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박응수 의원 발언

276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21-12-09

박응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아니, 석산에서 실질적으로 우리 예산군에 경제적으로 얼마나 도움을 주는지, 실질적으로 뭐 일자리 창출 아까도 얘기했지만 그런 거를 한다고 하고서 이 도로 하나 보수하는데도 1, 2억 가지고 하는 게 아니잖아요. 실질적으로 사업자 원인자부담 시켜야 될 도로라고 생각한다고, 나는. 계속 그 얘기 해왔어요, 본 위원이.

이거 사업자가 조그만 예산가지고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 사람들 심지어는 “도로를 이쪽, 먼저 싸게 주시는 쪽으로 해서 길을 반듯이 잘라달라, 그 밭을 매입해서 다리 놔서 해달라” 그런 것까지 지역 주민들 동원시켜 가지고 지역 주민들이 민원을 그렇게 넣어가지고 그것까지 진정하고 있는데 이 부분 예산을 세워서 우리가 예산을 세워서 지반조사용역을 하면 사업을 하겠다는 뜻이거든요, 솔직히. 그렇다 보면 생각해봐야 되는 문제지. 우리 경제에도 얼마 뭐 예산군의 경제에 그만큼 도움을 주고서 우리 예산이 들어간다면 별 문제가 없지만 지역경제에 도움 되는 것도 하나도 없고 솔직히 피해 주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닌데 지금.

환경과에서 설치한다는 것도 본 위원 생각에는 안락산에다 갖다가 설치해야 돼요, 그거. 그거 설치할 데 없어가지고 지금 1년 동안 방치해놓고서 사업을 이월시키고 이것 좀 한번 고민해봅시다.

출처 충남 예산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