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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위성경 의원 발언

305회 제3본회의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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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인터넷 뉴스는 내용도 중요하고 여러 가지 중요하지만 노출순위라든가 노출빈도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좌지우지되잖아요. 그러면 그 관리를 나는 해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어떤 불미스런 사건사고가 났단 말이에요.

그럼 보도되는 건 맞죠. 그러면 거기에 빈도에 맞춰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어떠 어떠한 일이 있었다, 예를 들어서. 그래서 그런 문제가 그 전에 있던 것이 아무일도 없다 이 부분까지 끝나야 사람들이 봤을 때 아, 이런 문제가 있었는데 지금은 아무 문제가 없구나!

이렇게 가야 되는데 지금 뭐냐면 그런 사건사고가 있었다로 끝난단 말이에요. 그러면 다른 사람이 봤을 때는 그 연속성, 지속성을 갖고 있는 거예요, 기사를 본 순간에. 아, 여기 위험하구나!

그러면 그 자체가 우리 구의 브랜드 가치로도 연결이 된다, 이게. 그럼 결국은 어떻게 되겠어요, 외국인이나 아무것도 정보가 없는 사람들이 인터넷 정보를 보고 그걸 취득했을 때 아, 이 관악구는 위험한 동네구나, 여기 가서는 안 되겠구나.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나는 홍보를 한다고 그러면 그런 것까지 좀 감안해서 이미지 홍보도 했으면 좋겠다. 그런데 지금 결산서 보니까 좀 그런 부분들이 미흡하지 않냐. 그래서 이 가운데서도, 그러니까 이미지 홍보를 하기 위해서 어떤 행위들을 하고 있는지 매우 궁금했어요.

그래서 만약에 그런 것들이 지금 현재 생각할 때 미흡하다면 다음에나 어떤 부분 예산을 더 편성해서라도 나는 그거는 돈의 경제적 가치로도 형언할 수 없을 정도로 나는 크다고 생각하거든요, 이미지 홍보가. 거기도 주력을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측면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