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만겸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해서 우리 이게 민간위탁 동의안을 줬으면 하라는 거잖아요? 우리 직영을 못 하는 거니까 해서 하고, 지금 했던 양반들이 잘한다고, 잘하면 그 사람들한테 또 돌아갈 수밖에 없어요. 못하면 당신 빼야 하고 수의계약 줄 수 있는, 잘하는 사람들이야 경쟁력 있는데 왜 뺏기겠어요?
그럼 자기들이 하는 사람이 뺏긴다는 건 문제가 있으니까 뺏기는 거야. 그렇게 하고 요양시설 같은 경우는 말씀대로 장애인들, 노인 양반들 바뀔 수도 있어. 그 양반들 어려울 수 있는데 세탁업이잖아요?
그렇게 하고 장애인들 데려다가 같이 고용하는 거잖아? 그런데 지금 말씀대로 불안하고 뭐한다? 뭐가 불안해요?
과장님 바뀌면 밑에 사람들이 불안해서 떨어요? 그건 아니잖아요? 그 사람들이 얼마나 더 잘 할 수도 있는 거고 그런 면이 있는데 이 사람들이 더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생각이 좀 틀린 거야, 과장님하고 우리 복지과하고 의원들 생각이 조금 틀린 부분이 있다 이거야. 있죠? 의원들이 억지 쓰는 건 아니잖아요?
전자에 과장한테 꾸짖고 뭐한 소리가 있어. 과장이 처신을 잘못한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 같은 경우는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이걸 왜 의회에서 자꾸 의원들이 공개입찰을 하라고 하는데 왜 안 하고 그냥 수의계약으로 하려고 하느냐, 그 이유가 뭐냐?
그런데 과장 설명이 “5년 동안 잘했으니까 주고, 직원들이 불안해서 안 된다.” 그건 설득력이 없다 이거에요. 그렇게 하고 지금 위원회도 다 선정한다고 하잖아? 입찰 공개입찰 하시면 들어오면 되잖아요?
꼭 어디 단체를 옹호하는 건 아닐 걸로 봐요, 나는. 과장이나 우리 집행부에서 무슨 그 단체를 옹호해서 준다고 생각은 안 하는데 의원들 생각은 군민의 생각이에요. 개인 생각이 아니고, 한번 생각해보세요.
이걸 의회에서 반대해서 못 하네, 하네 그런 게 아니고. 그렇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