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묵보건소장
보건소장 최승묵입니다. 평소 주민건강 보호에 큰 관심과 보건소 업무에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이승구 의장님과 박응수 부의장님 그리고 의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코로나19 대응 활동에 적극적으로 성원해 주신 데 대하여 고마움의 마음을 전해드리면서 금년도 보건소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543쪽 노후 보건진료소 이전·신축입니다. 군내 16개 보건진료소 중 고덕에 있는 몽곡보건진료소를 제외한 15개소가 현재 현대화 확장 신축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고덕 몽곡진료소만 현재 설립 당시인 86년도에 건축된 노후 협소한 건물로 현 위치는 부지가 협소하여 이전이 불가피한 상황에 있습니다. 부지 확보가 선행되어야 건축비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는 조건입니다. 부락 주민들과 협의하여 8,000만 원의 사업비로 적정 부지를 매입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세 번째, 545쪽 환자 진료 및 취약계층 의료지원 사업입니다. 작년도에는 코로나19로 인해서 환자 진료가 수시 중단되고, 업무 추진에 많은 장애가 있었습니다. 금년도에도 진료에 많은 어려움도 계속하여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특수한 여건에도 저소득 주민들에 대한 보호자 없는 병실 운영과 노인층 주요 질환에 대한 도내 의료원 무료수술, 그리고 의치보철 지원사업은 정상대로 추진하여 취약계층에 대한 의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547쪽 다섯 번째, 인간존엄·생명나눔 실천사업입니다. 생명나눔 활성화 문화 정착과 인간의 가치존엄을 위하여 장기기증, 헌혈,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한 참여가 활발하도록 주민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참고적으로 작년도에는 장기기증등록이 106명, 헌혈이 1,212명, 연명의료에 4,675명이 참여 등록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코로나 관련 상황은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51쪽 아홉 번째, ‘다함께 건강한 공동체’ 건강마을 만들기입니다. 이 사항은 마을 주민 스스로 건강문제에 대한 공동 관심사를 이끌어내어 마을별 특색 있는 건강브랜드를 만들어 마을 자체에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4개 마을을 공모 선정하여 부락별 건강프로그램 운영비를 마을당 1,200만 원씩 지원할 계획에 있습니다. 운영 결과를 평가하여 점차 확대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은 552쪽 열 번째, 걷기운동 활성화 및 무한천 억새길 걷기 행사입니다. 요즘에는 건강실천의 대표로 상징되는 걷기운동 활성화를 하기 위하여 32개소의 마을경로당에 걷기전문 지도자를 파견하고, 보건소에서 별도로 전문지도사 100명을 육성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늦가을 억새풀 정취가 물씬 풍기는 지역명소로 변모되고 있는 무한천을 널리 알리고, 범 군민 걷기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하여 무한천 걷기행사를 10월 말 경에 실시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은 열두 번째, 은빛 건강한 노인 선발대회입니다. 노인들에게 개인별 가정에서 트레이닝 대상자 50명을 선정하여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연계하여 체력 인증 및 참여자 중 체력왕을 선발하는 사업입니다. 연중에 운동처방사가 맞춤형 1대1 관리를 해 줄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은 555쪽 열네 번째,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입니다. 개인별 지급된 건강관리 모바일기기를 이용하여 운동, 식생활 내용이 입력된 데이터에 의해서 보건소에 있는 의사, 영양사, 간호사, 운동처방사로 구성된 전담팀이 원격으로 건강지도를 하는 체계입니다. 비만이라든지 혈압 질환자등에 대하여 맞춤형 건강관리로 비대면 건강관리에 아주 적합한 사업입니다. 120명 대상으로 의료기관 치료 전 단계에서 자기주도적 건강관리가 되게끔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558쪽 열일곱 번째, 출산장려 시책 추진입니다.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장려를 위하여 출산육아지원금을 최대 3,000만 원까지 출산 축하바구니 지원과 출산가정 건강관리사 지원, 난임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출산율이 증가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열여덟 번째, 통합돌봄 방문건강관리사업입니다. 