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순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질의할 것은 아니고 행정사무감사할 때도 말씀을 드렸지 싶은데 문화회관에 강사들, 혹시나 잘못 비추어지면 멀리서 와서 강의를 하고 나면 강사 수임료가 적어서 그렇다는 식으로 보여질 수 있는데 그 말이 분명히 아니고 오늘 정리추경 예산서를 보니 예산을 강사수당에 1180만원 반납하네요? 예산에 여유가 있다면 프로그램을 한시간, 한시간반짜리 하는 것, 프로그램 질이 떨어질 수 있으니 뒷타임이나 시간적으로 제약을 안 받는다면 프로그램이 효율적인 학습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두시간 정도로 만들어주면 학습의 질도 높아질 수 있고 강사가 와서 강의를 하고 나면 그사람의 수임료도 보탬될 수 있으니 상생하자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것이지 잘 못 비추어지면 대구에서 경산 와서 강의하고 나니 수임료가 적다는 말이 절대 아닙니다. 제가 정리추경 예산서를 보면서 강사수당에 1180만원 예산이 남아서 반납할 것 같으면 이 예산 범위 내에서 한시간, 한시간반짜리는 두시간으로 늘려서 하게 되면 학습의 질이 높아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내년에도 보시고 한시간, 한시간반짜리는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한 번 참고해 주시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