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박용규 의원 발언
위원 후보자님, 간단하게 좀 질의하겠습니다. 본인의 강점이 학습능력, 추진능력, 리더십이 탁월하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강점도 중요해 보이고, 34년 동안 공직생활을 하셨잖아요. 그런데 그것도 아까 장점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지역 내에 네트워크도 형성이 돼 있다.
그런데 가장 큰 장점이 단점도 될 수 있어요. 아까 이경관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한 기업체를 운영하다 보면 정말 지역주민들하고 소통도 더 많이 필요하고 원리원칙을 준수해야 되지마는 하여간 기업체들과 소통이 굉장히 중요해요. 융통성 있게 유연성도 많이 발휘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 일반 주민들이 보면 공무원은 강직하다, 좀 딱딱하다 하는 선입견이 많이 있거든요. 그건 제가 말씀드린 거고, 사실 아까 일자리행복주식회사니까 장애인 아니면 어르신들, 경력단절여성 거기에 너무 국한되지 않았나 그 생각에 제가 그렇게 말씀드린 건데 혹시 노인일자리 분야에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할 것이며 앞으로 어떤 계획이 있는지 그 계획이 서 있습니까? 아니면 노인일자리가 지금 보면 우리가 노인일자리 보면 공공일자리에 국한돼 있어요.
그분들은 경력도 아니고, 그러면 우리가 일자리행복주식회사 설립했으면 어느 정도 수익성을 내야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