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위원 25년도에 우리 경산시에 이슈가 된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12%라면 한달에 한번은 나와야 한다는 것 아닙니까? 한달에 한번이 중앙일보든 조선일보든 동아일보든 한겨레든 경향신문이든 20개 언론을 보고 있으면 한달에 한번은 경산시와 관련된 뉴스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중앙지에 나온 뉴스중에 대표적으로 경산이 나온 것이 기억나는 것이 있습니까? 기억나시는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경산의 지역지가 과거에는 평가 절하가 되어서 지역지 활성화가 안 된 부분이 있고 시민들이 경산과 관련된 뉴스를 보려면 지역지를 활성화할 필요성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중앙지에 비하면 지역지 금액으로 보면 5분의 1밖에 안 됩니다. 중앙지는 봐도 경산과 관련된 뉴스가 잘 안나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개선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하단에 보면 시정홍보업무추진으로 50만원씩 20회가 있습니다. 이 업무는 어떤 업무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