금년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복지와 건강을 통합하여 건강취약층에 대한 맞춤형 사례관리를 위하여 간호직공무원을 읍면별로 1명씩 배치하였습니다. 이는 기존 요양병원이라든지 요양시설의 관리대상자를 지역사회나 가정에서 돌봄 체계를 만들기 위한 정부 주도형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사업으로 사업의 시기에서 정착이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560쪽 열아홉 번째, 지역사회중심 장애인 건강관리사업입니다. 보건소에 설치 운영되고 있는 건강재활센터를 기반으로 한 장애인 건강관리를 위하여 작업치료사, 물리치료사를 투입하겠습니다. 뇌병변, 교통사고장애자 등 대상재활프로그램을 상설 운영하겠습니다. 이밖에 재활기구 대여사업과 허약노인 튼튼관절교실 운영과 다양한 재활사업도 병행하겠습니다. 다음은 564쪽 스물세 번째, 생명존중 자살예방사업입니다. 생명존중 자살문제는 개인문제에서 국가와 지역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자살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지역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건강, 경제 문제 등 고위험군을 별도로 관리하여 조기 개입을 하여 우울증이라든지 멘토링사업, 정신상담 등 지역사회안전망이 구축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스물네 번째, 치매안심센터 통합관리서비스 지원입니다. 치매 전 단계부터 조기검진, 치매미리지킴교실과 치매환자에 대한 치료비 지원, 환자용품지원, 인지재활교실 등을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치매환자에 대한 가족지지체 강화를 위하여 자조모임과 치매단계별 적극적으로 선제적 대응하여 현재 등록된 2,500명 정도의 관리 환자에게 통합관리서비스가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66쪽, 재가 치매환자 생활 속 안전관리입니다. 치매환자가 일상생활에 안전하도록 낙상 및 화재로부터 위험요인을 제거할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환자돌봄이 취약한 50가구에 안전바라든지 야광센서 등 안전시설과 가스안전차단기 등 주거환경 개선과 360명에 대해서는 지문인식 등록 등 실종예방관리사업을 병행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선7기 공약추진 성과는 특별한 문제없이 정상 추진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서면으로 갈음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별지로 나눠드린 코로나19 방역대책 추진상황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2쪽입니다. 금일 0시 기준 현재 389명의 신규환자가 오늘도 발생했습니다. 전국적으로 지금까지 현재 총 72,729명이 발생한 바 있고, 충남에는 금일에도 11명이 발생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1,910명이 발생했습니다. 예산에는 현재 15명으로 현재 격리치료중이 2명이 있고, 완치 퇴원이 13명입니다. 충남에는 천안이라든지 아산, 보령, 서산 쪽에서 많은 환자가 발생되고 있고, 금일에도 천안에 7명, 서천에 2명, 홍성에 2명 등 7명이 오늘도 신규로 발생했습니다. 금일에 389명은 국내환자가 366명이고, 해외입국자에서 23명이 발생했습니다. 10만 명당 코로나19 확진자수는 예산이 현재 19.1명으로 충남평균 90.1명과 전국평균 140.3명보다 낮은 수준에 있습니다. 확진자 접촉자라든지 해외입국자 등 고위험군 자가격리 관리는 현재는 총 882명을 그동안 관리했습니다. 현재는 환자 접촉자 격리자가 3명이 있고, 해외입국자 자가격리자가 22명이 있습니다. 코로나19 진단검사는 현재까지 해외입국자라든지 외국인근로자라든지 광화문 집회라든지 본인의 자의검사라든지 여러 과정을 거쳐서 현재까지 음성 9,806명과 양성 15명을 검사했습니다. 최근에는 취약층인 외국인 특별검사를 12월 18일부터 1월 3일까지 1,872명에 대해서 실시하였고, 운수종사자 검사도 1월 15일까지 318명을 검사했습니다. 두 직군별 모두 음성이 나왔습니다. 다음은 3쪽 코로나19 감염취약시설 사회적 거리두기 관리는 유흥5종 70개소에 총 2,461개소를 부서별로 분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대응 방역장비, 예방물품 배부 사용 현황은 유행상황에 맞게 적기에 적절하게 마스크라든지 손소독제, 살균소독 등을 하고 있다는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코로나19 방역 대응 체계는 현재 세 가지 축으로 선별진료환자 관리반과 감염예방 관리반, 예방 접종반으로 세 파트로 나눠서 직원들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예산군 선별진료소는 보건소에는 휴일 포함한 주간에 근무를 하고 있고, 예산종합병원은 휴일 포함 24시간 운영되고 있습니다. 