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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성도 의원 발언

293회 제2재무건설위원회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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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그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우리 불광천이 우리 은평구민이 진짜 많이 사용하는 운동 하는 곳인데 야간에 가면 가로등이 있는데 가로등이 가로수에 걸려가지고 조명이 어두워요.

너무 어두워가지고 어떤 데는 자전거도 타는 사람이 많고 걷는 사람도 요즘 날씨가 좋아서 사람이 무진장 걷는데 깜깜해요. 조명을 좀 거기다가 불광천 가로수 가지치기를 좀 해주든지 안 그러면 조명을 추가를 해주든지 해주고 그리고 야간에 자전거를 제가 많이 타는데 이 자전거는 뒤에 후미에도 등을 달고 다니는 사람이 많아야 되는데 없어요. 그럼 갑자기 가다 보면 앞에 깜깜한데 부딪힐 확률이 너무 많아요.

사고가 나면 이 자전거는 사고가 나면 큰 중대형 사고가 납니다. 부딪히면 거의 어깨가 부러지거나 다리가 부러지고 하는데 이런 보험 처리하는 것보다도 미리 미연에 방지를 위해서 거기 자전거 타는 사람한테 구청에서 야간에 나가서 이런 조명을 달아준다든지 뒤에 자전거 뒤에 그리고 요즘 따릉이도 보면 앞에만 조명이 들어오지 뒤에 후미등은 안 들어와요 따릉이도 요즘 야간에 자전거 타는 친구들이 엄청 많은데 그 따릉이도 후면에다가 좀 밝게 등을 달아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을 하나 강구해 주시고 또 그리고 우리 킥보드와 요즘 킥보드와 전기자전거가 많이 다니잖아요. 전기자전거는 속도를 너무 많이 내요.

정말 위험하고 불광천에 다니시는 분들이 깜짝 깜짝 놀래요. 전기자전거가 그런 걸 어떻게 단속을 하든지 안 그러면 속도 조절, 이런 걸 안내판을 달든지 그런 설치 좀 부탁드리고요. 또 하나는 은명초등학교 근처 환경 작업한다고 그랬잖아요.

그것 하면서 보도블록과 아스팔트 사이에 우리 시멘트 공구리 한 거 있죠. 거기에 지금 이마트 쪽까지 오면서 보면 다 패였어요.시멘트 자체가 비 오는 날 공사를 해서 다 피해 다니는 분들이 청소하기도 힘들고 그 시멘트 다시 포장을 해서 좀 깔끔하게 청소하기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그리고 우리 불법주차 단속할 때 그럼 지금 우리 은명초등학교에 하나가 설치돼 있는데 옆에 상가분들이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요.

지금 거기 가게 하시는 분 몇 분이 그러는데 그 쌀 도매상도 있고, 치킨집도 있는데 그걸 이제 차를 세워놓고 잠깐 그거 가져가는 사이에 촬영을 해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 또 거기도 주차 단속 비용이 엄청 크더라고요. 학생들 다니는 곳에는 13만원까지 나오고 하는데 그것은 조금 시간을 여유를 주게끔 너무 쌀 한포대 사고 나오는 사이에 딱지를 끊으니까 장사하신 분한테 와가지고 따진데요.

왜 이런 걸 미리 미연에 얘기를 안 해줘가지고 딱지를 끊게끔 해가지고 엄청 불만이 토로가 많은데 그것도 좀 조정을 하든지 시간을 주차시간을 5분에서 10분으로 늘려주든지 그런 조치를 취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