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만겸 의원 발언
위원 개선이 안 되니까 문제죠. 지금 7개월, 8개월 됐는데 반응도 안 해요. 반응도 안 하고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이거 참 잘 가지고 왔어.
도내 직급, 이렇게 해놨잖아요? 이런 걸로 한번 예를 들어보자고요. 산업건설국에 있는 퇴비적법화 사업에 대해서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당진, 홍성은 다 만들어서 해줘. 여기는 절대 안 된다는 거야. 그런 잣대를 한번 대보라 이거예요.
그런데 이것만 늘려야 된다고 그래요? 그러면 안 되지. 한 예를 들어서 당진 같은 데는 과장님 현대화시설이라고 하면 30%를 더 늘려준다는 거예요.
왜 그렇게 하냐면 발전적이게, 왜 그러냐면 지금 시설이 낙후 됐으니까 냄새나고 그러니까 당신이 잘 지어서 냄새 없게 하면 늘려준다고 할 정도로 해서 자꾸 독려를 하는데, 우리는 있는 것도 못 고치게 해요. 그런데 공무원을 늘려요? 늘려서 군민들한테 어떻게 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