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정완진 의원 발언

276회 제4행정복지위원회2021-12-09

정완진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가무는 해는 다 죽어버려, 잔디가. 아까 얘기대로 마사토에서는 잔디가 살 수가 없어요. 어디든지 간에 마사토는, 그러니까 흙을 바꿔야 된다.

이쪽에 보면 황토 보관하는 창고 또 2,000만 원 들여서 고친다고 하는데 다른 데는 마사토가 좋아. 물 빠지고 좋은데, 묘지는 잔디가 살아야 되니까 안 된다 얘기에요. 봉분만큼이라도, 가서 보면 작업하기 쉬우니까 그 동네 청년들이 마사토 갖다 쌓아놓고 그걸 퍼다가 포크레인으로 굴삭기로 퍼다 그걸 만든다 말이지, 그러니까 원천적인 거를 잔디가 살 수 있는 흙으로 조성을 하고 나무가 살 수 있는 흙으로 만들어놓고, 그렇게 하고 거기에 맞는 수종을 골라서 심어놓으면 불합리한 예산이 매년 안 들어가지 않냐 얘기지.

원천적으로 이거를 고쳐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계속 해마다 이렇게 들어가는 돈이니까 그렇게 하지 말고, 앞으로 철저하게 담당자들이 그렇게 하시고, 463쪽에 보시면 관리사무실, 식당 석면 철거하는 게 있잖아요?

출처 충남 예산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