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장정민 의원 발언
그래서 이거 보면 시에서 3천만 원 삭감해서 뭐 이게 뭐 내년도 예산이나 뭐 예산 확보 추진한다고 그러는데 이거 뭐 어떻게 저기 해서 뭐 우리가 지원해주고 반 정도는 자부담 이렇게 하든가 해서 좀 만들어서 할 필요성도 있을 것 같아요. 너무 시에만 저기해서 이 사업을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우리 군비로라도 좀 지원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그리고 이 두 번째 이 자료가 좀 저희 질문요기하고는 좀 틀리게 나왔었는데 그 제가 항상 고맙게 생각하는 것은 우리 군이 농업지원에서는 여기 자료도 있겠지만 사실 많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나 자부담 비율들을 애당초 40%를 지금 20%만 있어 가지고 농민들이 농업 생산기반이라든가 개인 여러 가지 영농 활동하는데서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에요. 그래서 제가 오랫동안 좀 뭐 좀더 좀 중장기적인 농업경영 정책을 마련해 달라. 뭐 이런 부분이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뭐 저기 우리랑 같이 수립할 수 있다고 그러면 용역을 세워서라도 한번 검토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이거 지금 이것하고는 별개로 지금 백령면 같은 경우는 그 벼 뭐야 저장 건조시설에 대해서 많이 들 말씀들을 하시더라고요. DSC라고 그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