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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전용구 의원 발언

270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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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군요. 본 위원이 한번 제안 하나 하겠습니다. 이런 교육 프로그램도 한번 우리 군에서도 실시하면 어떨까 싶어서요.

지금 우리가 고령화시대를 맞으면서 노인들의 냄새, 불쾌감을 주잖아요. 그렇죠? 집집마다 특유의 냄새가 나잖아요.

젊은 사람들 사는 곳은 화장품 냄새가 나고 향수 냄새가 나는데 노인들이 살고 계신 집을 가보면 냄새가 좀 표현할 수 없는 각자의 냄새도 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그 이유가 뭔가 하면 피부가 노화되면서 발생하는 이유거든요.

그렇죠? 거기에 노네날이라는 게 있어요, 노네날. 이것은 세포가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 밖으로 노출되면서 거기서 변화가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냄새가 나는 거예요. 쉽게 얘기하면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 거기서 세포가 나오면서 그것이 상하는 거지. 상해서 남새가 나는 거거든요.

그래서 40세부터 이 노화가 시작이 되지 않습니까? 노화현상인데 이것은 자연의 노화현상이죠. 그래서 원인과 처방방법을 교육, 몸을 갖추는 이런 기본적인 교육을 시켜야 되겠다.

그래서 원인으로는 땀 냄새, 피로, 음주, 당뇨, 변비가 원인이라고 그래요. 학술적으로 기록이 된 것 보면. 거기에 따라서 해소방법은 음주, 흡연 자제 필요 또 물을 많이 마신다, 속옷을 자주 갈아입는다, 고기보다는 채소 같은 것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통풍이 잘 되는 것도 좋고요. 그래서 목욕을 자주 하면서 일상생활에 아주 청결한 몸가짐을 습관을 바르게 가져야 되겠다는 건데 이 냄새는 어떻게 보면 기쁨도 주고 행복도 주고 그렇잖아요? 불쾌감도 주고 실망도 주고 그러는 건데 소장님, 이런 교육을 한번 시켜 보는 것도 어떨까 여기에 동의가 가십니까?

출처 충남 예산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