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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남형 의원 발언

286회 제3재무건설위원회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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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신사동하고 증산동 방면에 현재는 우리 벚꽃이 너무 멋있게 이렇게 쭉 가로수로 피어있지만 전에는 벚꽃이 아니라 다른 가로수가 있었잖아요? 그것을 처음에 벚꽃으로 바꾸려고 할 때 똑같은 얘기들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물론 많이 들어오기도 했었고요. 힘들고 그렇다고 해서 어려움을 많이 겪은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해놓고 나서 불광천이 서울에 명소로 그렇게 꼽히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어떤 물론 모든 사업이나 진행하는 것들이 100% 찬성이 없어요. 사람 3명만 모여도 마음이 다 틀린데 그런 진행을 하실 때 물론 잡음이나 민원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렇게 해놓고 나면 응암동쪽같은 경우에는 까페나 식당들이 더 있어요.

신사나 증산동같은 경우는 차도지만 그쪽으로 해서 지금 인터넷에서 쳐보면 아시겠지만 뜨고 있는 까페거리해서 불광천이 뜨고 있어요. 그 시발점이 뭐였냐면 벚쫓이었습니다. 은행나무 물론 좋아요.

당연히 다 좋지요. 그런데 전문적으로 저희가 불광천의 어떤 상품성을 만들고 전문성을 키워서 관광상품으로 만들어서 어떤 지갑을 열 수 있는 그런 것을 키우려고 하면 은행나무보다는 진짜 차라리 벚꽃이 방향이 맞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벚꽃들 다른 지역같은 경우에도 올해 벚꽃이 나무 시장에 별로 없었대요.

그 정도로 소요가 많아서 예약을 해야 된다, 벚꽃을 구입하려면 나무를? 그 정도로 벚꽃 지금 타 지역에서도 많이 심고 있는 것 같은데 그것은 다 이유가 있다고 봐요. 무슨 관광상품을 만들든지 필요하기 때문에 수요가 딸리는 것이지, 그래서 방향자체를 우리 과장님은 물론 주민들이 반대라든지 그런 것을 생각하셔서 그렇게 한다고 생각하시고 또 얼마 전에 여론조사도 하셨지 않습니까?

팀장님한테고 말씀들었는데 팀장님은 반대쪽이 더 많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도 200~300장을 받았는데 저는 받은 게 거의 99% 찬성이 나왔어요.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