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주순자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25페이지 구민안전보험 운영에 대해서, 주민들이 예산에 비해서 안 계시지만 동료의원께서 계속 지적, 예산에 비해서 주민들이 혜택보는 건 없다 보험에 대해서. 왜 그러냐면 많이 홍보가 안 됐고 이번에도 보니까 자기가 다쳐서 병원에 입원해서 수술까지 했는데 증거를 못 찾는 거예요. 첫째, 본 사람이 없고, 둘째 CCTV가 가까이 없으면 이게 상황판단 하기가 되게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제가 저한테 전화가 와서 안내하기를 CCTV나 옆에 주변 사람들 있었으면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랬더니 연락이 없더라고요. 아무래도 근사치가 아닌 거 같더라고요. 계약을 할 때 우리들이 디테일하게 해서 옆에 증인이 있으면 하는 방법이라든지 꼭 CCTV가 없더라도, 그래서 저희들이 민원처리 해주기가 아주 용이할 수 없단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 개인보험 하듯이 디테일하게 잘 설명이 될 수 있도록, 통합보험이라 그냥 드는 거보다 의례적으로 드는 거보다 예산은, 예산을 그러면 반으로 줄여버리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