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구자민 의원 발언
위원 800만은 너무 고스펙이라는 평이 있어서 현재로서는 어쨌든 400만 화소가 평균적으로 설치가 되고 있는 걸로 아는데 제가 그 부분에서 좀 놀랐어요. 관악구는 200만 화소가 거의 대부분이거든요. 그때 저는 두 가지 생각이 들었었죠.
하나는 어쨌든 간에 기준상 200만을 설치해도 되니까 200만으로 해 놓으면 다음에 돈이 또 돈이 생겼을 때 이 CCTV를 교체하기 용이해요, 편리하고. 그리고 당연히 화소에 대한 개선은 매년 나올 거거든요. 지금까지는 만약에 400이라고 치면 또 몇 년 지나면 ‘아니다.
우리는 안전을 위해서 800 해야 된다.’ 이렇게 얘기 나올 거고 그러다 보면 또 업체 쪽에서는 막 1,600, 캐논 카메라처럼 계속 늘어날 수도 있다고 봐요. 그렇다고 했을 때 그러면 우리 구가 미리 애초부터 400만 화소를 깔아놨다면 200만에서 발생하는 문제가 좀 줄어들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