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3개 진행 중인가요? 제가 그 자료 요청을 해서 봤을 때는 한 5개 학교인가 그 정도 진행 중인 거로 제가 파악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학교 공사라고 하는 건 365일 다 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그렇죠? 학기 중에는 할 수 없는 기간이 많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두 번째는 교육청 예산과 또 중복이 되는 부분 저희가 위원회에서도 그런 부분을 많이 감안을 또 하기도 했었어요. 그리고 초과 예산. 그러니까 예산이 공사를 하면 할수록 초과 예산이 나는 부분이 있어요.
그렇죠? 그때 그러면 그 예산을 어떻게 할 건가. 저희가 처음에 추진 위원회 할 때도 저는 사실 자부담을 얘기했던 부분이 이럴 부분이 나올 것 같아서 그 부분을 얘기했어요.
과장님 기억하실 거예요, 그렇죠? 그런데 디자이너디렉터분들이 뭐라고 하셨냐면 자부담을 하는데 있어서는 그럼 이 예산을 주는 의미가 없다고 해서 결과적으로는 자부담을 안 햐는 거로 하고 시작을 했어요. 그렇죠?
그러다 보니 실질적으로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자재비 인상 그 외에 기타 그런 거로 인해서 공사비가 초과가 되는 부분이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1억 2,000이 올해 1억 5,000이 된 거예요, 학교당. 그러다 보니까 예산이 22억이 넘는 겁니다.
그렇죠? 앞으로 사실상 인건비든 자재비든 늘어나면 늘어났지 줄어들지 않아요. 그 때마다 계속 늘려서 올리실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