문도. 그렇죠, 사람이 지문, 지문 문제가, 좌우지간 문제가 있었어요. 아홉 번 눌러가지고 안 돼서 포기한 적이 있고 한 번은 된 적이 있고 그래요. 그래서 제 지문이 문제가 있는 것 같기도 한데요. 어쨌든 그런 부분 때문에 그러는데 아까 얘기했지만 내가 이 액수는 잘못 본 것 같은데 그래서 이렇게 많은 비용이 들어가나 싶어서, 설치를 한다면 모르는데 내용 중에는 막연하게 단말기 교체도 있고 그러니까 뭐 비용은 더 들어갈 수 있다고 나는 생각을 해요. 이왕에 지금 한 거니까 21개 동 그거 하고, 여기 역사에 다 하나씩 돼 있구만요. 그 나머지 해서.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예, 그렇습니다.

구가환위원

그러니까 이 부분이 점검을 해서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문제점이 있는 부분은 어떻게 대체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게 본위원의 질의 내용입니다.
경환

고경환민원여권과장

예, 위원님 주신 좋은 의견 참고해서 하여튼 민원인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구가환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정미

나정미자치지원팀장

자치지원팀장 나정미입니다.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