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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황재원 의원 발언

286회 제4행정복지위원회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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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다들 중요하지만 보건위생과가 실질적으로 국민의 먹거리와 또 식품에 대한 안전에 대한 주무 과다 보니까 더욱 더 다들 힘든 상황이었지만, 보건위생과가 오히려 추경이나 이런 데 예산이 더 올라와야 하는 그 정도의 주무 과라고 생각을 합니다. 코로나19 시기에는 그래서 본위원이 집행률이 낮은 것에 대해서 본위원이 또 좀 질의를 하면서 질책도 좀 하려고 했던 상황인데 이 건에 대해서는 조정환위원님이 하셨기 때문에 제가 이 정도로 하고 넘어가고요. 가끔씩 지금 언론 같은 데 보면 원산지 표기가 전혀 다른 상황이 생겨서 방송도 나오고 하는 것을 여러번 봤습니다.

그래서 제8대 들어오면서 부터 먹거리에 대한 원산지 표기에 대한 신뢰성을 우리 관에서 주도적으로 해야 한다 여러번 제가 강조를 했었습니다. 은평구에서도 구민들이 원산지 표시를 믿고 드셔도 된다, 우리 관에서 주도적으로 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시라, 이런 신뢰를 바탕으로 해서 움직여져야 하는데 그렇게 되려고 하면 결국은 지금 전체 사업비 자체가 지금 한 850만 원 정도밖에 되지 않지 않습니까? 본위원이 작년에도 그랬고 계속 지금 예산 갖고 좀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 예산을 갖고 과연 우리가 먹거리를 정직한 원산지 표기를 하는데 관리하는 차원에서 이 예산은 부족하지 않냐고 계속 지적도 하고 했었는데, 아직도 계속 예산에 크게 편성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 올라오고 있는데 좀 더 많은 예산을 편성을 해서 우리 구민들이 신뢰가 되게끔 관에서 주도적으로 원산지에 대한 엄격한 단속을 하고 거기에 철저하게 관리를 하니 안심하고 드셔도 된다, 식당이라든가 마트라든가 동네에 쉽게 말해서 우리 시장 같은데 재래시장 같은 데에서도 원산지 표기가 정확하니 우리 은평구에서 관리 잘 되고 있으니 구민들은 안심하고 드셔도 된다, 이렇게 할 수 있게끔 하려면 결국은 인원이 되었든, 지금 예산이 수반이 되어야 그게 또 가능하지 않습니까? 과장님!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