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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준호 의원 발언

283회 제재무건설위원회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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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들을 찾아 가지고 아주 좁은 데는 오히려 보행을 방해하기 때문에 그런 정책들이 실효성을 좀 거두기가 어렵겠지만 오히려 반대급부적으로 어려운 부분들이 생기겠지만 보도폭이 양호한 지역들은 그렇게 해 놓으면 주변 경관도 깨끗하고 은평구 자체 도시의 품격도 높아 보일 테고 이용하시는 시민들은 거기서 할 수 있는 게 많잖아요. 안에서. 와이파이, 지능형 CCTV, 에어컨, 무더위를 피할 수 있고, 미세먼지 이런 것들을 다 피할 수 있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시민에게 돌아갈 수 있는 공익적 측면이 예산 대비보다 훨씬 더 좋고 그리고 되게 선진적이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정책검토를 해주시면 좋겠다라는 생각이고 한 개 더 말씀드리면 아까 우리 존경하는 기노만위원님께서 말씀주셨던 지점인데, 신봉규위원하고, 퀵보드가 굉장히 보행에 방해가 돼요, 사실은.

질서 있게 딱딱딱 하면 좋은데 연신내 사거리나 아니면 응암역 앞쪽이나 불광역이나 이런 쪽에 사람이 많이 가는 특히 역 앞에 도로에다가 놓으면 보행에 방해가 된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거랑 비슷한 거죠. 방치 자전거랑 비슷한 개념으로 이렇게 놓여 있고, 이런 부분들에 대한 중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그게 현실에 되게 체감으로 다가온다 어느 날 갑자기 1, 2년 사이에 그렇게 됐습니다.

저희가 8대 의회 시작할 때는 전동퀵보드가 많이 없었는데 지금은 경쟁화 되어서 너무 많고 이런 부분들이 직접 구민들과 시민들이 다니는 교통환경, 보행환경에 좀 저해가 되는 부분들이 있으므로 어떤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데 아직은 이런 부분들에 대한 정책이 구체화 되거나 현실화되지 않았다라는 지점이 오늘의 현실이잖아요. 그런데 이거는 좀 필요하잖아요, 필요성은 분명히 하는 부분들이고.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도 계속 그 부분들에 대해서 지적했는데 내년 사업에도 이 부분에 대한 어떤 개선을 해서, 예를 들어 기간제 근로자 분들을 투입을 해서 그 부분들에 대한 과태료까지는 과하다고 하더라도 정리 및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쪽에다가 주차를 하거나 아니면 사람들이 피해 없는 쪽에, 걸어 다니는 데 해야 되는데 버젓이 코너 같은 데다가 연신내 사거리 신한은행 앞에 엄청난 보행인구가 다니는데 조금만 줄어들어도 많이 줄어들고 불편을 가중시키니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피하게 해 주시고 예를 들어서 이게 또 무분별하게 업체들이 너무 많이 생기면 문제가 뭐냐면 과잉투자가 돼서 다 망해요.

업체가. 다 망합니다. 대부분.

그리고 망하고 나면 그것도 가져가지도 않고 길에다가 놔버리는 이런 형태가 생기는데 이미 중국에서 무슨 공유자전거업체 1위 ofo라는 데가 있는데 여기서 너무 많은 자전거들을 경쟁적으로 해가지고 인구가 예를 들어서 1,000만 명인데 자전거는 5,000만 대가 있고 이런 사태들이 광저우나 이런 데서 벌어지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그 많은 양들이 도시에 시민들이 있는 데를 점령하면 보행에 너무 불편합니다. 보행에 너무 불편하고 그런 부분들로 인해서 미리 선제적으로 저희가 구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정리를 하고 우리 신봉규위원님이 말씀주셨던 선제적으로 다른 구에서 조금 약간 강압적이 있지 않냐라고 하더라도 미래의 사업보호를 위해서도 그런 부분들 필요하니까 그 정책도 국장님 과장님 그리고 우리 담당하시는 팀장님 연구를 하셔 가지고 미리 준비를 좀 내년 사업에 반영을 하도록 준비를 좀 검토를 해주십시오.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