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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의회 발언

주순자 의원 발언

310회 제2본회의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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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회장님이 공석이 아니라 거기가 전부 다 안 하는 걸로, 회원들이 다 탈퇴하는 걸로 저는 듣고 있어요. 그런데 회장님이 안 해서 자율방재단 탈퇴되는 건 이건 맞지 않는 거예요. 이건 개인 친목모임이 아니잖아요.

그런데 그간에 교육은 했지만 그런 방법으로 운영해 왔기 때문에 이런 사례가 나왔다. 그리고 자율방재단의 기능이 민간협력해서 보편적으로 보면 통장님들 퇴직하고 다 연임해서 지역의 현안을 잘 아시는 분들로 처음에는 구성이 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계속 친목회처럼 돼버리니까.

아니 회장이 그만둔다고 전부 회원들이 탈퇴하면 모든 게 다 방재복이나 예를 들어서 단체보험같은 경우도 다 그거에 대한 업무파악을 해야 되는 게 맞지. 회장님이 사퇴한다고 안 한다는 그런 방식이 아니고. 더 자세하게 해가지고 다시 자율방재단을 할 수 있도록 우리 구가 나서서 해야 되는 건지, 강제조항인지.

이게 또 미성동이 큰 동이잖아요? 그런데 회장이 자기 개인적인 일로 탈퇴한다고 사표를 냈다고 해서 온 회원이 다 탈퇴하는 형식이 돼버리면 우리 과장님은 그렇게 모르고 있는 거 같은데 이게 전체적으로 해산되는 분위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