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정완진 의원 발언
위원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 파견인원도 홍성군은 23명이고 우리는 8명이고 그러니까 급수도 다를 것이고 지금은 합리적으로 우리가 그냥 무식한 쪽에서 의심을 하는 거야. 이거 사탕발림 아니냐? 지금은 24 대 76으로 했다가 “너네는 어차피 인구가 늘어날...” 올해만 해도 올 연말, 내년 초부터 엄청 늘어나.
이지더원 아파트 늘어나지, 무슨 아파트가 다 지어서 한 2000세대가 늘어나니까. 그러면 인구는 예산군은 엄청 늘어난다 말이야. 그때 인구 비례 했을 때 홍성군은 더 늘래야 늘 수도 없어요.
이미 포화상태가 됐단 말이에요, 알기 쉽게 얘기해서. 광천이나 저쪽 늘어난다면 모르지만 늘어날 이유도 없을 것이고, 그러면 혁신도시가 들어와도 공공기관 유치한다든가 모든 게 예산군 쪽으로 오게 돼 있어요. 여기는 아직까지도 덜 개발이 안 된 땅이 많이 남아 있으니까, 그때를 대비한다고 그러면 인구는 엄청 늘어나게 돼 있어요.
예산군은 늘어나고 홍성군은 더 늘지는 않아. 그렇게 판단했을 때 가면서 차차 엄청 늘어날 것이다 얘기야, 분담금이. 먼저도 얘기했듯이 인구하고 그런 건...
시설은 예산군에 있잖아, 이게. 쓰레기소각장이라든가 이런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