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정완진 의원 발언
김만겸 위원님이 지적하시는 사항이 용역업체를 일관성 있게 왜 한 업체만 계속 줘서 똑같은 용역을 주냐 이 뜻이에요. 예를 들어서 감정평가를 하더라도 주민들 공평성을 기하기 위해서 감정평가를 우리가 요구한 사람이 있고 토지주가 요구하는 사람이 있고 객관성을 띨 수 있게 해야 되잖아요. 한 업체에만 계속 이렇게 주면 객관성을 가지고 용역을 하겠느냐 얘기예요.
용역회사라는 사람들은요. 의심을 해보는 거예요, 이게. 우리가 원하는 용역에 맞춰서 하는 거예요, 용역사들은요.
자기들이 객관성을 띠고 진짜 예산군 공무원들이 친절도를 하는 건 하지만 매년 주는데 불편하게 하겠어요, 그 사람들이? 이거 전화 용역하고 하는데 2,200만 원씩이나 용역비를 주는데 그냥 똑같은 용역 해놓고 2018년도, 19년에 해놓은 거 성과보고 그대로 해도 모르잖아요, 그 사람들이 한 거기 때문에. 그러니까 매년 로테이션을 돌려가며 주라는 뜻인데 자꾸 딴소리하시네요, 과장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