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순득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국장님께 간단히 설명을 드리고 기획예산과장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올해 본예산 예산서 총괄표를 보니 올해 예산 1조 3000억 정도를 편성하면서 시민들에게 직접적으로 피부에 와닿는 예산들이 전년도대비 줄어든 것 같습니다. 특히 사회복지 예산은 늘어났는데 문화관광은 줄었고 가장 관심 많은 농림해양수산 농업, 농촌 예산들이 전년도대비 76억 정도 줄었습니다.
이런 분야들은 전년도대비 증액은 못하더라도 전년도 수준으로 요율을 만들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국토 및 지역개발, 지역의 민원 사업을 해결하기 위한 사업들도 120억 정도 줄었습니다. 이런 예산들은 줄어들고 기타 예비비는 100억 정도 증액되었습니다.
기타예비비 100억을 증액하는 것보다 이 예산들을 지역주민숙원사업들로 주민들이 피부에 와닿는 사업에 예산 편성하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과장님 96쪽 시민행복 경산전략발굴 사업비 3억 편성되어 있습니다. 전년도는 2억이었습니다. 24년 예산을 보면 이 예산이 5억 정도 예산편성 되었는데 25년도 예산은 2억으로 대폭 줄었습니다.
올해는 3억으로 1억이 늘였습니다. 사업비가 어떻게 줄었다가 늘었다가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