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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287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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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질문하겠습니다. 지속 가능한 은평형 시민교육운영이요. 아까 우리 정준호위원님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봐도 어떻게 보면 그 뒤에 그 행복한 부모 학교 있잖아요.

참여예산으로 하는 것 그거하고 겹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그 사업 내역을 들여다보면 가족정책과에서 해도 될 사안이기도 해요, 보면. 그리고 아까 우리 과장님 말씀하신 것중에 마을활동가가 장래희망인 청소년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그렇게 답변을 하셨는데 마을활동가를 만들고 그 각 과마다 지금 아까 우리 정준호위원님 말씀 잘 하셨는데 직업화되는 부분을 우려하시는 것.

저 상당히 공감을 했습니다. 사실은 한 발짝 더 나아가서 그게 직업화된 이후에도 어떻게 보면 좀 예산을 받는데 있어서 굉장히 특화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예산 책자를 접하고 나서 각 과의 이 분들이 원하는 예산을 계산기로 두들겨 보니까요.

정말 상당합니다. 여기서 일일이 제가 언급을 할 수가 없어요. 시민교육과 예산만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지만 각 과에서 예산을 올릴 때 한 번씩 좀 감안을 해 주면 얼마나 좋을까.

제가 3년 내내 4년차 들어서까지 협치과 하고 우리 각 과하고 얘기한 것이 두 가지가 있었어요. 첫 번째는 중복된 예산을 피해라. 그리고 두 번째는 사람을 바꿔달라.

사람을 좀 바꿔라. 그 얘기를 제가 협치과에는 수도 없이 얘기를 했습니다. 수년간.

지금 4년차에 들어가는데 바뀐 게 하나도 없고요. 점점 더 합니다. 예산이.

각 과마다 제가 계산기 두들기다가 화가 났어요. 이분들이 은평구 48만을 대표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정준호위원님 말씀하신 것 제가 충분히 이해가 가고요.

시민교육운영 이것도 사실은 마을시민활동가교육운영인데 이거 좀 축소하십시오. 뒤에 부모 교육도 있고 하잖아요. 그렇지 않나요?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