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만겸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되면 거기에는 기본 시설을 해놨어요. 무슨 시설을 해놨냐면 포토존 무대 같은 것 해놓고 전망대도 해놓고 자전거 거치대도 해놓고 거기가 4만 평, 5만 평 정도 된다고 하더라고, 그러니까 우리 군 중에서 제일 큰 공원이더라고요. 공원 공모를 해서 신암 굴포숲 공원이라고 한다고 그렇게 말을 짓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과장님도 거기에 보면 1년 정도 되니까 시설이 있다는 걸 알고 많이 운동을 하러 와요. 그런데 운동시설이 아무것도 없어. 지금 말했던 거 사진 찍는 데 포토존, 무대, 자전거 거치대 또 나무도 쌓아놔서 보기 좋게 하니까 한 4만 평 정도 되는 데에 그거 정리가 돼 있거든요?
그러니까 거기 과장님도 가봐서 아까 김태금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필요하면 운동기구 설치를 하신다면서요. 그러니까 운동을 많이 오셔. 아침 일찍도 오고 늦게도 오고 낚시 오는 사람도 많이 있는데 낚시는 우리 교육체육과에서 관리는 안 하잖아요?
그러니까 거기 한번 운동기구라든가 무슨 시설 한번 생각해 보시고 수요가 있어야 운동기구도 있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