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만겸 의원 발언
위원 건축 중인 데도 있고, 69개 중에서 지금 돌아가는 게 몇 개가 안 돼. 안 되는데 본 위원이 이걸 가지고 뭘 여쭤보고 싶냐면 예당 일반산단 분양을 주면서 무원칙하게 회사를 받아들여서 지금 현재 이 상태가 됐다는 게 본 위원 생각이 아니고 정설 적으로 기업하는 사람들 중에서는 “야, 예산에 가면 이런 공해업체도 들어갈 수 있는 산업단지가 있다” 그 소문을 듣고 나서 분양을 받았다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거예요. 그게 무슨 소리냐면 산업단지는 우리 경제를 위해서 일반산단을 한다고 해서 이걸 군민들이 원하는 것도 아니에요.
군민들보다는 우리 집행부 쪽에서 우리 경제를 살리려면 우리 지역을 살리려면 산업단지를 조성을 해야겠다 해서 추진을 해서 한 거란 말이에요. 자발적으로 고덕 면민들이 우리 산업단지해 주세요 해 주세요 하고 쫓아다닌 사람도 없어요. 이렇게 해놓고 나서 산업단지를 조성을 해놓고 분양을 하려고 하니 분양이 안 되니까 마구잡이로 받아서 했다는 소리에요.
마구잡이가 뭐냐? 산업단지를 한다니까 처음에는 그냥 좋은 것만 들어오는 줄 알고 주민들이 다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그 당시도 주민설명회할 때 그런 중요한 건 다 빼놓은 게 뭐냐면 코드번호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화학적인 공장이 들어와야 되고, 제조업이 있다는 소리는 안 하고 그런 말은 빼고 산업단지가 들어와서 경제 살리고 일자리 창출하고 우리 세수를 늘린다고 해서 땅을 팔고 산업단지를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런데 지금 10년이란 세월이 흐르고 보니까 지금 과장께서는 한두 개 회사가 있어서 문제가 있는데 환경청하고 환경과하고 다 단속해서 괜찮아질 걸로 생각한다고 하셨잖아요? 지금 말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