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장정민 의원 발언
어느 정도가 아니라 정확하게 이것을 저 해 나가야지 우리가 뭐 다른 예산에 비해서 사실은 저 관광분야에 대한 예산들이 많지 않잖아요. 관광편의시설 저기도 많지 않고 또 그리고 시에서 우리가 받는 뭐예요. 관광편의시설 사업도 뭐 10억 내외고 또 그것을 각 섬마다 나누다 보니까 힘든 거 아니에요?
지금? 그래서 그런 예산들을 뭐 집행하는데 있어 가지고 꼼꼼히 실정에 맞게끔 해서 이것을 사업을 해 나가야지 아니 물범을 만들라고 하니까 모가지를 개구리로 만들어 놓으면 이거 책임질 누가 이거 책임져야 될 거 아니에요. 설계를 잘못했다든가 아니면 시공한 그 업체가 잘못했으면 시공한 업체를 책임을 묻던가 아니면 이거 감독을 못했으면 감독 목한 사람이 책임을 져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이게 저기 백령도 용기포항에 상징물이고 이 조형물이. 그리고 앞으로도 이게 수십만 명이 사람들이 보고 나가서 앞에서 사진도 찍고 할 텐데 이것에 대한 책임 어떻게 질 거예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