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성도 의원 발언
위원 그만큼 힘든 곳이에요, 우리 은평구가. 사업장도 없고 제가 근처에 활동을 많이 하다 보면 요즘 우리 모든 도로가에 상가 건물을 뜯고 주상복합 아파트식으로 해서 분양을 하는 거예요. 상가 건물 자체가 안 나갑니다, 이제는.
모든 1층 상가도 할 사업이 없고 지금 모든 대기업들이 다 차지하는 바람에 특히 우리 쿠팡 같은 경우에 모든 걸 다 차지해 버렸어요. 일반 상가들이 우리 구청에서 청년들을 사업을 해준다고 그래도 1년은 못 견디더라고요. 앞으로 우리 공직에 계신 우리 의원님들이나 공무원들도 같이 좀 생각을 더 많이 해야 될 것 같아요.
내가 봐서 이거 너무 어려워요, 청년들한테. 지금 앞으로 우리 은평구 구민이 1년에 내가 계산해 보니까 4천명씩 자꾸 줄어 나가더라고요. 왜 그러나 했더니 젊은 청년들 결혼 안 하고 외부로 다 나가고 너무 어려운 것인데 우리 국장님이나 같이 머리 짜서 더 좋은 우리 기업도 좀 유치도 하고 장기적으로 우리 청년들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한번 만들어 보도록 노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