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윤기현 의원 발언
위원 대표님의 생각하는 마인드를 제가 다시 한번 느꼈고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자인단오제나 와촌 갓바위축제는 경산시 문화 행사로는 매우 충분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농산물을 주제로 한 축제는 성격이 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 축제는 농가와 농민이 함께 참여하고 함께 노력할 때 성공한다는 저는 기본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대추축제 할 때 현장에 시장님이 오셔서 하신 말씀이 참 고맙더라고요.
어떤 말씀이냐면 한농연 여러분들 농민들께서 같이 협업해 주고 협조해 주셔서 오늘 이 행사를 합니다 라는 취지로 말씀해 주시길래 행정에서 집행부에서 그래도 아직 농업인 한농연 농민 농가 쪽에 그래도 관심이 좀 있구나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단체 명칭을 기재하느냐 마느냐에 대한 단순한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체를 인정 안 할 때는 건강한 축제가 되기 어렵다.
즉, 대표님 법 위에 상식이 있지 않습니까? 법보다는 상식이 경산시는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기본적인 인정이 있고 주체를 상식적으로 법대로 하면 조례도 있고 다 있습니다.
그것보다는 상식을 먼저 생각해 줘서 그 단체가 지속적으로 해온 이 단체에 축제가 같이 갈 수 있는 오픈마인드 형식을 가져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내년 축제가 물론 재단 센터 농가 농민들이 함께 어울려서 함께 할 수 있는 큰 축제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래서 대표님께 한 번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오늘 한 말 중에 대표님도 함께 이 부분에 대해서 같이 가실 의향이 있으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