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남형 의원 발언
위원 서울시 저희한테 온 내용이 19년부터 3월에 추진해서 교통대책 수립 용역을 2,000만원 주고 했었지요. 업체가 건영ENC해서 19년 12월에 용역결과가 나와서 용역 설명회를 들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그리고 동년 12월 4일에 서울지방경찰청 사전협의를 했고 10일에 교통운영과하고 사전협의하고 서울시도 용역 최종보고서회를 개최하고 1차 협의를 하고 그 다음에 1월에 1차 회의 그리고 4월에 통합설계 회신해서 교통공사에서 우리 구 주거재생과로 넘어왔고 이부분에 대해서 불가했던 부분이 4가지 정도를 서울시에서 저희한테 다시 보내왔습니다.
이 부분들이 제가 보기에는 안하려고 이렇게 예를 들자면 핑계를 댄 것 같아요. 구간이 짧다 그러면 870정도 되는데 역촌역까지 끌어 버리면 됩니다. 구간은 충분히 나옵니다.
또하나는 거기에서 좌회전이 어렵다 좌회전 당연히 어렵지요. 좌회전을 주면 큰일납니다. 그렇지 않아도 막히고 있는데 좌회전 하려고 오는 차량들이 은평로로 들어 오게 되면 거기 아예 차량들이 움직일 수 없는 상황들이 되기 때문에 좌회전 차량을 주는 것은 절대 안된다고 얘기해서 용역회사에서도 그렇고 그것은 불가하다 그리고 소방서 앞에 유턴도 그부분도 얘기를 했었는데 1개 차선이 들어가게 되면 검토의견에 버스 교통량이 시간당 최대 66대로 우리 시 중앙버스전용 차로제 실시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 이것은 저희들이 의지에 달렸다고 봅니다.
출퇴근시간에 8시에 나가서 보시면 정확하게 구청 사거리까지는 무조건 막힙니다. 그리고 조금 더 시간이 많이 막힌다 월요일같은 경우에는 서부병원까지 차가 막힙니다. 그리고 구청 사거리에서 백련산길 거기까지도 길이 막히고 있습니다.
그쪽에 이번에 4구역 또 입주하는 것 알고 계시지요. 225번지라고 거기가 응암2동 거기에 또 입주가 얼마 안남았습니다. 거기까지 입주해버리고 나면 시립병원 있는 데까지 막힐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에요.
어마어마한 교통량이 예상되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 서울시에서 방침만 그렇다고 하고서 현재 내용이 완전히 끊어져 버렸어요, 그 이후에. 서울시에서 용역을 맡기고서 용역결과에 따라서 저희는 하겠습니다라고 하고 그 이후에 전에 보면 내용들을 저희가 꾸준히 잘 하셨었어요. 2000년도만 해도 11월 3일 또 9일, 12일해서 꾸준히 저희들이 요구하고 자료제출요구하고 방향제시도 하고 했었는데 그 이후에는 저희들이 노력이라든지 그런 면들이 전혀 없었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