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박응수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재배하는 게 아니라 한 분 그분? 그분만 하고 있어요? 조금 아쉬운 게 이게 삼베길쌈마을이 몇 년 전만해도 이게 정선에서도 벤치마킹하러 오고 그랬었는데 요새는 행사를 할 때 벤치마킹이나 외부사람이 거의 안 와요.
그 자체 저기만 되는 것 같고, 그래서 조금 아쉬워가지고 아주 없애버리든지 예산을 더 증액해서라도 제대로 하든지 양자택일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이게. 그냥 주어진 예산서만 봐도 계속사업비해가지고 맨날 똑같은 예산가지고 그날 하루 하기 위해서 2,000만 원 써가면서 동네 사람들은 동네 사람들대로, 고생하는 사람들 고생하고 무슨 효과가 나와야지. 효과가 나올 수 없으면 아주 없애버리든지 그렇지 않으면 사업을 확대해서 하든지 길쌈도 하고 있어서 벼를 생산하면 유구마냥 유구에 가면 인견 저기 많이 하잖아요.
그 인견해서 인견으로 상품을 만들어서 유구시내에 1호점, 인견 1호점 해가지고 상품을 팔고 있어요. 매출 상당히 잘돼요. 그 도로가에 있는데 구)도로, 그 옆에 있는데.
이런 사업을 해가지고 특색 있는 뭐가 돼야 되지. 그냥 전통 잇기, 아주 전통 잇기로 가든지. 뭔가는 개선할 필요가 있다.
맨날 2,000만 원 사업비 가지고 그 예산 범위 내에서 그냥 예산 없애기 위해서 하는 사업밖에 안 되거든요, 지금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획기적으로 길쌈사업을 확실히 하든지 아니면 진짜 없애버리든지 지금도 거기 투자된 돈이 너무 많잖아요, 시설비 같은 게. 그럼 활성화 시켜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지 그날 하루 딱 1년에 하루 그거 하기 위해서 매달린다는 건 문제가 있다.
그래서 이 부분 좀 다음부터는 담당자 어떻게 하든지 활성화 아니면 아주 없애버리든지 활성화 방법을 찾든지. 지금 시설투자비나 모든 게 든 게 너무 많아가지고 활성화는 시켜야 되는데 지금 오히려 몇 년 전부터 아주 많이 쇠퇴해져가고 있거든요. 그 부분 좀 깊이 있게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