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병호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국장님 말씀대로라면 그렇게 가면 반대를 안 하죠.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아까 대학에 있는 분들 연신 내에 있는 것 내가 그게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는데 지금 생각이 안 나서 거기에 사실은 5억이라는 예산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대학 교수가 그걸 맡아서 했어요.
그런데 지금 가보시면 그 앞에 내용 안에는 들어가 보지 않았지만 밖에 보면 정말 형편없습니다. 그래서 이 5억이라는 재산 예산만 딱 따먹고 3년이잖아요. 보통 이게 그러면 3년을 그냥 시간 지나면 그만이잖아요.
그런데 국장님이나 우리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젊은이들을 위해서 창작인을 위해서 정말 노력하고 열심히 한다면 저는 반대하지 않지만 그렇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누구에 의해서 누구를 위해서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걱정하는 바, 우려하는 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