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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권중석 의원 발언

267회 제2건설위원회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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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국장님,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시설관리공단에 대해서 저도 한마디 하겠습니다. 저도 5분 발언을 했는데 여기에 나와 있는 19개 사업만 하는 건지 저는 개인적으로 게이트볼장이나 파크골프장이나 동네마다 있는 체육시설 이런 관리가 잘 안되어서 시설관리공단을 둬서 모든 부분을 관리해야 시민 복리증진 차원에서 되어야지 체육과 연락하면 어느 세월에 와서 하는지도 모르고 이런 부분 때문에 제가 시설관리사업소나 관리공단이 필요하다.

그리고 지금 산재해 있는 일어날 사업을 중구난방식으로 이 부서 저 부서 분할해서 예를 들어 삼성현공원에 있는 클라이밍 그것도 관리는 체육과에서 넘겨줘야 된다든지 이런 부분 때문에 모든 부분을 일목요연하게 어느 한 부서에서 관리하면 우리가 민원을 받았을 때 민원 처리도 쉽게 될 것이고 또 관리 측면에서도 비용이 절감될 수 있지 않느냐 이런 이야기를 해서 제가 했는데 여기에 보면 19개 분야는 사실 수영장과 국민체육센터밖에 없는데 이렇게 할 것 같으면 조금 안 맞지요. 시민들이 생각하는 민원이나 이런 부분들 지금 이것 말고 시설물이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물론 위탁준 것도 많지만 앞으로 그런 부분도 앞으로 관리공단이 생기면 인원을 80명이나 두고 한다면 그런 부분도 예산 절감 차원에서 다 들어와야 하지요.

그렇게 해야 우리가 시설관리공단을 만드는 의의도 있고 목적에 부합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부분을 잘 생각하셔서 물론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 의원님도 계시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는 의원님도 계시는데 저는 시설관리공단이 생긴다면 분명히 좋은 쪽으로도 충분히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여기에 나와 있는 19개 분야 이런 부분만 한다면 인원을 80명 둬서 할 만큼의 일도 안될 것이고 이게 도에 통과해서 온다고 하면 산재해 있는 건물들도 위탁하고 있는 부분도 최대한 갖고 와서 관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