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지금 현재 어찌됐든 쓰고 있는 재생토너나 카트리지나 이런 것부터 시작해서 면장갑, 쿠키 그 다음에 비누 엄청나게 많습니다, 직업재활쪽에서 하는. 저는 지난 4년 돌봄이 우선 해결이 안됐기 때문에 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다가 거의 올인을 했었지요. 지금 어느 정도 장애인주간보호센터가 늘어났고 직업재활쪽에 신경을 좀 써야 되지 않을까하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돌봄도 돌봄이지만 사실상 지금 우리 관내에는 특수학교가 있지요. 학교 졸업하면서 1%도 사실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그런 아이들이 아니잖아요? 중증이다보니 최중증이다보니.
현재 9군데 있는 직업재활시설에서 그 중증, 최중증 아이들을 데리고 근로능력이 있는 친구들을 데리고 일을 하하고 있는 거에요. 어떻게 보면 엄청난 일을 하고 있는 거죠. 돌봄 플러스 재활 그외에 어떤 일자리까지도 다 맡아서하고 있는 어느 정도의 도움을 줘야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다시금 해봅니다.
추후에 우리 과장님 비공개라도 사적으로 또 얘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가 만들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