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네트워크를 제대로 탄탄하게 만들어 놓으면 인력보강을 지나치게 많이 안해도 될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어떤 사물인터넷말고 음성을 알아듣는 ICT기술이나 요즘 플로나 이런 데하고 연계를 해서 그게 뭔가 응급시에 도움을 요청하면 119하고 연결한다든지 그런 스마트한 복지도 생각해볼 때가 됐거든요. 그래서 가급적이면 인력을 많이 늘리지 않으셔도 어떤 네트워크나 이런 부분까지도 이제는 어르신복지에서는 그런 생각을 좀 해야 될 때가 왔어요.
노인 인구가 정말 너무 많이 늘었잖아요. 고령화사회니 초고령사회니 그렇게 얘기하고 있는 와중에 코앞에 왔어요, 코앞에 닥쳤어요. 제가 판단하건데는.
그래서 어르신돌봄이나 어르신복지의 어떤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어르신복지에 대해서도 과장님하고 제가 비공개로 또 얘기해야 될 시간이 오기는 할 것 같은데요. 우선 가장 기본적인 게 돌봄이잖아요.
취약계층돌봄, 장애인돌봄, 어르신돌봄 다 돌봄이 문제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장 기본중에 기본이 돌봄이잖아요? 그래서 일단은 돌봄이 해결된 다음에 어떤 정책을 펼치더라도 펼쳐야 되기 때문에 돌봄에 있어서 조금 더 좀 열린 생각을 갖고 접근해야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