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만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모든 게 그쪽 편의적으로 갈 확률이 많다고, 그렇잖아요? 똑같은 직원하고 이렇게 다 있다고 해도 세가 있고 잔뜩 있는 사람 밑에 조금 있는 사람 넓히면 역으로 따라가게 되는 그런 구조가 되지 않아야 된다, 첫째는. 우리 생각은 있는 사람 밑에 들어가니까 협치 돼서 좋다고 생각하는데 있는 쪽에서는 내가 큰 놈인데 조그만 놈 있어.
같이 간다고 하면 협치인데, 그 사람 데리고 간다고 생각을 해, 홍성은 지금도 맨날 하는 소리가 통합군 예산, 홍성 통합한다, 위원장 만들어놓고 별짓을 다하고 있는데 이렇게 보면 이게 어느 정도 균형이 맞아서 55 대 45 정도 된다면 이렇게 하는데 이건 3분의 1, 4분의 1 정도 갖고 가는 거예요, 4분의 1. 그러면 과연 우리 홍성군에서 예산군을 동반자로 생각하느냐? 그게 아니고 “야, 쟤네들 갈 데 없으니까 그거 해.”이렇게 하고 그런 쪽으로 하느냐.
이게 공무원들이... 난 자존심 같으면 처음 난 의원 하면서도 한 소리가 최고 자존심 상하는 게 내포관문이라고 했잖아요? 그런데 우리 공무원이나 우리 집행부 어떤 분들도 홍성, 예산 문제에 대해서는 홍성 사람이 계속, 우리는 홍성에 반대한 적이 없어.
걔들은 계속, 뭐 조그만 거 하나 소방병원 들어온다는 거 우리 다 해 놓은 거 뺏어갈라고... 지금도 그렇고 현재도 그래요. 이거 하는 거 반대는 안 합니다.
우리 환경과장도 얘기하고 했는데 이건 또 더군다나 발전적인 것보다도 쓰레기 치우는 게 주목적이야. 우리가 홍성 쪽이 많아서 우리 예산 쪽으로 가져온다든가 그런 일이 있으면 절대 안 되고 이건 우리가 24%라도 55%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힘을 갖고 가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