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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남형 의원 발언

286회 제2재무건설위원회20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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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말씀중에 좋은 말씀해주셨는데 교통사고가 23건이 있으시다고 했어요. 도로여건이나 상황을 봤을 때 여기는 대형사고라든지 큰사고라든지 인사사고 큰 사고들이 나는 지역이 아닙니다. 주차가 양쪽으로 되어 있고 그렇기 때문에 미세하게 긁힘이라든지 그런 속도가 거의 회전이라든지 하면서 사고가 나는 곳이기 때문에 경미한 사고들이지. 23건 이게 다 여기서 큰 사고라든지 인사사고 크게 나지 않았어요.

단 1건도. 제가 알기로는 다 미세한 긁힘이라든지 그런 사고들로 해서 나온 것으로 알고 있고요. 또 83% 시에서 우리가 매칭으로 하는데 우리 팀장님이나 과에서 절차를 잘 했다고 생각하는 게 저희가 이 돈을 받기 전에 이런 내용이라든지 그런 것을 말씀을 다 해주셨어요.

그리고 신청하는 과정이나 절차라던지 그런 부분들이 최근에 겪었던 안 좋은 예를 벗어나서 절차상으로 잘해서 그부분에 대해서 인정하고 이 부분이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민원이 상당히 많이 발생할 것입니다. 물론 이제 어느 정도 적응되고 정착이 되면 낫겠지만 과정이 구청뿐만 아니라 지역에서 활동하는 위원님들이나 민원이 많이 들어 올 것으로 예상되는 그 부분들을 매도 맞을 때 빨리 맞아야 된다고 하시면서 꾸준하게 연락이 있었네 공사하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주민들에게 알리지 않았네 그런 소리 듣지 않게 어차피 민원은 들어오는 것이니 현수막을 걸어서 주민들에게 알릴 수 있게끔 거기에 조그맣게 붙이지 마시고 여지껏 구청에서 하는 어떤 알림이나 홍보를 보면 아니면 SNS라던지 구청 홈페이지나 보는 사람들만 보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역 주민들이 알고 느끼고 싸우고 민원을 넣더라도 지역에서 하는 것이라면 지역주민들이 가장 쉽게 보고 느낄 수 있게끔 그 지역에 현수막을 걸면 가장 효과적입니다.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