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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구가환 의원 발언

305회 제3본회의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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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항상 얘기를 하면 긍정적인 검토를 한다하는 건 맞아요. 그러면 그 애환을 아까 얘기한 5, 6년 한 노하우가 있는 데가 있을 거 아니에요. 어떤 애환이 있었고, 우리가 거기 1만원을 받아요, 1만원.

봉사하는 거예요. 오면 만나서 노래만 부르는 게 아니야. 사람이 얼굴을 보고 같이 만나서 식사를 하고 그런 공감을 하는 그런 단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 자리가 잡히기까지는 정말로 희생이 있어야 돼요. 그런 부분을, 그러면 무슨 얘기냐, 관에서 지원할 게 뭐냐, 거기에 대한 노하우를 좀 전수를 받고 그다음에 지원을 해주는 거예요, 지원을. 그럼으로 인해서 다른 동에도 관악구에 갑이든 을이든 의사가 있는 아버지노래교실 아니면 시니어노래교실, 제목은 붙이기에 달렸으니까 꼭 그렇게 해서 우리 관내 청림동에서 5, 6년에 걸쳐서 아버지 애환을, 아까 얘기한 노래교실이 유일하게 관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는데 새마을금고에서 봉사를 해주는 거예요.

지원도 해줍니다. 이런 부분이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똑같은 유형으로 또 얘기를 할게요.

시니어 무용단이 문화관광부에서도 하는지 모르는데 이 부서하고 맞지 않는지 모르겠는데 쭉 열심히 했어. 정년이 되니까, 65세 되니까 안 되는 거야, 이제. 노래는 하고 싶은데, 무용도 하고 싶은데 65세 넘어가니까 자격이 안 돼.

이런 부분도 그런 분들이 할 수 있게 공간을 만들어준다든가 아니면 연장을 좀 늘려준다든가. 사람에 따라 생체나이 있잖아요. 그런데 그걸 가리기는 쉽지는 않을 거예요.

다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도 얘기했지만 구민참여 프로그램은 구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서 만든 예산이고 아까 언뜻 보다 보니까 예산이 좀 남아 있는데 그런 부분을 자꾸 개발을 하고 해야 된다는 얘기지. 사실 생각은 다 똑같이 공감할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쉽지가 않아.

그러니까 개척한 사람의 프로그램을 잘 활용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것에 대해서 하고요. 지금 꼭 다시 한번 마지막으로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아버지도, 말 없는, 정말 가장 아닙니까. 정말 이 시대 지금 너무나 어려워요.

그런 부분에 희망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해 주고 만들 수 있는 것을 꼭 부탁드려서 그 제안을 그렇게 했으니까, 하고 있으니까 해서 만들어주기를 부탁을 드릴게요.

출처 서울 관악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