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성도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너무 어르신에 대해서만 투자를 많이 하시고 우리 청년들한테는 지금 혜택이 은평구에는 지금 하나도 되는 게 없어요. 차라리 이런 예산을 줄여서라도 이제는 우리 청년을 위해서 은평구에 지금 예식장 하나도 없죠? 앞으로 우리 젊은 청년들이 예식장을 하나 지어서 무료로 예식장 하나 지어서 은평구에서도 좀 정착해서 살 수 있게끔 그런 정책도 하나 만들어줬어야죠.
지금 너무 우리 젊은 청년들이 은평구에서 살 희망이 없어요. 미래가 없어요. 이거 어떻게 할 겁니까?
다 우리 노인복지에만 너무 어마어마한 투자를 하시고 지금 그 시립 거기 버스 두 대를 운영하는데 1년 예산이 얼만 줄 아세요? 3억 2,000이에요. 이 버스 두 대 굴리는데 기사가 4명, 보조 4명 어마어마한 비용을 갖다가 그렇게 쓰고 있더라고요.
그 버스 하루에 제가 운영하는 걸 봤더니 수색까지 왕복 16㎞키로 한 번 갔다 오면 또 기사 한 번 바뀌어요. 그 많은 비용을 지금 부담을 우리 은평구에서 부담을 하고 있는데 우리 은평구에서도 노인복지의 어르신들 보면 재산 많은 사람 많아요. 그분들도 다 혜택 받고 있잖아요.
우리 청년들은 지금 결혼도 못하고 지금 우리 은평구 근처에 원룸이나 오피스텔 보면 결혼, 장가 안 하려고 그래요. 제가 이런 업을 하다 보니까 그 젊은 청년들한테 여쭤보면 앞으로 희망과 미래가 없다는 거예요, 은평구에서. 이런 정책도 청년을 위해서 복지를 앞으로 좀 만들어서 은평구에도 젊은 사람이 정착해서 살 수 있도록 정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