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개인이라고 하는 것이 법인에 못지 않는 개인한테 위탁을 줄텐데 지금 개인적으로 하시는 분 중에 저하고 아주 가까우신 분도 계세요. 그런데 개인이라고 해서 다 잘못하거나 그런 것은 아닙니다. 제가 아는 분 중에 개인으로 들어가신 분 중에 인품이 굉장히 훌륭하세요.
그런데 그것을 왜 여쭈어 보느냐 하면 거의 키움센터같은 경우에는 위탁운영을 거의 법인으로 주어요. 그게 거의 명시가 되어 있는데 지역아동센터는 그렇지 않다는 것, 그리고 절반이상이 개인이라는 것에 제가 질문을 드리고 그리고 보시면 가장 큰 문제는 뭐냐 키움센터는 정원이 거의 20명이에요. 20명 넘지않습니다.
그런데 20명의 종사자 수가 네 분까지 계세요. 그리고 융합형은 물론40명에 다섯 분이신데 지역아동센터로 넘어가 보면 49명, 50명의 종사자 수가 세 명입니다. 그게 굉장히 많아요.
여러군데 있어요. 그렇죠? 그리고 거의 19명에 대해서 종사자수 두 분, 저는 이게 무슨 도대체 어떤 기준인가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