보건소가 주간에만 근무를 해도 전체적인 선별진료물량은 보건소 물량이 한 90% 되고, 예산종합병원에서 한 10% 정도 선별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확진자와 접촉됐다면 보건소나 선별진료소에서 진술에 의한 기저질환 유무라든지 방문지를 조사하고, 이 사항을 CCTV라든지 신용카드, GPS, 통신기록 등을 조회해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밀접 접촉자로 분류될 경우에는 자체적으로 자가에서 14일간 격리를 취하고 있고, 확진자일 경우에는 충청남도에 있는 4개 지방의료원에 이송을 하고, 경증환자인 경우에 아산생활치료센터에서 입원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대응 특별예산으로는 작년에는 20억 5,000만 원 정도의 예산을 투입했고, 금년도에는 본예산에 15억 500만 원의 예산이 확보되었습니다. 그동안 성과평가입니다. 최장기간 코로나19 확진자 없는 충청권 유일의 지자체로 기록되었습니다. 국내 첫 환자가 1월 20일 작년에 발생된 후에 9월 10일까지 충청권 32개 지방자치단체 중 확진자가 없는 최장기간을 유지한 바 있습니다. 또한, 인구 10만 명당 코로나19 확진자수도 금일 기준으로 전국에 140.3명, 충남은 90.1명, 예산은 19.1명으로 전국이나 충남 대비 확진자수가 월등히 낮은 수준입니다. 또한, 코로나19 사망자도 현재까지 한 명도 없습니다. 전국에는 1,264명, 충남에만도 8개 시군에 30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바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자가격리자가 총 882명 중에 자가격리 준수율이 100%입니다. 현재 자가격리 이탈자가 1명도 없는 상황이고, 충남에는 127명이 격리장소를 이탈한 사례가 있어서 고발 등 조치를 당한 적이 있습니다. 이 사항은 군 행정역량을 코로나19에 집중 투입하고, 지역유관기관과 주민들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결과라고 평가됩니다. 향후에는 보건소에 상시 감염병 전문진료 센터를 5월까지 마무리토록 하겠습니다. 연면적 210㎡ 정도로 2층 건물로 보건소 옆에 바로 지어지게 되겠습니다. 다음에는 고위험군 집단시설에 대한 집중관리와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정착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코로나19 지역사회 협력을 강화토록 하고, 코로나19 예방접종률을 2월 말부터 시작되는데 70% 이상 접종 목표로 하고 있고, 금년도에는 전 군민 무료 독감 추진도 실시할 계획에 있습니다. 또한, 집단시설에는 일주일마다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현재 일반 주민에게도 무료로 진단검사를 희망자한테는 해 주고 있습니다. 이것을 계속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가정내 자가격리자가 가족간 감염되는 상황이 많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에 최근에 코로나19 유행상황은 현재 일일 평균 확진자수가 종전에 12월 20일에서 26일 사이에 크리스마스 전후에는 1,048명까지 됐는데 현재 지난 주 기준에는 546명으로 대폭적으로 감소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염재생산지수는 확진환자 1명이 전파시킬 수 있는 환자 숫자인데 11월 중순경에 1.52에서 현재는 0.79명으로 확진자 한 명이 0.79명을 감염시키는 결과로 이 수치를 봐도 환자 확산 감소세라는 사례를 접할 수 있습니다. 유행 상황 분석으로는 12월 말로 정점을 지나 현재는 감소 추세를 유지 중에 있고, 수도권 감염 재생산지수도 0.79로 계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도권의 경우 700명에서 300명대로 감소하고, 비수도권은 권역별 등락을 반복하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감소 추세에 있습니다. 다만, 지역사회의 감염이 폭넓게 있고 겨울철 요인으로 감소 추세는 완만할 것으로 예상되나, 방역체계가 이완될 시에는 재확산도 항상 존재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2월부터는 다중이용시설 내 집단감염이 줄어드는 반면, 개인간 접촉과 요양병원·교회 등 특정 고위험시설에 의한 감염전파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엊그저께 발표된 거리두기 추진 방향으로는 겨울철에는 전파력이 크고, 방역 이완 시에는 유행 재확산 위험성이 있는 점을 고려하여, 현행 거리두기 단계를 2주간 연장하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이에 따라서 5명 사적모임 금지라든지 식당에서 5명 이상 동반입장 금지, 결혼식·장례식·기념식 등 100인 이상 모임·행사 금지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사항은 향후 주간에 하루 평균 환자수가 400명 내지 500명 이하로 진입하면 유행 위험도를 평가해서 단계를 하향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에는 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 준비 계획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 사항은 아직 확정된 사항은 아니고 지금까지 보도된 자료라든지 회의 자료를 통해서 요약을 했습니다. 