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만겸 의원 발언
위원 똑같은 코드번호를 갖고 또 들어온다면서요? 제가 전자에도 말했지만 우리 군민들 누가 그렇게 산업단지 그런 걸 해달라고 하는 사람 있으면 그 사람들하고 상의를 해서 토의 좀 해보세요.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이런 단지보다도 그런 기업이 있으면 큰 대기업이나 어떤 회사가 들어와서 하라 이거예요. 회사를 옮긴다고 하면 창업한다면 혹시 모르겠습니다. 창업도 아니고, 거기에서 못 견디니까 여기로 온다 이거예요.
당진에 가면 석문국가산업단지가 있어요. 몇 년째 그냥 있어요. 우리 같으면 그거 10년 안에 다 분양 받을 수 있어요.
다 받으면 되니까, 안 받잖아요? 안 받고 기다려서 나중에 없을 때 받고 좋은 게 들어와야지. 다른 데서 안 받는 거 예산군은 왜 받느냐 이거예요?
받은 이유가 뭐냐 이거예요? 이 공해업체를 100% 줘서 분양이 다 끝났으니 다시 만들어서 또 분양을 한다? 심사숙고하세요.
이건 먼저도 말씀드렸지만 저나 우리 과장님이나 한생전 있는 것 아니고 시간 얼마 안 남았어요. 우리가 할 수 있는 시간이, 지켜서 환경은 지켜야 됩니다. 우리 지역은, 평생 사는 거 후대, 선대 우리 앞에, 후대들도 좋은 데서 살 수 있는 걸 남겨줘야 됩니다.
서울 근교도 아니고 예산 살기 좋은 전원도시로 생각했었는데 한 쪽 공교롭게 우리 지역구에 산업단지라든가 신소재산업단지가 많이 들어와서 참 흉흉하고 동네 분들끼리 원수돼서 등지고, 우리 과장님 다시 한번 생각하셔서 신중하게 생각해서 주민들이 원하는 것 아니면 하지 않는 것, 그렇게 하고 산업단지해서 우리 먹여 살린다는데 그러면 우리 군민들 산업단지 유치해놓고 일 안 하고 먹고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든가 그렇지 않으면 심사숙고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답변 좀 해보세요. 제가 말한 것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