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김인수 의원 발언
위원 국도비를 받을 수 있도록 다각도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워낙 예산이 없고 사실 있더라도 더 힘든 기업도 찾아가서 지원해줘야 하지 않습니까? 이차보전도 있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어찌됐든 어려운 기업도 잘 챙겨야 합니다.
본 의원이 아까 희망기업 선정 되었는데 기업이 잘 운영되는지를 여쭌 것은 희망기업 말고 힘든 기업도 찾아서 기업정책에 신경을 많이 써달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그 옆을 보면 화장품특화단지 입주기업 지원이 있습니다. 저의 지역구라서 더 관심이 많습니다.
사업 부지가 선정되고 조성하면서 본의원이 거의 4년 가까이 배수로 관련부터 시작해서 신호등 만들어주고 많은 민원을 하고 있는데 이제 겨우 시에서 지원해줘서 제대로 된 기업체가 공사를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에 보이는 것은 하나밖에 안 들어와 있는 것 아닙니까? 계약은 두, 세개 되어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