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서대문구의회 구정질문

윤유현 의원 구정질문

303회 제2본회의일자 미상

윤유현 의원 프로필 보기 →

안녕하십니까? 윤유현 의원입니다. 오늘 303회 구정질문의 시간입니다.

오늘 구정질문을 통해서 우리 서대문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또한 복리 증진을 향상시키고 편익을 더 향상시키는데 주안점이 있습니다. 본 의원은 2010년도에 입성을 해서 지금까지 구정질문을 통해서 많은 우리 지역 현안 사업을 따 와서 실제로 그렇게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노력해 왔습니다. 따라서 우리 청장님을 비롯한 집행부에서는 사명감을 갖고 또 책임감을 갖고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먼저 불광천 북가좌 구간에 분수대 설치 건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시다시피 불광천은 은평구에서부터 시작해서 서대문구, 마포구 이렇게 걸쳐 있습니다. 그중에 우리는 두 번째로 큽니다.

그리고 우리 서대문구 북가좌1·2동은 우리 서대문구민이 지금 현재 31만, 2만 되겠죠. 우리 9만 명이 넘습니다.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어요.

지금 현재 홍제천 폭포가 탑 플레이스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현동훈 구청장께서 그 양반이 오래전에 720억 이상을 투입해서 우리 명소를 또 만들어 놨습니다. 그러나 3분의 1이 거주하고 있는 우리 북가좌 구간 도, 북가좌 해담는다리 거기가 북가좌1·2동의 중심이기 때문에 해담는다리 그 주위에 본 의원이 2012년 처음으로 신축을 했고 또 작년에 증축을 또 했어요.

지금 굉장히 호응이 좋아가지고, 지금도 서서 보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사실 부족한 편인데 다행히 본 의원이 그때 또 다시 구정질문을 해서 중산역에서 100m 가량으로 폭 12m, 길이 100m 해서 쉼터 조성을 하자 했는데 마침 또 수변 감성도시가 병행이 돼가지고 시에서 10억이 나와가지고 같이 지금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러면 그쪽에도 우리 홍제천 폭포마당 못지않게 우리 북가좌권에도 그런 혜택을 주지 않나 싶어서 제가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저께 토요일에도 우리 북가좌2동에 이팝축제가 있었어요. 7회인데 정말 엄청나게 왔어요. 7회 때 다 끝나고 직능단체장들이 6시에 모 식당에서 다 모였는데 이렇게 많이 왔던 일이 있냐며, 왜냐하면 그 이팝나무가 꽃도 안 피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많이 참석해서 대성황을 이뤘습니다. 우리 동장님 계신가요? 몇 분이나 참석하셨죠? (○북가좌2동장 정재원 좌석에서 1,500명 정도 참석했습니다.)

출처 서울 서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