현재 구매 완료는 5,600만 명 분으로 5개 회사에서 계약을 했습니다. 1분기부터 순차적으로 국내에 공급될 예정이고, 조기 공급을 위해 정부에서는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접종대상으로는 연령이라든지 집단거주유무, 만성질환, 의료 등 사회필수서비스 등을 고려하여 순차적으로 접종할 계획에 있습니다. 우선접종 권장 대상자는 의료기관 종사자라든지 집단시설 생활자, 65세 이상, 성인 만성 질환자, 또 소아청소년 교육·보육시설 종사자와 직원, 코로나19 대응요원, 경찰·소방 공무원들이 우선접종 대상자로 지금 계획되어 있습니다. 우리 군의 총 접종대상 인구는 19세 이상이 대상이 되겠습니다. 현재까지 69,595명이 대상자의 범주에 들어가고 있고, 정부에서 접종목표의 대상자의 70% 이상을 접종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분기 초기에 우선접종 대상자는 약 3,800여 명으로 의료기관 종사자라든지 코로나19 대응요원, 집단시설 생활자가 1분기 내 우선접종자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다음에 접종 백신 및 접종 기관은 접종 플랫폼이 두 가지입니다. mRNA(핵산)백신과 바이러스 벡터 백신 두 개인데, 우리가 핵산 백신은 화이자, 모더나가 현재 추진 중인 계약물량이 한 55% 되고 있고, 바이러스 벡터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가 한 45% 정도 물량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화이자나 모더나의 제조는 제조사가 제조한 백신은 냉동 –20℃, 초저온 –60도℃~-90℃까지 보관 관리가 되는 상황으로 그동안 접종센터를 별도로 확보해서 하는 상황일 수밖에 없어서 군 보건소에서 대규모시설인 윤봉길체육관 등을 이용해서 집중 접종할 계획에 있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기존 접종의료기관에서 병행해서 수행할 계획에 있습니다. 또, 특성은 현재는 대부분 예방접종이 1회용으로 그동안 접종되고 했는데 이 접종은 두 가지 다 다인접종 5명 내지 10명 단위로 1바이알 당 돼 있어서 접종에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접종 시기와 비용은 2월 말부터 우선접종 계획에 있고, 11월 말 인플루엔자 유행시기 전에 완료할 계획에 있습니다. 접종 비용은 전 군민 무료접종이 되겠습니다. 예방접종센터 설치를 윤봉길체육관에 할 계획에 있고, 접종백신은 모더나나 화이자 백신 접종을 전담해서 할 계획에 있습니다. 설치운영주관은 우리 보건소에서 할 계획에 있고, 예방접종 백신은 백신접종 대상자가 자기가 본인이 어떤 백신을 맞겠다 선택권이 없습니다. 시기별, 계층별에 따라서 정부에서 지정된 백신을 맞아야만 되는 상황에 있습니다. 따라서 이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 예방접종 시행추진단을 현재 구성했습니다. 보건소 6개 팀을 175명으로 구성하였고, 지역사회협의체와 의사회가 참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접종기간에는 보건소에서 선별진료의사 2명을 제외한 의사 12명을 현장에 투입해서 예진이라든지 접종시행, 이상반응 관리를 하겠습니다. 이상반응 관리로는 현재 도 단위에 이상반응 신속대응팀을 구성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건소에는 중증이상 발생 인지 및 기초조사를 하고, 시도에서는 예방접종과 인과성을 평가하기 위한 역학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도에는 신경과라든지 감염내과 의사 등으로 구성 운영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에는 접종사고로 인한 피해조사반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반응 인과성을 최종판단해서 국가보상 체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접종센터에 현장 이상반응 응급관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회에서 지원한 경험 있는 의사 1명과 소방서 구급대와 보건소 응급구조사가 현장에서 상시 이상반응 관리를 위해서 현장대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예방시작 전 사전준비 계획으로는 접종대상자 명단 파악과 위탁의료기관 참여의사 조사라든지 교육, 윤봉길체육관에 접종센터를 설치하고, 또 백신보관 냉동고를 국비 지원으로 2월 초부터 자체 구매토록 하겠습니다. 이상반응 전담 참여의사를 의사회와 협의해서 모집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방문접종대상인 요양시설 등에 대해서는 접종일정이라든지 보호자동의 등 협의를 하겠습니다. 소방서 구급차량 및 응급요원 현장근무지원 협의를 2월 중으로 하겠습니다. 또한, 예산종합병원 이상반응에 대한 응급관리 매뉴얼을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예방접종 추진단 구성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6개 반 175명이 투입되고, 민간협의체 10개 단체가 참여하고, 예산군의사회 내과의사 중심으로 지원단을 꾸미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9쪽에는 코로나19 확진자 관리 현황과 10쪽부터 비수도권 방역조치 요약표는 유인물로 갈음 보고 드리며, 이상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