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진회 의원 발언
그러니까 활성화가 안되는 상황에서는 그러면 우리가 해달라는 대로 해줄 수 있는 게 아니고 그러면 너무 활성화가 안되니 그러면 우리가 방법을 모색해보자. 그러면 어느 정도 갯수를 줄여나가면 정작 할 사람들이 들어오지 않겠습니까? 잘 운영할 수 있고 사회적기업을 잘 운영할 수 있는 사람들이 들어올 것 같은데 그냥 공간을 확 열어주다보니까 그냥 막 들어오는 거에요. 3년 동안 117개가 들어오는 거에요. 117개가 만들어 놓은들 3년후에 또 117개가 또 나올 것이고 물론 중간에 탈락하는데도 없지 않아 있겠지요.
하지만 산술적으로 봤을 때는 10년이면 500개가 넘는 게 생기는 거에요. 500개 가까운. 그런데 그게 과연 필요한 것이냐?
공간이 많다보니까 거기에 다 들어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공간이 없다 보면 그 사람들도 아주 심사숙고해서 들어가겠지요? 아니, 한번 해볼까?
사회적기업 한번? 예비기업 한번 신청해보고 그렇게 하는 것 아니겠어요? 자리는 많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