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은평대상 홍보가 좀 필요하다. 그리고 나는 해당이 안될 거라는 생각을 더 많이 갖고 계세요. 숨어서 봉사하시고 나눔하시고 기부하시고 이런 분들 찾아서 상을 줘야지 돼요.
저는 작년에 사실 굉장히 많이 실망을 했어요. 이게 은평대상이라는 타이틀이 과연 맞나? 그리고 공정성을 기한 상인가?
이런 등등의 그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올해부터라도 뭔가 바뀌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크게 다르지 않는 것 같네요, 올해도. 지금 5개 부문상인데 10분 오셨다 그러면 엄청난 경쟁력을 갖고 있어야 되는 그런 권위있는 상이어야 되는데 정말 그런 상이 되가고 있나하는 생각을 작년에도 했는데요.
저도 은평대상조례도 제가 바꿀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비가 많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은평구에는 큰 피해는 없었지요. 그나마 다행이다생각이 듭니다.
안전관리자문단이 현재 있어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