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양기열 의원 발언
위원 이사장님께서 처음에 공단 취임하면서 밝히셨던 것, 공단은요. 은평구 시설의 효율적 운영관리가 최고의 목적입니다. 그게 조직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직원분들이 여기에서 효율적 운영관리에서 성과를 내면 그것이 자기의 안정적인 근무형태와 보상으로 이어지면 그것으로 이직률도 사라지는 것이고 직원들끼리 네편 내편 가릴 필요도 없는 겁니다. 그런 차원에서 첫번째 당부드릴 사항이 있습니다. 업무성과를 내면 안정된 근무환경과 보상을 얻을 수 있는 것, 그것은 근무평가와 보상에 대한 원칙이 바로 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근무평가도 팀장님과 본부장님께서 50:50으로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처음부터 다시 바꾸십시오. 이것은 바뀌어져야 됩니다. 근평은 평가기준도 바뀌어야 되는 부분도 있는 것 같고 %도 누가 봐도 납득할 수 있는 개선사항으로 변경이 되어야 되고, 두번째는 경영진께 부탁드리고 싶은 사항인데 인기영합주의적인 경영은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최근에 여러가지 사항들 때문에 계속 직원들의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인 것도 맞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언급드렸다시피 공단이 존재하는 것은 당연히 주인은 공단의 직원분들이시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조직이 존재하는 것은 은평구 시설이 구민들을 위해서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관리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뭔가 주객이 전도되는 사항이 만약 발생하면 경영진께서 당연히 근무하시는 직원분들께서 행복해야지 효율적인 운영관리가 나오겠죠. 그런데 그것이 또 과도하게 되면 오히려 주객이 전도되는 사항이 발생될 수 있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본부장님께서 언급을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것에 대한 제 2가지 건의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