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황재원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다들 힘든 상황에서 정말 축제를 코로나가 완전히 퇴치가 되어서 축제를 대면으로 할 수 있는 그런 길이 되었으면 너무나 좋겠죠. 그런 희망을 가지고 할 거고요.
중요한 건 정준호위원님도 조금 전에 질의를 하셨는데 본위원도 이번에 이호철 통일로 문학상 현장을 갔었습니다. 가서 그거를 굉장히 저도 참 안타깝게 생각한 게 과연 우리가 예산을 들여서 외국인 작가를 수상을 하는 과정을 지켜 보고, 그리고 그 때 유튜브로 인해서 방송이 송신이 되는 걸 확인을 하고 저희도 관심을 갖고 봤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유튜브에 10명도 안 되는 사람들이 보고 있었고요.
우리가 들어가니까 15명 정도 되었다가 우리가 빠지니까 다시 10명이 안 되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지금 행사 자체는 정말 우리가 지자체에서 구 차원에서 행사 봤을 때는 좀 과대하지 않나 그리고 만약에 이 어려운 시국에 조금 전에 문체부랑 어떤 말씀도 하셨는데 본위원 생각은 그것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과연 우리 은평구가 국제적인 그 분이 대단하신 분인지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국내에 있는 정말 많은 작가들도 있었을 텐데 굳이 우리 은평구에서 국내를 배제를 하고 해외의 작가를 수상을 주면서 비용 대비 그 결과물도 그렇게 좋게 보이지 않는 상황을 만드는데 과장님, 앞으로 국제적이 아니라 정말 국내에 있는 유명한 작가분들을 해서 하는 방향은 어떠신지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