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성도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녹번천 폭이 그러면 그 정도 절반 밖에 안 됩니다. 6차선 18m인데 거기서 왕복 2차선을 빼고 남는 것은 12m 그러면 거기에 청계천 절반도 안 됩니다. 그러면 거기다가 복원을 해서 지금 제가 8월 13일날 폭우 때 거기 촬영을 한 게 있어요.
촬영한 수해 재난에 대해서 얼마나 물이 넘쳐 내려오는지 만약에 그 좁은 골목에서 이걸 제가 보여드릴까요? 이걸 갖다 드릴까요? 이거 한번 보여주세요.
불광천 이것 갖다 보여주고 보세요. 이것 한번 틀어줘 봐요. 그저께 제가 8월 13일 비가 엄청 쏟아지는 날 15분 만에 얼마나 물이 넘쳐 내려오는지 지금 우리 녹번천을 개방했을 때 그 물이 12m에서 물이 차 내려오면 꽉 차고 내려와 버립니다.
지금 북한산 우리 산세 정도로 봐서는 모든 암반이에요. 한 30분만 폭우가 내리면 그 개천은 물이 그냥 꽉 차고 내려옵니다, 지금도. 만약에 거기 복원을 했을 때 개천이 좁아지잖아요. 2차선을 하고 지금은 그보다 넓은데 개천을 밑에 만약에 우리가 공원처럼 불광천 하려면 인도라든지 뭘 만들어야 될 것 아닙니까?
좁아서 만약에 거기에 사람 못 내려가요. 북한산에 갑자기 폭우 오죠, 금방 저기 산에는 물이 흡수가 하나도 안 돼요. 한 15분, 20분만 있으면 거기 물이 꽉 차서 내려와요.
만약에 거기 나중에 우리 미래를 봐서라도 사고 엄청날 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만약에 밑에 사람이 다니고 있는데 북한산 폭우가 내렸을 때 순식간에 물이 내려옵니다. 근데 우리 개천은 좁아지고 그럼 만약에 사람 다닐 수 있게끔 거기다가 또 청계천처럼 양쪽으로 옹벽을 만들 거잖아요.
불광천처럼 저렇게 완만하게는 안 될 건데 그렇게 했을 경우에 타당성이 있는지 그런 검사 폭도 좀 계산을 해보고 폭우가 왔을 때 이런 계산도 좀 해보고 했어야 되는데 무조건 공약 사업이다, 이것은 전시성 하나의 효과밖에 안 나와요. 제가 봤을 때는 이게 큰 사업이지만 지금 예산으로서는 제가 알기로는 거의 한 480억 잡은 것 같은데 지금 480억 가지고 그걸 만들어 놓고 우리 주민들한테 진짜 좋은 효과가 올지 그런 타당성도 검사를 하는 방향으로 우리 과장님도 우리 구청장님한테 이런 설명을 확실히 하세요. 지금 대충 공사하는 사람한테는 이것 타당성 조사 다 하고 싶어 해요. 10명 데려 나와, 왜 공사하고 싶어서.
다 하려고 합니다. 그런 타당성에 대해서 기후변화 이런 것도 계산을 하고 설계를 하고 해야지 그런 생각도 안 하고 무조건 이것 예산 얼마 잡았으니까 네가 타당성 조사하라 100% 다 한다고 합니다. 절대 안 된다고 할 사람 아무도 없을 거예요.
이런 것도 우리 과장님이 잘 캐치해서 우리 구청장님한테 설명을 하든지 우리 주민 옆에 동의서도 잘 받아서 주민들은 내가 봐서 상가 주변 주민들이 반대하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만약에 그게 2차선이 생기면 차가 복잡해서 못 다녀요. 이마트 망해요.
잘못 하면. 진짜입니다. 왕복 2차선 해봐요.
그쪽에 차가 얼마나 밀리는지 몰라요. 우리 은평구에서 있는 기업이라고는 이마트가 최고 큽니다. 그 이마트 죽일 겁니까!
이거 사실은 한 번 제고, 생각해 봐야 됩니다. 지금 용역비 얼마 나갔는지 모르지만 그걸 포기해서라도 좀 다른 방법 강구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녹번동, 응암1동 의원이라 하나 묻고 싶은데 응암1동 102번지하고 195번지 일대 지금 재건축 하자고 동의서를 올리고 하더라고요.
거기에 대해서는 상황을 알고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