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성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식당에 지원해 준다는 게 물수건, 물티슈 이런 걸 주는 거 그건 평상 시에도 우리 식당에 다 있습니다. 사실은 우리가 지원해주고 나중에 이것 지원을 욕먹을 수 있어요. 차라리 큰 금액 아닌 이상은 이런 것을 지금 4개소를 했고 목표치가 48개소인데 이거 물건 줘봐야 사실 우리한테 아무 구청에서 지원해줬다고 해서 좋은 소식도 못 들을 것 같고 차라리 더 좋은 물건을 준다든지 금액을 준다든지 지원을 많이 해 주는 그런 식으로 가야지 이거 조금 물티슈, 비닐장갑 이것은 소용이 없어요.
차라리 우리가 지시사항으로 식당에다가 개인적으로 떠먹게끔 숟가락으로 떠먹지 말고 국자와 방법을 가르쳐주는 게 낫지 이런 조그마한 거 줘봐야 아무 혜택도 없을 것 같아요. 예산 꼭 나온다고 해서 예산 우리가 꼭 쓰려고 하지 말고 나온다고 해서 꼭 타서 내가 지원을 해 주는 거 줘봐야 아무 소용이 없을 것 같아요.