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윤기현 의원 발언
위원 하다가 오실 것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물론 정주나 고용 창출이나 이어지는 구조가 아니라 저는 선순환 구조가 해결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선순환 구조가 해결되어 경산에서 교육을 다 받고 대구나 서울이나 다 이탈해버리면 본 취지, 물론 국비는 전국적인 인원을 모집하지만 본 취지는 경산에 정주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하겠다는 취지였습니다.
이것이 전체적인 자료를 보니 퇴색되고 있습니다. 과장님이 여기서 당장 답을 내기는 어렵지만 향후 경산시에서는 임당 유니콘 파크가 완성되면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 체계적으로 하자, 여기 교육생들의 취업이나 정주여건을 개선하자는 이런 방향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과 점검도 필요합니다. 앞으로 교육성과에 질적인 성과 등 여러 가지는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정착력, 지역 기업의 일자리 연계에 대해서 과장님 한번 더 생각해보셔야 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